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청장 이용걸)이 서울대학교에 ‘생체모방 자율로봇 특화연구센터’를 개소한다.
국방 특화연구센터 연구사업은 대학 등 민간부문의 연구역량을 활용하여 장기적이고 안정된 국방과학기술 개발 및 연구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정부지원사업으로 현재 13개 사업에 대하여 연구가 진행 중이다.
금년에 설립하는 ‘생체모방 자율로봇 특화연구센터’는 우리 군이 미래 전장에서 감시 및 정찰분야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무기체계의 초소형화 및 신소재 기술 등을 기반으로 자율로봇 기술을 선행 개발하는 연구센터이다.
이번 특화연구센터에는 생체모방 자율로봇 기반기술 확보를 위해 2021년까지 약 155억원의 예산과 145명(박사 34명)의 연구 인력이 투입될 계획이다. 또한 서울대학교를 중심으로 8개 대학과 서울대학교병원이 참여하여, 인식/판단 기술, 감지센서 기술, 정보전달 기술, 구조/메커니즘 기술 및 복합거동제어 기술 등 5개의 연구실을 구성하여 연구하게 된다.
아이씨엔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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