
손혜원 전 국회의원은 현재 목포 원도심 주민이다. 목포 원도심의 근대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이 곳으로 이주했다.
그러나 “머지않아 누군가 원도심 전체를 밀어버릴 것 같은 불길함”에 기초의회로 진출을 결심했다. 국회의원에서 기초의회 의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그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손 의원은 “목포 원도심의 근대문화적 가치만 제대로 살려도 목포 전체가 살아날 수 있다”면서, 한 사람의 기초의원이 어떻게 지방 도시를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4.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나서, 2058표를 받아 24.27%로 당선됐다. 이 선거구(복원·동명·만호·유달동)에서 더불어민주당 현직 의원 3명과 조국혁신당 의원이 후보로 나서 5파전에서 2위를 얻었다.
목포시 라선거구 기초의회 선거 결과 (2026년 4월 3일)









![[#HM26] 협동로봇의 진화, ‘보조’ 넘어 ‘산업용 핵심’으로 [#HM26] 협동로봇의 진화, ‘보조’ 넘어 ‘산업용 핵심’으로](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6/05/HM26_fanuc_cobot-900web.png)



















![[그래프] 국회의원 선거 결과 정당별 의석수 (19대-22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결과(정당별 의석 수)](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5/04/main-image-vote-flo-web-2-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