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식민지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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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청 기자

아이씨엔 매거진 테크니컬 에디터입니다. 산업용사물인터넷과 디지털전환을 위한 애널리틱스를 모아서 뉴스와 기술기사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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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타임즈

[기자칼럼] 바이오 실험실로 들어간 ‘디지털 트윈’, 로봇의 손길을 가르치다

가상 환경에서의 물리적 검증을 통해 로봇의 모션 계획을 최적화함으로써, 바로 디지털 트윈과 시뮬레이션 기술(Sim-to-Real)을 통해 고비용·고난도의 세포 치료제 제조 공정을 로봇으로 자동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분석] 글로벌파운드리스, 시놉시스 ‘ARC 프로세서 IP 사업부’ 인수 의미와 전망

글로벌파운드리스가 시놉시스의 ARC 프로세서 IP 사업부를 인수함으로써 2025년 MIPS 인수에 이어 프로세서 IP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설계부터 제조까지 수직 통합된 피지컬 AI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전환하면서 파운드리 산업의 경쟁 구도 재편에 나섰다

현대로템, ‘피지컬 AI’ 시대 정조준… 로봇·수소 중심 조직 대개편

현대로템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방위산업과 기간산업 전반에 AX(AI 전환)를 전면 도입했다. 특히 로봇 기술을 실제 하드웨어에 결합한 피지컬 AI를 핵심 사업 모델로 삼고, 메탄 엔진 등 차세대 우주 기술까지 아우르는 '미래 기술 집약형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본격화했다

현대차·기아, ‘CES 파운드리’서 독자 로봇 AI 칩 공개… ‘피지컬 AI’ 시대 정조준

현대차·기아는 딥엑스와의 협력을 통해 독자적인 온디바이스 AI 칩을 확보함으로써 로봇 기술의 핵심인 ‘판단 지능’을 내재화했다고 밝혔다

[분석]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핵심 관절 맡는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수년간 차량용 부품산업에서 외연을 확장해 로보틱스와 SDV 같은 고부가가치 신사업 분야로 체질 개선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CES] 현대위아, ‘부품에서 로봇까지’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선포

현대위아는 ‘연결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참가한 이번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부품’과 모빌리티 제조·물류 현장에서 쓰이는 ‘모빌리티 로봇’을 선보였다
AW 2026
K-Battery Show

역대급 폭염 2024-2025, 산업계 에너지 지도를 바꾸다… ‘냉각’이 곧 ‘경쟁력’인 시대

관측 사상 가장 뜨거웠던 2024년과 2025년의 기록적인 폭염은 산업용 전력망의 효율 저하와 데이터센터의 냉각 부하를 급격히 증가시켰다

마우저, 고전력 산업 기기의 효율 높이는 몰렉스 ‘파워와이즈’ 인터커넥트 공급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전압 강하를 줄이고 최대 75A의 전류를 안전하게 공급하는 몰렉스의 ‘파워와이즈 3.40mm’ 인터커넥트를 공급하며 고전력 산업 자동화 시장 지원에 나섰다

레노버-FIFA, 2026 월드컵 혁신할 차세대 AI 솔루션 전격 공개

레노버와 FIFA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선수 성과 분석, 경기 판정의 정확성 제고, 팬들의 몰입형 시청 경험을 지원하는 2026 FIFA 월드컵 전용 AI 솔루션을 공개하며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대회를 예고했다

하니웰, 커먼웰스 LNG 수출 터미널에 모듈형 열교환 기술 공급

하니웰이 루이지애나 LNG 수출 터미널에 고성능 모듈형 권취형 열교환기와 전처리 기술을 공급하여 공정 효율을 높이고 글로벌 에너지 수요에 대응하는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

하니웰-샬럿 호네츠, AI 및 자동화 기술 도입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스포츠 경기장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집약된 스마트 빌딩으로 진화하고 있다. 하니웰의 기술이 NBA 현장에서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된다

콩가텍, 인텔 코어 울트라로 ‘외장 가속기 없는 임베디드 AI’ 승부수

콩가텍이 별도 가속기 카드 없이 임베디드 AI 구현 가속하는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 기반 패스트트랙 COM을 출시했다. 이로써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 기반의 컴퓨터 온 모듈(COM) 제품군 중 업계 내 가장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갖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