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R-퀸타우리스, RISC-V 기반 자동차 실시간 앱용 기능 안전 강화
IAR과 퀸타우리스가 협력하여 RISC-V 기반 자동차 프로세서 개발을 위한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 퀸타우리스의 실시간 참조 설계에 IAR의 안전 인증 개발 도구를 결합함으로써, 차세대 전기차 및 자율주행용 반도체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소프트웨어 품질을 보장한다
네이버·카카오·뤼튼이 ‘AI 과외 선생님’으로 나선다… 소상공인 디지털 역량 강화 총력
중소벤처기업부가 네이버, 뤼튼테크놀로지스, 카카오 등 국내 대표 AI 기업들과 협력하여 소상공인들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실습 중심의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공급망 탄소 감축 상생 협약’ 체결… 부품기업 87개사 설비 교체...
정부와 현대차·기아가 손을 잡고 자동차 부품 협력업체 87개사의 탄소 감축 설비 교체를 지원하여, 사업장 단위에서 제품 단위로 변화하는 글로벌 탄소 규제에 공동 대응하는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반도체·배터리 소부장 자립화 가속… 1,200억 투입해 5,500억 투자 이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반도체, 이차전지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21곳을 선정해 총 1,211억 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핵심 기술의 공급망 자립화를 돕고 5,500억 원 규모의 민간 신규 투자를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한다.
ams OSRAM, 웨어러블용 ‘1석 2조’ IR 이미터 출시… 생체 신호와 근접...
ams OSRAM이 생체 신호 측정과 근접 감지를 하나의 부품으로 처리하는 IR 이미터를 선보였다. 최신 IR:6 칩 기술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48% 높였으며, 이를 통해 웨어러블 기기의 배터리 수명을 늘리고 설계 공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
엔비디아, 글로벌 클라우드 4사와 협력… ‘다이나모’ 기반 AI 추론 가속화
엔비디아는 글로벌 4대 클라우드 기업과 협력하여 자사의 다이나모 컴파일러 기술을 각 사의 인프라에 최적화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들은 클라우드 종류에 관계없이 생성형 AI와 같은 대규모 모델의 추론 성능을 극대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 ‘RBQ 시리즈’,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선정
레인보우로보틱스의 RBQ 시리즈는 강화학습 기반 AI 보행 기술을 통해 시각 정보 없이도 계단과 경사로를 이동할 수 있는 고기동 로봇이다. 자체 개발한 핵심 부품과 높은 내구성을 바탕으로 국방, 보안, 재난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인정받아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에 이름을 올렸다
인피니언, ‘EasyPACK™ C’ SiC 전력 모듈 출시… 산업용 시스템 수명·효율 혁신
인피니언이 차세대 EasyPACK™ C 패키지에 CoolSiC™ G2 기술을 통합한 전력 모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전력 밀도를 30% 높이고 수명을 최대 20배 연장하여 산업용 시스템의 지속 가능성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한다
노타, ‘자율주행차 M.AX 얼라이언스’ 참여… 국가 자율주행 경쟁력 강화 선도
노타는 산업통상자원부 주도의 ‘M.AX 얼라이언스’에서 인공지능 최적화 기술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노타는 현대차, LG전자 등 주요 기업과 협력하여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과 대화형 에이전트 서비스 등 차세대 모빌리티 솔루션 상용화를 지원한다
[전문가칼럼] NVIDIA가 그리는 AI의 심장: 800VDC, 데이터센터의 전력 혁신
AI 시대의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전력 공급량 증가를 넘어, 효율성, 확장성, 신뢰성, 그리고 친환경성까지 모두 만족시켜야 하는 복합적인 과제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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