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글로벌 고객 수주, 강력한 디자인 윈 통해 장기적인 가치 창출 이어갈 것”

지능형 전력 및 센싱 기술의 선도 기업인 온세미(나스닥: ON)가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온세미는 자사주 매입으로 잉여현금흐름의 66%를 주주들에게 환원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서 일반회계기준 희석주당이익 1.15달러, 비일반회계기준 희석주당이익 0.55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잉여현금 6억 2,000만 달러와 잉여현금흐름 4억 5,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2% 증가해 매출의 3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분기 매출은 14억 45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8억 6270만 달러에서 4억 1700억 달러 하락했으며, 전분기(24년 4분기) 17억 2250만 달러에서도 2억 7680만 달러 줄었다.
하산 엘 코우리(Hassane El-Khoury) 온세미 CEO는 “1분기 실적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우리가 유지해온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비용 구조를 관리하고, 제조 규모를 조정하며, 포트폴리오를 효율화하는 과정을 통해 잉여현금흐름이 증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하기 위한 획기적 혁신 기술을 주도하는 온세미는 자동차 및 산업 관련 시장을 중심으로 차량 전기화와 안전,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산업 자동화, 5G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비롯한 메가 트렌드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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