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채널 MOSFET부터 하이퍼룩스 iToF 센서까지… 산업 자동화 및 전동화 혁신 지원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가 온세미(onsemi)의 지능형 전력 및 센싱 솔루션을 포함한 방대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급한다. 마우저는 현재 온세미의 공인 부품 22,000종 이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중 17,000종 이상의 제품에 대해 주문 당일 선적 시스템을 갖춰 엔비니어들의 빠른 제품 출시(Time-to-Market)를 지원하고 있다.
고효율 전력 관리를 위한 하이엔드 전력 반도체 라인업
마우저가 공급하는 온세미의 전력 포트폴리오 핵심은 단일 N채널 전력 MOSFET이다. 이 제품군은 낮은 온-저항(RDS(ON))과 낮은 게이트 전하(QG) 특성을 갖춰 전력 변환 시 발생하는 손실을 최소화한다. 이는 배터리 효율이 중요한 전기차나 고성능 컴퓨팅 서버의 전원부 설계에 이상적이다.
또한, 초저 대기 전류를 자랑하는 ‘NCP718’ LDO 레귤레이터는 최대 24V의 넓은 입력 범위를 지원하며, 과열 차단 기능을 내장해 시스템 안정성을 높였다. 소형 가전이나 공간 제약이 심한 모바일 기기 설계자들을 위해 초저 순방향 전압 강하를 실현한 ‘NSR0170’ 쇼트키 다이오드와 자동차 품질 표준인 AEC-Q101 인증을 받은 ‘MJD31C’ 트랜스미터 등도 함께 제공되어 설계 유연성을 극대화한다.
머신 비전과 로보틱스를 위한 차세대 센싱 기술
센싱 분야에서는 온세미의 ‘하이퍼룩스(Hyperlux™) ID’ 시리즈가 돋보인다. 1.2MP 해상도의 iToF(간접 비행시간 거리 측정) 센서인 AF013x 시리즈는 픽셀 영역 아래에 깊이 계산용 ASIC을 적층한 구조로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고속으로 움직이는 물체의 3D 이미지를 정밀하게 포착할 수 있어 드론, 로봇, 공장 자동화 현장의 머신 비전에 최적화되어 있다.
특히 주목할 제품은 ‘아큐로스(Acuros®) CQD®’ 단파장 적외선(SWIR) 카메라다. 이 장치는 가시광선부터 근적외선(NIR), 단파장 적외선 스펙트럼까지 넓은 범위를 커버하는 고해상도 이미징 성능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수출 통제 항목(ITAR)에 해당하지 않는 EAR-99 품목으로 분류되어, 별도의 복잡한 라이선스 없이도 글로벌 공급망에 즉시 통합할 수 있다는 점이 제조사들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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