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식민지역사박물관
aw 2026

HARTING, 국제 운송 기술 박람회 ‘InnoTrans 2024’서 혁신적인 연결 기술 선보여

이번 무역 박람회가 중점을 두고 있는 사안에 맞춰, HARTING은 InnoTrans에서 '모빌리티 분야', 특히 '철도 기술'에 중점을 두었다. 이는 커넥터가 장거리 운송 뿐만 아니라 지역 운송에서도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철도 운송의 90% 이상이 전기로 이루어진다. 이는 철도가 CO2 배출 저감 면에서 자동차보다 훨씬 앞서 있으며, 동시에 기후 중립적인 미래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독일 베를린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의 국제 운송 기술 박람회 ‘InnoTrans 2024’에서는 “모빌리티의 미래 (The future of mobility)”라는 모토 아래, 지속 가능한 철도 운송을 위한 개발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HARTING은 2024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베를린에서 친환경 세계를 지향하는 혁신적인 연결 기술을 선보인다.

HARTING Electric의 GBU 매니징 디렉터 노버트 겜미케(Norbert Gemmeke)는 “미래는 디지털, 전기, 그리고 지속 가능성에 달려 있다. 우리는 당사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통해, 이를 위한 필수 조건을 마련해 왔다. 뿐만 아니라, ‘All Electric Society 연결’이라는 비전의 구현을 위해서도 항상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arting이 제시하는 ‘All Electric Society (AES)’는 모든 에너지 필요량이 전기로 충족되는 미래 세계에 대한 비전이다. 이 비전 구현에 필요한 에너지는 바람과 태양 같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에서 생성되며, 이를 전기로 변환한 후 필요에 따라 지능형 네트워크를 통해 배분된다.

이를 가능하게 하려면 데이터와 전기가 언제나 제한 없이 전송될 수 있어야 한다. 이 테크놀로지 그룹은 AES의 5개 부문(산업, 모빌리티, 에너지, 인프라, 농업)을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혁신적 연결 기술과 맞춤형 케이블 솔루션을 제공하여, 데이터와 전기가 적재적소에 항상 정확하게 전송될 수 있도록 길을 열고 있다.

이번 무역 박람회가 중점을 두고 있는 사안에 맞춰, HARTING은 InnoTrans에서 ‘모빌리티 분야’, 특히 ‘철도 기술’에 중점을 두었다. 이는 커넥터가 장거리 운송 뿐만 아니라 지역 운송에서도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HARTING, 국제 운송 기술 박람회 ‘InnoTrans 2024’서 혁신적인 연결 기술 선보여
InnoTrans 2024에서 HARTING은 전기화, 디지털화, 지속 가능한 세상인 “All Electric Society”를 위한 연결 기술을 선보인다 (image. Harting)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이 InnoTrans 2024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을 선보인다.

지속 가능성과 순환 경제를 위한 혁신:
HARTING은 올해 박람회에서 상당히 가벼워진 경량 인터페이스 및 케이블 어셈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디지털 제품 패스포트와 자사 제품의 제품 탄소 발자국(PCF)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다.

엔지니어를 위한 디지털 고속 레인:
HARTING은 이번 InnoTrans에서 새로운 Han® High Power Configurator와 디지털 트윈(AAS 데이터)이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가속화하는 데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생성형 AI 데모를 통해 미래 디자인 및 설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미래 대응 가능한 데이터 전송:
싱글 페어 이더넷(SPE)과 같은 최신 커넥티비티 기술 개발 외에도, HARTING은 새로운 개발 및 레트로핏 프로젝트를 위한 최대 Cat. 8의 모듈형 및 UIC IT 솔루션을 전시할 계획이다.

차량 간 플러그 앤 플레이 커넥티비티:
HARTING 테크놀로지 그룹은 협력업체인 스투더 케이블(Studer Cables)과 함께 이 선도적인 운송 기술 무역 박람회에서 자사의 전문 센터가 제공하는 전체 서비스 범위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엔지니어링, 3D 시뮬레이션, 서비스 수명 테스트부터 맞춤형 점퍼 솔루션까지 포함된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아이씨엔매거진은 AIoT, IIoT 및 피지컬 AI, 디지털트윈을 통한 제조업 디지털전환 애널리틱스를 제공합니다.
테크리포트: 자율제조, 전력전자, 모빌리티, 로보틱스, 스마트농업

AW2026 expo
ACHEMA 2027
오윤경 기자
오윤경 기자http://icnweb.co.kr
아이씨엔매거진 온라인 뉴스 에디터입니다. 오토메이션과 클라우드, 모빌리티, 공유경제, 엔지니어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아래 이메일로 주세요. => news@icnweb.co.kr
fastech EtherCAT
as-interface

Related Articles

Stay Connected

440FansLike
407FollowersFollow
224FollowersFollow
120FollowersFollow
372FollowersFollow
152SubscribersSubscribe
spot_img
InterPACK
spot_img
SPS 2026
automotion
Power Electronics Mag

Latest Articles

Related Articles

PENGUIN Solutions
WindEnergy
InterPACK

Related Articles

fastech EtherCAT
as-interface
ST, 75V급 모터 드라이브 IC ‘STSPIN9P’ 출시

ST, 75V급 모터 드라이브 IC ‘STSPIN9P’ 출시

0
ST가 로봇이나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모터를 더 힘차고 똑똑하게 돌릴 수 있는 새로운 반도체 칩을 출시했다.
슈나이더, 빌딩 에너지 30% 절감하는 알티바 HVAC 공개

슈나이더, 빌딩 에너지 30% 절감하는 알티바 HVAC 공개

0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에너지 절감과 사이버 보안을 결합한 차세대 알티바 HVAC 드라이브를 출시하며 스마트 빌딩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한다
반도체 설계 검증의 지능형 혁신… 지멘스, ‘퀘스타 원 에이전틱 툴킷’ 발표

반도체 설계 검증의 지능형 혁신… 지멘스, ‘퀘스타 원 에이전틱 툴킷’ 발표

0
지멘스가 인공지능이 스스로 반도체 설계 오류를 찾고 고치는 ‘에이전틱 AI’ 기술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훨씬 더 복잡한 최신 반도체도 더 빠르고 정확하게 검증할 수 있게 되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공항 운영 통합 플랫폼 ‘IPOC’ 출시… 에너지·자산 관리 혁신

슈나이더 일렉트릭, 공항 운영 통합 플랫폼 ‘IPOC’ 출시… 에너지·자산 관리 혁신

0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공항의 에너지와 시설 운영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지능형 플랫폼 IPOC를 출시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공항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
ST, 엔비디아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용 800V DC 전력 솔루션 확장

ST, 엔비디아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용 800V DC 전력 솔루션 확장

0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기를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했다. 전력 손실을 줄이고 장비 크기를 줄여 기가와트급 대형 인프라 구축을 돕는다
TI, IsoShield 기술로 데이터센터·전기차 전력 밀도 3배 높인 신규 모듈 공개

TI, IsoShield 기술로 데이터센터·전기차 전력 밀도 3배 높인 신규 모듈 공개

0
TI가 데이터센터와 전기차의 전력 밀도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키는 차세대 절연 전원 모듈을 공개했다. 독자적인 IsoShield 멀티칩 패키징 기술을 적용해 기존 대비 최대 3배 높은 전력 밀도와 최대 70% 크기 절감을 구현했다
- Our Youtube Channel -Engineers Youtube Channel

Latest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