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청 기자

아이씨엔 매거진 테크니컬 에디터입니다. 산업용사물인터넷과 디지털전환을 위한 애널리틱스를 모아서 뉴스와 기술기사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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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타임즈

[이슈] 피지컬 AI 시대, ‘노동의 종말’이 아닌 ‘역량의 진화’… 미래 제조 인력의 생존 전략

피지컬 AI 시대의 노동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가치 있게 진화하고 있으며, 로봇과 소통하고 공정을 관리하는 ‘AI 오케스트레이터’로 거듭나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가 미래 제조 인재의 생존 열쇠가 될 것이다

[기자칼럼] 피지컬 AI: 다크 팩토리의 정밀함과 인더스트리 5.0의 유연성을 잇는 가교

로봇이 스스로 감각하고 판단하는 '피지컬 AI' 기술은 차가운 기계 중심의 자동화를 넘어, 인간과 로봇이 안전하게 공존하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미래형 제조 현장을 실현하고 있다

엔드레스 하우저, SOPAT 인수로 공정 분석(PAT)의 지능형 ‘눈’을 확보하다

엔드레스 하우저가 파이프 내부를 직접 촬영하는 광학 기술과 레이저 필터링 기술을 통합하여 샘플 채취 없이 입자의 크기와 속도를 실시간 측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제약, 식품, 광업 현장에서의 품질 제어 속도와 정확도가 비약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Giving Eyes to Process Automation: Endress+Hauser Revolutionizes PAT with SOPAT Acquisition

Endress+Hauser’s acquisition of SOPAT revolutionizes process analytical technology by integrating hybrid in-line sensing to enable real-time, zero-sample particle control and industrial-scale optimization.

아우스터, 스테레오랩스 인수로 ‘피지컬 AI’ 통합 플랫폼 확장

아우스터가 카메라 전문 기업을 인수해 라이다와 비전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통합 플랫폼을 완성했다. 이제 복잡한 센서 맞춤 작업 없이도 AI 학습 모델을 즉시 공유하고 활용할 수 있어, 로봇의 눈을 만드는 개발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진다

히타치, ‘피지컬 AI’ 기반 루마다 3.0 아키텍처 가속화… 2026 전사 조직 재편 단행

히타치가 2026년 대규모 조직 개편을 통해 파편화된 기술 부서를 AI 전담 조직으로 통합하고, 실제 기계를 움직이는 피지컬 AI 기술을 루마다 플랫폼에 이식해 전 세계 인프라를 지능형 로봇처럼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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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에너지, 한국 전력망 디지털 대전환에 나선다

글로벌 전력 기업 히타치에너지가 우리나라의 전력망을 더 똑똑하고 친환경적으로 만드는 기술을 공개했다. 전기를 손실 없이 멀리 보내는 고속도로 기술과 AI가 고장을 미리 맞추는 관리 시스템으로 에너지 부족 걱정 없는 미래를 만든다

보쉬렉스로스, 中 시안 IF와 전동 액추에이터 합작법인 설립

글로벌 기업 보쉬렉스로스가 중국 전문 기업과 힘을 합쳐 건설 기계나 농기계의 기름 유압 장치를 전기를 사용하는 친환경 전동 장치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하고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한다

“포장 공정의 한계를 허물다”… ABB, 인터팩 2026서 어댑티브 자동화 솔루션 공개

글로벌 기업 ABB가 자석의 힘으로 제품을 공중에 띄워 옮기는 첨단 기술과 로봇 통합 제어 시스템을 공개해, 다품종 소량 생산이 필요한 미래형 포장 공장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인다

에버퓨어,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혁신 선도… 1touch 인수로 AI 인텔리전스 시대 개막

글로벌 저장장치 전문 기업 퓨어스토리지가 에버퓨어로 이름을 바꾸고 인공지능 전문 기술 기업을 인수하여, 데이터를 더 쉽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활용하는 AI 시대의 데이터 리더로 거듭난다

에이디링크, 대만 엑설런스 어워드 7관왕 달성

에이디링크가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7개의 혁신 제품으로 대만 엑설런스 어워드를 수상하며 자율주행부터 의료까지 산업 전반의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

하팅, 공구 없는 전원 커넥터 ‘푸시풀 V4’ 출시

하팅(Harting)이 별도의 도구 없이 손으로 쉽고 빠르게 조립할 수 있는 산업용 전원 커넥터를 출시해 공장과 로봇 현장의 작업 효율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