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청 기자
자율주행의 다양한 가능성에 넘치는 의욕을 안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소소하고 다양한 솔루션들을 찾아 나서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와 저전력 기기 기술 발전을 위한 산업용 전기료 현실화를 적극 지지합니다.

Send this to a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