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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시만텍, 2017년 10대 보안 전망

글로벌 사이버 보안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시만텍이 2017년 10대 보안 전망(Security in 2017 and Beyond: Symantec’s Predictions for the Year Ahead)’을 발표했다. 사이버 범죄자들이 기업 데이터의 접근을 목적으로 공격방식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면서 매년 보안 업계는 새로운 유형의 보안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 클라우드, IoT, 커넥티드 카 등 새로운 IT 기술의 등장과 확산에 따라 시만텍은 2017년에도 보안 위협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2017년 주목해야 할 10가지 보안 이슈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시만텍의 2017년 10대 보안 전망 1) 클라우드 확산으로 보안은 새로운 전환점 웨어러블, 가상현실, IoT 기기와 같은 새로운 기술들을 사내 네트워크에서 도입하고, 이와 함께 기업들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으로 분산된 인력을 지원하면서 스마트 업무환경으로의 전환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이 이처럼 확산되면서 보안 측면에서도 기업은 엔드포인트 기기의 보호에서 나아가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 전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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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ADAS 핵심 디바이스, 2020년 15조 8천억원 전망

ADAS (포토. 르노 자동차)

첨단운전지원시스템(ADAS:Advanced Driving Assistant System, 이하 ADAS)은 자동차의 프런트 및 사이드, 리어에 장착된 센서 디바이스로 자동차의 주변 상황을 감지하여 미연에 사고를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주요 운전지원기능은 LKS(차선유지지원) 및 ACC(전방차량감지), AEB(긴급자동브레이크), TSR(표지인식)등이 있다. 일본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의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세계 시장은 연평균(CAGR)은 29.3% 성장해, 2020년에는 1조 4,475억 엔(15조 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2015년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 세계 시장규모(자동차 부품 메이커 Tier1 출하금액 기준)는 전년대비 39.5% 증가한 4,327억 7,900만 엔(4조 7천억 원)이었다. 이 조사에서의 ADAS용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는 자동차의 프런트, 사이드, 리어에 탑재된 각종 센서 유닛(76/77GHz 1-10밀리파레이더, 24/25GHz 준1-10밀리파레이더, (ADAS용) 카메라, 적외선레이저, 나이트비전, 초음파센서) 등을 말한다. 모두 승용차 및 차량중량 3.5t이하의 상용차에 탑재되는 핵심 디바이스/컴포넌트를 대상으로 한다. 2016년부터 유럽과 일본의 신차 어세스먼트 프로그램(New Car Assessment Programme:NCAP)에서 보행자 AEB 평가시험이 시작되고, 미국에서도 미국운수성(USDOT)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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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플랜트 최적화를 위한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어플리케이션

Denka 싱가폴 플랜트

아시아의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어플리케이션 트렌드 글. Bob Gill, ARC 동남아시아 책임자   세계에서 가장 큰 시설 중 하나이자 투명 폴리머의 주요 공급자인 일본의 Denka 화학 회사의 자회사인 Denka Singapore Pte Ltd는 백년의 역사를 지닌 기업으로, 싱가포르 주롱섬 석유화학 단지에 스티렌 레진 플랜트(Styrenic Resins Plant)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 에머슨 프로세스 매니지먼트가 싱가포르에서 개최한 “Performance Without Compromise” 세미나에서 Denka Singapore의 H C Ng는 플랜트에서의 성공적인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프로젝트에 관한 메시지로 세미나의 문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기술에서부터 기준, (또는 부족한) 생태계 파트너 관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의 잠재력까지 몇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듯이,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에 관한 이야깃거리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분석과 치열한 견해들 또한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성공적인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주제를 다루는 곳은 찾기 힘듭니다. 제가 아시아 사물인터넷 컨퍼런스의 자문 위원회 의원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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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서울시가 미래 ‘세계적 저탄소 배출 도시’로 도약할 것”

