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26

“탈탄소 RE100 위해 디지털화와 전기화를 즉각 추진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강조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3서 RE100 추진 방향성 제시

“탈탄소 RE100 위해 디지털화와 전기화를 즉각 추진해야 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강조
김경록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 대만 및 몽골 총괄 대표가 기조 연설에 나서고 있다. (이미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디지털화”는 2020년을 들어서면서 뚜렷하게 가속화되는 변화다. 개인, 사물, 기계, 공정, 환경 등 전 영역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서로 융합하고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산업, 운송 및 건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에서 전기 사용의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원자력을 제외한 재생 가능 자원의 발전 비중도 다른 자원에 비해 큰 성장을 보여준다. 공급과 수요측면에서 모두 에너지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데에는 “전기화”가 있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며, 반드시 비즈니스의 근간에는 기후변화 등 지구와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특히, 기후변화의 영향은 우리에게 보다 빠른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며, 반드시 비즈니스의 근간에는 기후변화 등 지구와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특히 기후변화의 영향은 우리에게 보다 빠른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은 “디지털화 + 전기화” 라는 방정식으로 그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기화와 디지털화는 에너지 소비를 가시화하고, 효율성을 증대하여 현재 우리가 처한 심각한 지구 온난화에 대비할 수 있게 한다.

– 김경록 대표, 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 대만 및 몽골 총괄

– “디지털화”는 2020년을 들어서면서 뚜렷하게 가속화되는 변화다. 개인, 사물, 기계, 공정, 환경 등 전 영역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는 서로 융합하고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 내고 있다. 또한 산업, 운송 및 건물에서 사용되는 에너지에서 전기 사용의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원자력을 제외한 재생 가능 자원의 발전 비중도 다른 자원에 비해 큰 성장을 보여준다. 공급과 수요측면에서 모두 에너지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데에는 “전기화”가 있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며, 반드시 비즈니스의 근간에는 기후변화 등 지구와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특히, 기후변화의 영향은 우리에게 보다 빠른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디지털 기술의 도입이 필요하며, 반드시 비즈니스의 근간에는 기후변화 등 지구와 환경을 지키려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특히 기후변화의 영향은 우리에게 보다 빠른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은 “디지털화 + 전기화” 라는 방정식으로 그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기화와 디지털화는 에너지 소비를 가시화하고, 효율성을 증대하여 현재 우리가 처한 심각한 지구 온난화에 대비할 수 있게 한다. –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3 (Innovation Summit Korea 2023)’에서 김경록 한국지사 대표는 기업들의 탈탄소와 RE100 실현을 위해서는 “디지털화”와 “전기화”를 빠르게 실천하고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경록 대표는 “현존하는 기술만으로도 현재 사용되는 전체 에너지의 70%의 탄소 감축이 가능하다. 공정 효율성을 통해 25%, 전기화를 통해 30%, 그리고 공급단에서의 최적화와 마이크로 그리드와 같은 사용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15%의 탈탄소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라며, 미래의 혁신적인 기술이 아니더라도 현재의 기술만으로도 최종 사용 에너지 전체에서 70%의 탄소 감축 실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가 제시하는 통합을 통한 고도화 구현 방안 5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 번째로 에너지와 자동화 동력과 공정의 통합이다. 에너지와 공정은 효율화 측면에서 분리될 수 없으므로 안전한 에너지 공급 운영만이 원활한 공정 운영에 절대적이다.

두 번째로 기계 설비 제어 영역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데이터는 데이터 허브를 통해 취합되어야 한다. 사업장 전체 혹은 전사적 수준의 자산 관리, 탄소 배출 관리, 효율화 관리 등의 목적에 맞게 개발된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통해 관리되고 의사 결정되어야 한다.

세 번째로 생애 주기 전반에 걸친 소프트웨어 통합이다. 생애 주기 전체 단계에 이르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을 통해 불필요한 낭비와 중복 투자의 요소를 방지해야 한다.

네 번째로 통합 운영 센터를 통한 각각의 현장별 관리를 글로벌 혹은 멀티 사이트로 통합하는 엔터프라이즈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4 가지 수요단의 통합을 통한 에너지 및 공정 효율화가 실현되면, 마지막으로 공급망에 대한 최적화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신뢰성, 가격, 경쟁력, 친환경 그리고 유연한 공급망을 개별 기업의 수요에 맞게 결정할 수 있다.

