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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기반 원격관리로 유지비용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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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기 전체를 지속적으로 파악하는 일은 때로 혼란스럽고 산만해질 수 있다. 각 발전기의 연료 게이지나 유압, 혹은 배터리 상태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그리 간단치 않다.

클라우드-기반 원격 관리 솔루션은 일반 웹 브라우저를 통해 온라인으로 즉각 발전기 변수들에 접속할 수 있다. 아래에 우리가 제안한 3가지 원격관리 방법은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제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1) 필요 시에만 서비스 수행

발전기는 보통 사전 결정된 서비스 일정에 따라 관리하게 된다. 발전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함으로써 보다 역동적으로 서비스를 계획하는 것이 가능하다. 현장 방문은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서비스가 필요할 때만 서비스 팀을 보낸다면 서비스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을 것이다.

각 개별 사이트의 서비스 필요 시점을 파악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원격관리 솔루션을 이용하면 가동시간 및 유압, 배터리 상태, 냉각 온도, 발전량, 연료 잔류량, GPS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발전기가 예상보다 더 많이 가동되는 등 위험 수위에 이르는 경우 언제나 알림 기능이 작동된다. 그런 다음 가동 시간이 서비스 간격을 초과하면, 통보 신호를 보낸다.

각 발전기의 운영상태를 원격으로 분석할 수 있어 장비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현장 방문 서비스 스케쥴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2) 시동 문제를 줄이기 위해 원격으로 발전기 시동 테스트

장기간 주차해 있는 자동차처럼 오랜 기간 가동하지 않은 발전기 엔진은 시동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자주 가동되지 않는 백업 발전기를 위해 정기적으로 가동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격 시동 테스트는 발전기 컨트롤러와 연결된 제어 기능을 가진 원격 관리 솔루션으로 가능하다. 원격 운영 테스트와 같은 간단한 동작으로 전력공급이 중단되거나 발전기를 실행시켜야 할 때 발전기의 가동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적절하게 유지 관리된 발전기는 가동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고, 종종 상당한 비용을 유발하는 예상치 못한 방문 서비스로 인한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다.

3) 연료 도난으로 인한 영향 감소 및 최소화

연료 절도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어떤 지역에서는 발전기 연료의 40%가 도난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송 중이나 연료가 가득 차있는 상태, 혹은 현장의 발전기에서 한번에 조금씩 훔쳐가기 때문에 연료 절도를 완벽하게 방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하지만 연료 센서와 연결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은 리필할 때 정확한 양의 연료가 전달되도록 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지능형 레벨 센서를 이용함으로써 탱크의 연료량을 추적하는 것이 가능하다. 연료 센서는 연료 탱크를 감지하여 측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탱크가 적절하게 리필되었는지 검증할 수 있다. 적절한 연료 레벨 센서는 3~5리터까지의 차이를 검출할 수 있다.

내용물이 비정상적으로 줄어드는 것이 감지되면, 연료가 도난당하고 있는 것이다. 경보 기능을 갖춘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은 이러한 절도가 발생하면 즉각적으로 통보신호를 전송한다.

절도자를 잡는 것은 어렵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연료가 도난 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발전기에 가동에 필요한 연료가 유지되도록 리필 스케쥴을 세울 수 있다.

탱크의 연료 레벨 추적은 현장의 연료 상태에 대한 보다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도난이 발생되었음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경우에 따라서 도난이 흔히 발생하는 지점에 대한 패턴을 감지하고 조치를 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원격 모니터링으로 경쟁우위 실현
최신 원격 모니터링 기술은 현장의 장비 데이터에 즉시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운영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며, 또한 다른 혜택들도 누릴 수 있다. 1년 365일 연료제어가 가능하고, 어떠한 가동 상의 문제라도 즉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더불어 최종 사용자는 향상된 서비스 품질을 얻을 수 있다.

클라우드-기반 원격 관리는 어떻게 동작하는가
통신 게이트웨이는 발전기 제어 패널과 연결되는데, 일반적으로 시리얼 통신을 이용하거나 Modbus RTU와 같은 범용 개방형 프로토콜을 사용한다. 이 게이트웨이는 데이터를 인터넷이나 모바일 네트워크(3G/GSM/GPRS)를 통해 클라우드의 온라인 데이터 센터에 데이터를 전송한다.

서비스 엔지니어는 일반적인 웹 브라우저나 스마트폰을 통해 데이터 센터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발전기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IT 전문가나 프로그래밍이 필요하지 않다. 경보 및 통지는 특정 임계값에 도달하면 언제든지 전송된다.

어떤 솔루션을 선택할 것인가?
발전기의 원격 관리를 위한 솔루션은 현재 마켓에 두 가지 정도의 서로 다른 솔루션이 공급되고 있다. 몇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대부분의 발전기가 원격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 솔루션이 모바일 폰 네트워크를 통해 정보를 전송할 수 있는가 이다.

또한 보안 문제나 접속 권한에 대해 시간을 소모하면 안되기 때문에 솔루션이 ‘용이한 방화벽’을 갖추고 있는가도 중요하다.

HMS의 Netbiter 원격 관리 솔루션과 같은 일부 원격 관리 솔루션은 여러 다른 제조업체들의 제어 패널을 위한 사전 정의된 컨피규레이션은 물론 미리 구현된 연료 레벨 관리 기능을 갖춘 발전기를 위한 특화된 솔루션이다.

비용 문제는 어떠한가?
발전기와 연결하는 통신 게이트웨이에 대해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대부분의 최신 원격 관리 솔루션은 클라우드 액세스를 위한 서로 다른 서비스 레벨을 제공한다. 기본 기능을 갖춘 무료 버전은 매우 빠른 투자수익(ROI; Return-on-Investment)이 가능하다.

선택한 솔루션과 상관없이 ROI는 아마도 빠르게 얻어질 것이다. 방문 서비스는 일상적으로 단일 원격관리 게이트웨이와 동일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불과 몇 달이면 투자분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다. ©

www.anybus.com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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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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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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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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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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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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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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