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산업 글로벌 최대 행사, 2026년 4월 20일 ~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서 개최

브라질 연방공화국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da Silva)가 하노버 메세 2026(HannoverMesse 2026)의 공식 개막식에 참석하여 독일 총리 프리드리히 메르츠와 함께 행사를 개막할 예정이다. 내년도 하노버 메세의 파트너 국가로 선정된 브라질은 라틴 아메리카 최대 경제 대국이자, 풍부한 천연자원과 다각화된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세계 경제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화와 재생에너지를 통한 전략적 협력 모색
브라질은 이번 하노버 메세에서 ‘오늘의 산업(The Industry of Today)’을 주제로 참가한다. 브라질은 오랜 기간 글로벌 공급망에 깊이 통합되기를 추구해 왔으며, 현재의 세계 무역 흐름 재편 상황은 EU-메르코수르 협정 비준을 촉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도이체 메세 CEO 요헨 쾨클러 박사는 브라질의 디지털화와 재생에너지 같은 핵심 기술 분야에서의 강점뿐만 아니라, 높아지는 지정학적 중요성 때문에 브라질이 하노버 메세 2026의 이상적인 파트너 국가라고 평가했다. 그는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브라질과의 긴밀한 협력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하다”며, 이러한 조합이 브라질을 독일과 유럽에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로 만든다고 강조했다.
브라질의 파트너 국가 참가는 독일과 유럽에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적인 협력 기회를 제공하며, 글로벌 무역 질서의 변화 속에서 양측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전략적 발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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