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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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스토리지 최적화 서버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발표

IT인프라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자동화 위한 차세대 ‘시스코 ONE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위트’도 선보여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 대표 조범구)가 새로운 스토리지 최적화 서버 ‘UCS(Unified Computing System) S-시리즈’를 출시하고 시스코 UCS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차세대 ‘시스코 ONE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위트’와 ‘ASAP’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이에 기업이 급변하는 IT 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실시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창출하여 빠르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스코 UCS S-시리즈는 빅데이터와 같은 데이터 중심 워크로드 처리를 비롯,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와 객체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솔루션에 최적화되었다. 사물인터넷(IoT)과 비디오, 모바일, 협업, 분석 등으로 인해 급증하는 비정형 데이터들을 처리함으로써 신속한 데이터 접속, 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실시간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과거에는 전통적으로 데이터를 일단 저장해 두고 간헐적으로 활용되었으며, 저장된 데이터 중 40% 이하만이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위해 활용된다고 애널리스트들은 지적하고 있다. 최근 비디오 분석, 진단 영상, 스트리밍 분석, 머신 러닝 등 새로운 애플리케이션들이 실시간으로 비정형 데이터를 생성하고 프로세싱이 요구되고 있다. 기업들은 전통적 IT 인프라로 지속적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혁신을 도모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급변하는 데이터 사용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기업들의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솔루션 비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UCS S3260’ 스토리지 서버

UCS S-시리즈의 첫 제품으로 발표된 ‘UCS S3260’ 스토리지 서버는 뛰어난 호환성, 확장성, 클라우드 연결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데이터를 통해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혁신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계 최초 완전 모듈형 아키텍처, UCS 매니저 자동화 기반 기능을 갖춘 UCS S3260은 워크로드를 고려한 최적화 인프라 솔루션으로 총소유비용(TCO)을 퍼블릭 클라우드의 절반 이하로 낮출 수 있다.

UCS S3260은 기존의 전통적 서버들 대비 △설비투자(CapEx) 최대 34% 절감 △유지비용 최대 80% 절감 △ 70% 이하 수준의 케이블링 △사용 공간 60% 이하 축소 △사용 전력 59% 이하 절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시스템당 최대 600테라바이트까지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며, UCS 매니저로 페타바이트 용량까지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캐시 가속화, 다양한 유형의 스토리지 접속성을 제공한다. 이를 기반으로, 기업은 웨어하우스 또는 클라우드에 저장된 비활성 데이터를 고속 처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스케일 플랫폼 상의 다이나믹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해 활성화하고, 분석하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시스코 UCS S3260은 이미 제록스(Xerox), 그린클라우드(GreenCloud), 시리티(Cirrity) 등에 도입돼 빠른 대응력, 비용 및 운영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다.

‘시스코 캐피탈 오픈 페이(Open Pay from Cisco Capital)’는 시스코 UCS 솔루션을 구입하고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스토리지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방법을 제공한다. 고객은 시스코 캐피탈 오픈 페이를 활용해 사용량에 따른 지급방식을 계획할 수 있다.

시스코는 또한 차세대 ‘시스코 ONE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위트(Cisco ONE Enterprise Cloud Suite)’를 공개했는데 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솔루션으로 애플리케이션 팀에게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며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그리고 IT 전문가를 위한 맞춤형 셀프 서비스 포탈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자동화된 프로세스를 통하여 IT 조직은 물론 사용자들이 쉽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최대 20개의 데이터센터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의 각기 다른 환경까지 통합 적용될 수 있다.

시스코 ONE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위트는 기업의 IT 환경에 따라 개별 혹은 통합적으로 △인프라 자동화 △서비스 관리 △클라우드 관리 △빅데이터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시스코 ONE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위트의 인프라 자동화 기능은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셀프 오더 및 서비스 관리 가능을 제공함으로써 사업부서 및 애플리케이션 담당팀이 IT 장애로 인한 지체나 어려움 없이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빅데이터 자동화 기능은 원클릭 설치, 프로비저닝, 하둡(Hadoop)Ÿ스플렁크(Splunk) 클러스터 적용을 통해 관리 정책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실시간 진단 및 과거 분석을 통해 운영상의 장애 리스크를 줄일 수도 있다.

시스코 ONE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스위트는 각각 1ž3ž5년 등 사용 기간을 선택, 가장 투자 효율적인 자동화 플랜을 가져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스코는 추가로, 기업의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통합 운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진화하는 차세대 데이터센터 플랫폼으로서 시스코 ‘ASAP’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제시했다. 대다수 기업들이 더 빠르게 새로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출시해야 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끊임없는 통합과 끊김없는 딜리버리 (CICD: Continuous Integration and Continuous Delivery) 모델로 전환 중이다.

동시에 비즈니스 디지털 전환 추세로 기업과 고객간의 디지털 트랜잭션을 처리하기 위한 수 천개의 신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스코는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을 분석ž단순화ž자동화ž보호(AnalyzežSimplifyžAutomatežProtect)하는 ‘ASAP’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전략으로 기업의 현안에 대한 해결 방향을 제시한다. 시스코 ASAP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는 기업의 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클라우드 환경까지 확대하여 일관성있는 정책기반 분석ž네트워킹ž컴퓨팅ž 보안의 통합 아키텍처로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다.

시스코 코리아 데이터센터 사업부 황승희 상무는 “시스코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채택한 전세계 기업들은 인프라 비용 절감, 서비스 민첩성 향상, 생산성 향상, 고가용성 증대 등 다양한 효과를 이미 경험하고 있다”며, “시스코는 기업이 안전하며 효율적이고 자동화된 데이터센터를 궁극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데이터들을 유의미하게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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