27일 오후 서울 시청에서 열린 '도시성과모델 보고서' 전달식에서 롤랜드 부시 독일지멘스 부회장(오른쪽)과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멘스, 서울시에 ‘지속가능 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성과모델 보고서’ 전달 한국지멘스(대표 김종갑 회장)는 27일 서울시가 참여한 지멘스 ‘도시성과모델(City Performance Tool; CyPT)’을 통해 서울시가 미래 ‘세계적 저탄소 배출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지멘스가 자사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개발한 ‘도시성과모델’은 인구·전력 소비량·빌딩 에너지 소비량 등 광범위한 데이터를 활용, 각 도시의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과 인프라를 찾도록 설계됐다. 지멘스 도시성과모델은 에너지·교통·빌딩 3개 부문에서 직접·간접적으로 발생되는 온실가스의 총량(carbon footprint)과 에너지 소비량을 시뮬레이션 하여 효율성을 최대로 높일 수 있는 정책 방향과 구체적인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제시한다. 지멘스는 전세계 도시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멘스 ‘도시성과모델’은 런던 크리스탈(Crystal)에 위치한 ‘역량개발 센터(Competence Center for Cities)’의 총괄 하에 운영 중이다. 이 모델은 이미 미국 샌프란시스코·독일 뮌헨·핀란드 헬싱키·중국 선전·난징 등 전세계 16개 주요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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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반도체 장비 9월 수주액 8.5% 하락.. 전년대비 3.2% 상승

Applied Materials 반도체장비

북미 반도체 장비 9월 수주액은 16억 달러로 지난 8월 수주액 17억 5천만 달러와 비교해 8.5% 하락했고, 작년 9월 수주액 15억 5천만 달러와 비교해서는 3.2% 올랐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북미반도체장비업체들의 2016년 9월 순수주액(3개월 평균값)은 16억 달러이며, BB율은 1.05이다. BB율(Book-to-Bill ratio)은 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값으로, BB율이 1.05라는 것은 출하액 100달러 당 수주액이 105달러라는 의미이다. 9월 수주액 16억 달러는 지난 8월 수주액 17억 5천만 달러와 비교해 8.5% 하락했고, 전년도 9월 수주액 15억 5천만 달러와 비교해서는 3.2% 올랐다. 9월 반도체 장비출하액은 15억 3천만 달러로, 지난 8월 출하액 17억 1천만 달러에 비해 10.2% 하락했고, 지난해 9월 출하액 15억 달러보다 2.6% 증가했다. 9월 전공정장비 수주액은 13억 9천만 달러로, 전월 수주액 15억 6천만 달러보다 하락했고, 전년도 같은 시기 15년 9월 보다는 3.1% 떨어졌다. 9월 전공정장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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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충전, 스마트폰을 넘어서나!… 자기공명 무선충전 기술 상품화된다

무선충전 기술

스마트폰에서 일반화되기 시작한 무선충전 기술이 그 범위를 확대해 나갈 길이 열렸다. 접촉식 무선통신을 넘어, 근거리 또는 장거리 무선전력 충전기술의 개발로 다양한 IoT 디바이스를 비롯한 의료기기, 산업용,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에서의 충전 및 전원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 기술은 자기 공명 무선전력 송신용 반도체 솔루션을 통해 시작된다. 현재의 무선 충전 기술은 자기 공명방식과 자기 유도 방식으로 나뉘는데 현재 보급되고 있는 무선충전 방식은 자기 유도방식이다. 휴대폰을 비롯한 다양한 휴대기기에서 자기 유도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나, 다수 스마트폰에서 채택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근거리 충전의 한계는 극복해야할 과제다. 이에 1M 이상의 장거리 무선 충전이 가능한 자기공명 무선충전 기술에 대한 연구가 지속되고 있다. 국내 전자통신연구원에서도 지난해말 60와트급 자기 공명 방식을 이용해 1M 거리에서도 무선충전을 할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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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협동로봇이다.. 글로벌기업들 국내시장 공략 강화

유니버셜 로봇 UR 로봇 아크점화 시험 라인

제조현장에서 작업자와 로봇이 함께 나란히 서서 안전하게 업무수행이 가능한 협동로봇(Collaborative robots) 글로벌기업들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협동로봇(또는 협업로봇)은 기존의 산업용 로봇에 필수적이었던 안전 지대 구성과 안전펜스 작업이 필요없이 말 그대로 사람과 나란히 협동작업이 가능한 로봇을 말한다. 이러한 협동로봇은 온전히 수작업만으로 진행되는 조립라인과 자동화된 생산라인 사이의 단점을 보완해 반자동화(Semi-automation)된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협업로봇은 지난해 2015년 1억 1천만 달러(1,250억원)에서 오는 2022년에는 33억 달러(3조 7500억원)로 연평균 60%씩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글로벌 리서치 업체인 MarketsandMarkets은 ”산업계에서의 자동화에 대한 투자 증가와 함께 특히 저가격과 빠른 투자회수로 중소기업에서의 협동로봇 도입이 크게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라는 분석했다. 현재 협동로봇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금속 가공, 가구, 식음료, 플라스틱 및 폴리머 산업에서 부각되고 있다. 현재 협동로봇 시장은 EU 지역과 아태지역, 북미지역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 아태지역에서의 성장이 주목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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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로봇, 스마트공장과 IIoT의 성장동력으로 커간다

