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대표적인 기업 소니(Sony)와 혼다(Honda)가 모빌리티 합작법인 설립에 나선다. 이미 이 두 회사는 전기차 공동개발을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의 연장선상에서 오는 2025년 신차 출시를 목표로 합작법인을 설립하다는 방안을 이번에 새롭게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전기차 제조는 혼다가 담당한다. 소니는 전기차용 전장 시스템과 모빌리티 서비스를 책임진다. 업계에 따르면, 새로운 소니-혼다 모빌리티(Sony-Honda Mobility) 합작법인은 소니나 혼다 어느 한쪽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 독립된 운영 체제를 선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는 애플의 모빌리티 비즈니스를 염두에 두고 애플과 유사한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모빌리티’ 서비스 자체에 대한 혁신을 전자로부터 이어받아 나가겠다는 구상인 것이다. 요시다 켄이치로 소니 회장 겸 CEO는 최근 일본 니케이와의 인터뷰에서 애플과의 협력도 열어 놓고 있다고 피력했다.
이번 합작법인은 총 100억엔의 자본금으로 설립될 예정이며, 소니와 혼다가 각각 50%씩 출자한다.









![[심층분석] AI 데이터센터가 삼킨 메모리 시장, ‘슈퍼사이클’ 넘어 ‘구조적 격변’ 시작됐다 [심층분석] AI 데이터센터가 삼킨 메모리 시장, ‘슈퍼사이클’ 넘어 ‘구조적 격변’ 시작됐다](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6/01/memory-market-3player-1024web.png)
![[심층기획] 클라우드를 넘어 ‘현장’으로… 인텔, 산업용 엣지 AI의 판을 흔들다 [심층기획] 클라우드를 넘어 ‘현장’으로… 인텔, 산업용 엣지 AI의 판을 흔들다](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6/01/Perplexity-image-Edge-AI-industry1b-700web.png)
![[심층기획] AI가 다시 쓴 글로벌 혁신의 방정식… “속도전 끝났다, ‘신뢰’와 ‘질’로 승부하라” [심층기획] AI가 다시 쓴 글로벌 혁신의 방정식… “속도전 끝났다, ‘신뢰’와 ‘질’로 승부하라”](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6/01/Gemini_Generated_Image_100-innovation-1024web.png)






![[피플] “생성형 AI 넘어 ‘피지컬 AI’의 시대로… 2026 하노버메세, 제조 혁신의 해법 제시” [피플] “생성형 AI 넘어 ‘피지컬 AI’의 시대로… 2026 하노버메세, 제조 혁신의 해법 제시”](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6/02/R41_0775-HM26-von-press-900web.png)
![[이슈] 스마트 제조의 방패 ‘IEC 62443’, 글로벌 산업 보안의 표준으로 우뚝 [이슈] 스마트 제조의 방패 ‘IEC 62443’, 글로벌 산업 보안의 표준으로 우뚝](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5/07/OT-security-at-automotive-by-Gemini-Veo-1024x582.png)
![[기자칼럼] 제어반의 다이어트, ‘워크로드 컨버전스’가 답이다… 엔지니어를 위한 실전 팁 7가지 [기자칼럼] 제어반의 다이어트, ‘워크로드 컨버전스’가 답이다… 엔지니어를 위한 실전 팁 7가지](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6/01/generated-edge-AI-4-in-1-01-1024web.png)




![[그래프] 국회의원 선거 결과 정당별 의석수 (19대-22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 결과(정당별 의석 수)](https://icnweb.kr/wp-content/uploads/2025/04/main-image-vote-flo-web-2-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