이노베이션 허브
이노베이션 허브를 운영해 디지털화와 전기화를 위한 솔루션과 시장 적용 사례등의 통합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미지. 슈나이더 일렉트릭)

지난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3 (Innovation Summit Korea 2023)은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한 디지털 혁신’이라는 주제로 “디지털화와 전기화”를 통한 탈탄소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달성 가능하다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번 서밋에서는 온·오프라인 통합 하이브리드로 진행됐으며, 약 1,500명의 고객 및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김경록 대표는 “기후 위기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지속가능성 경영이 무엇보다 중요한 해결책으로 꼽히고 있다.”고 밝히고, “변화하는 산업 현장의 디지털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위해 앞으로도 고객들과 교류하고, 기술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3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최신 에너지 관리 및 산업 자동화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인 이노베이션 허브가 운영됐다. 이노베이션 허브에서는 소프트웨어 기반 자동화 솔루션, 데이터센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빌딩 뿐만 아니라 반도체&디스플레이, 배터리 시장을 위한 소프트웨어부터 하드웨어 전체 솔루션과 시장 적용 사례 전시를 통한 통합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아이씨엔매거진은 AIoT, IIoT 및 피지컬 AI, 디지털트윈을 통한 제조업 디지털전환 애널리틱스를 제공합니다.
테크리포트: 자율제조, 전력전자, 모빌리티, 로보틱스, 스마트농업

AW2026 expo
ACHEMA 2027
전시회 세미나 선물 준비는 기프트랩스
오승모 기자
오승모 기자http://icnweb.kr
기술로 이야기를 만드는 "테크 스토리텔러".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수석연구위원이며, 아이씨엔매거진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데이터에 기반한 혁신 기술들을 국내 엔지니어들에게 쉽게 전파하는데 노력하는 중입니다.
fastech EtherCAT
as-interface
GiftLabs

Related Articles

Stay Connected

440FansLike
407FollowersFollow
224FollowersFollow
120FollowersFollow
372FollowersFollow
152SubscribersSubscribe
GiftLabs
spot_img
InterPACK
spot_img
SPS 2026
automotion
Power Electronics Mag

Latest Articles

Related Articles

PENGUIN Solutions
미뉴-노르딕, nRF54L15로 자산 추적 정밀도 혁신

미뉴-노르딕, nRF54L15로 자산 추적 정밀도 혁신

0
미뉴는 노르딕의 차세대 SoC를 통해 배터리 수명 10년과 고정밀 위치 추적을 동시에 구현함으로써, 대규모 산업 현장의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춘 자산 관리 솔루션을 완성했다
WindEnergy
InterPACK

Related Articles

fastech EtherCAT
as-interface
마우저, 첨단 자동화를 위한 델타 48V 3상 전원공급장치 ‘포스-GT’ 공급

마우저, 첨단 자동화를 위한 델타 48V 3상 전원공급장치 ‘포스-GT’ 공급

0
마우저는 최대 96%의 고효율과 초슬림 설계를 갖춘 델타의 포스-GT 48V 전원공급장치를 공급하며, 보호 코팅과 광범위한 동작 온도를 지원해 전기차 충전 및 로보틱스 등 열악한 산업 환경의 전력 신뢰성을 높인다
ADI, 차세대 ‘A²B 2.0’ 양산… 케이블 경량화로 차량 연비 혁신 이끈다

ADI, 차세대 ‘A²B 2.0’ 양산… 케이블 경량화로 차량 연비 혁신 이끈다

0
ADI의 A²B 2.0은 배선 복잡도를 75% 줄이는 경량화 설계를 통해 차량 연비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고대역폭 이더넷 통합으로 SDV 시대의 프리미엄 오디오 인프라를 선점하고 있다
콩가텍, 엔트리급 에지 AI 시장 겨냥한 ‘conga-TC300’ 모듈 출시

콩가텍, 엔트리급 에지 AI 시장 겨냥한 ‘conga-TC300’ 모듈 출시

0
콩가텍의 conga-TC300은 엔트리급 저전력 모듈에 하이엔드급 NPU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중소규모 산업 현장에서도 비용 효율적으로 고성능 에지 AI 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 표준을 제시했다
벡터코리아, 전기차 충전 보안 잡는 ‘CANoe Test Package EV – Security’ 출시

벡터코리아, 전기차 충전 보안 잡는 ‘CANoe Test Package EV – Security’...

0
벡터의 신규 보안 테스트 솔루션은 전기차 충전 시장의 글로벌 표준인 ISO 15118 보안 검증을 자동화함으로써, 제조사의 사이버 보안 리스크 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차별화된 충전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게 한다.
ST, 저저항 Smart STripFET F8 MOSFET으로 자동차 전력 혁신 선도

ST, 저저항 Smart STripFET F8 MOSFET으로 자동차 전력 혁신 선도

0
ST의 신규 MOSFET 시리즈는 업계 최저 수준의 저항과 소형화된 패키징 기술을 통해 전기차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제조 공정의 신뢰성을 높임으로써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의 기술적 우위를 제공한다.
마우저, 진동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직결하는 암페놀 ‘VDS130’ 공급

마우저, 진동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직결하는 암페놀 ‘VDS130’ 공급

0
마우저가 공급하는 암페놀 VDS130은 기존 아날로그 진동 센서 자산을 유지하면서도 현장 데이터를 MQTT 클라우드로 즉시 연결해 주어,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다
- Our Youtube Channel -Engineers Youtube Channel

Latest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