산업용로봇 세계 시장 전망

국제로봇연맹 ’월드로보틱스리포트 2016’, 협업로봇이 스마트공장 이끄는 핵심 동력 될 것이라 밝혀 인간친화적인 형태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로봇이 인간과 나란히 서서 생산라인에서의 조립과 같은 업무수행이 가능한 안전한 소형로봇, 협업로봇으로 발전하고 있다. 향후 수년간 이러한 협업로봇이 조립공정과 같은 단순작업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이며, 기존 생산라인을 그대로 두고 로봇을 투입할 수 있는 방식으로도 성장해 나갈 전망이다. 최근 국제로봇연맹(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이하 IFR)은 월드로보틱스리포트2016 (World Robotics Report)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소형 협업로봇이 산업자동화 시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IFR은 월드로보틱스리포트 2016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산업용 로봇의 전세계 연간 매출이 매년 평균 최소 13%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사람과 로봇의 협업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 것이며, 사람과 로봇은 펜스없이도 나란히 서서 함께 작업하고, 이로 인해 생산 효율과 품질을 증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니엘 프리스(Dani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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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카 코리아, ‘KR3 아길러스’ 소형 신제품 로봇 출시 국내 세미나 개최

KUKA KR3 아길러스 소형로봇

인간의 수작업을 대체할 쿠카의 초정밀 소형 로봇 국내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쿠카로보틱스코리아가 최신 소형 로봇 신제품에 대해 국내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쿠카로보틱스코리아(대표 이창훈)은 9월 29일 경기도 안산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초정밀 로봇 ‘KR3 아길러스(AGILUS)’의 공식 출시 세미나를 열고, 실제 생산라인에서 적용중인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KR3 아길러스’는 쿠카(KUKA)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소형 로봇이다. 빠른 속도와 높은 정밀성으로 섬세한 작업을 요하는 전자산업의 생산 라인에 최적화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토크센서를 이용해 인쇄회로기판(PCB)의 작은 전자부품을 조립하는 작업 과정을 직접 선보였다. 이 로봇은 매우 짧은 사이클 타임의 작업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에 컴퓨터, 통신, 가전 마켓에서 요구하는 스몰셀 컨셉에 최적화된 아이디어 제품이다. 쿠카측은 KR3 아길러스는 ’향상된 속도와 정밀도’가 가장 큰 성능이라고 밝혔다. 며칠전에는 국내 시장에 출시를 공식 발표하면서, 독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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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제품에 리튬이온배터리 도입으로 환경오염 없앤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UPS Galaxy VM

슈나이더 일렉트릭, 삼성SDI와 손잡고 3상 UPS 제품에 납축전지 대신 리튬이온배터리 도입 환경 오염의 우려가 높은 납축전지가 대부분을 차지해 온 이차전지 시장. 이차전지 배터리를 활용한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에도 납축전지 대신, 오염원이 사용되지 않는 리튬이온배터리가 도입될 전망이다.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대표 김경록)은 리튬이온전지 분야 세계 선두기업인 삼성SDI와 함께, 리튬이온배터리 3상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Uninterrupted Power Supply)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일단 리튬이온배터리 도입 모델 3개를 발표했으며, 순차적으로 리튬이온배터리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2013년부터 삼성SID와 함께 삼성SDI의 리튬이온배터리를 채용한 UPS 개발을 추진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사용되어 왔던 납축전기가 가진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에 비해, 새롭게 도입되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제품 제작 시 납, 카드뮴과 같은 유해물질이 사용되지 않는다. 또한, 리튬이온배터리는 에너지 집적도가 높아 UPS 설치에 필요한 공간을 기존 납축배터리 대비 3분의 1 이상 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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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s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