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를 위한 모든 것을 보다.. 세미콘코리아 2024

SEMICON KOREA 2024, 500개기업 2100부스 규모로 개막.. 2월 2일까지 코엑스

SEMICON KOREA 2024 개막식
1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세미콘코리아 2024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을 알렸다. (사진.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아이씨엔매거진 오승모 기자]글로벌 반도체 서플라이 체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미콘 코리아 2024(SEMICON KOREA 2024)”가 1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2월 2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약 500여개의 기업이 2,100여개 부스를 통해 첨단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글로벌 파운드리, 인피니온, 키옥시아 등 글로벌 칩 메이커부터 소ˑ부ˑ장(소재 부품 장비) 기업까지 참여하여 반도체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콘 코리아는 “경계를 넘어선 혁신(Innovation Beyond Boundaries)”를 주제로 펼쳐진다. 주제에 맞추어 첨단 어플리케이션이 요구하는 반도체 칩을 제조하기 위해 기술과 국가 그리고 기업을 넘어서는 협업과 혁신을 만나볼 수 있도록 행사가 준비됐다.

세미콘코리아 2024 (SEMICON KOREA 2024)에서 만난 공압 제어 기술과 모션 제어 적용. #festo (엔지니어스채널 – 아이씨엔 미래기술센터)

개막식 축사에 나선 원익그룹의 이용한 회장은 “우리가 맞이하는 시대는 방대한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처리하기 위해 더 많은 반도체를 필요로 한다”고 밝히고, “이러한 패러다임은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전체 공급망이 잘 구성된 국내 반도체 산업계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EMI 관계자는 “세미콘 코리아가 전 세계 반도체 산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youtube.com/shorts/AIzYZ2jhnP4?si=9IIk4aO7537-8B3G

https://youtube.com/shorts/X8sFp1CAmnQ?si=vfmCHJm0ZNP_s1NZ

세미콘코리아 2024 (Semicon KOREA 2024) 개막식에서 원익그룹 이용한 회장은 국내 반도체 산업이 더욱 성장해 반도체 강국으로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