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모 기자

기술로 이야기를 만드는 "테크 스토리텔러".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수석연구위원이며, 아이씨엔매거진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을 위한 데이터에 기반한 혁신 기술들을 국내 엔지니어들에게 쉽게 전파하는데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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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타임즈

AI가 제조와 공급망을 재편한다… 세계경제포럼, 글로벌 라이트하우스 16곳 신규 선정

AI는 이제 공장 자동화를 넘어 공급망과 지속가능성까지 재설계하는 제조 혁신의 핵심 엔진으로 진화하고 있다. WEF의 라이트하우스 신규 선정 내용을 알아 본다.

EU 사이버 복원력법 시행 임박… 국내 제조기업, ‘설계단계 보안’ 확보 시급

2026년 3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의 가이드라인 초안 발표에 이어, 2026년 9월 11일부터 취약점 보고 의무가 적용될 예정인 EU 사이버 복원력법(Cyber Resilience Act, CRA)이 본격적인 시행 단계에 들어간다.

[진단] 빅테크 동맹 이끈 매터, 스마트홈 넘어 스마트빌딩 공용 언어 되다

삼성, 애플, 구글 등이 주도하는 스마트홈 표준 매터가 생태계 통합을 무기로 AI 기반 스마트빌딩 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

레노버, AI 기반 공급망 혁신으로 가트너 선도 기업 역대 최고 7위 달성

레노버가 AI 기술을 접목한 공급망 디지털 전환을 통해 의사결정 속도를 60% 단축하며 가트너 선정 공급망 선도 기업 7위에 올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데이 2026’ 개최… AI 기반 반도체 제조 혁신 전략 제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날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산업 동향과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디지털 트윈 운영 최적화 방안 등이 공유됐으며, 데모 투어에서는 반도체 제조사 대상 '무중단 팹 운영' 및 OEM 대상 'AI 기반 자동화'를 주제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PI 자버 슈미트 회장이 그리는 ‘피지컬 AI’의 미래.. “데이터가 지능을 완성한다”

자버 슈미트(Xaver Schmidt) PI 회장은 "PROFINET 글로벌 포럼" 에서 현장 데이터를 어떻게 AI와 연결할 것인가라는 화두 던지며, 피지컬 AI의 미래 모습을 제시했다
AW 2026
K-Battery Show

HD현대, SMR 추진 자동차운반선 개발 본격화

HD현대가 차세대 친환경 선박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 추진 자동차운반선 개발까지 본격 나선다

피지컬 AI, 이제는 현장 실행 경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 민관 협력 체계를 ‘논의형’에서 ‘실행형’으로 전환한다. 생성형 AI 경쟁이 화면 안의 언어모델을 넘어 로봇, 제조, 국방, 의료 등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는 AI로 확장되자 정부가 데이터 확보부터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LG그룹, 엔비디아와 손잡고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나선다

LG와 엔비디아가 공장·로봇·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피지컬 AI 동맹을 구축하며 제조업 혁신에 나섰다.

AI 2차 물결, 공장으로 향하다… 월드모델이 제조 AI의 판을 바꾼다

엔비디아, 지멘스, 구글이 주도하는 AI 2차 물결의 핵심은 ‘월드모델’이다. 물리 세계를 이해하는 AI가 로봇과 IIoT, 디지털 트윈을 통해 제조 현장에 본격 적용되며 산업 AI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시아 최대 와이어·튜브 산업전 ‘wire & Tube China 2026’ 9월 상하이 개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와이어·케이블 및 튜브·파이프 산업 전문 전시회가 오는 9월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개최된다

노르딕, 산업용 IoT 위한 초저전력 위치추적 플랫폼 공개

공장 안에서 설비와 자산의 위치를 센티미터 단위로 추적하는 차세대 IIoT 플랫폼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