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B가 새로운 CEO를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10일 기존 조 호건 CEO의 사퇴를 발표했던 ABB가 당초 예상을 깨고 근 40일만에 새로운 CEO를 발표했다.
ABB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ABB의 새로운 CEO로 DM(Discrete Automation and Motion) 디비전의 헤드인 울리히 스피스호퍼(Ulrich Spiesshofer)를 임명했다.
스피스호퍼는 2005년에 ABB에 합류했으며, 2010년부터 DM 디비전 헤드를 맡아왔다.
조 호건은 그의 선임으로 “ABB의 중장기 전략의 지속적 추진”을 희망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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