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3일, 금요일
식민지역사박물관
aw 2026

오윤경 기자

아이씨엔매거진 온라인 뉴스 에디터입니다. 오토메이션과 클라우드, 모빌리티, 공유경제, 엔지니어 인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아래 이메일로 주세요. =>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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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타임즈

ABB, CDP 평가 ‘기후변화·수자원’ 부문 A등급 동시 석권… 글로벌 상위 1% ESG 리더십 입증

ABB는 2025년 CDP 평가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수자원 관리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인 'A 리스트'를 획득, 특히 수자원 관리 분야의 비약적인 성과와 인도 사업장의 AWS 골드 인증 등을 통해 지속가능경영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에머슨, 뉴질랜드 첫 유틸리티급 태양광 단지에 ‘Ovation™’ 자동화 플랫폼 공급

에머슨은 뉴질랜드 최초의 유틸리티급 태양광 발전 사업자인 로드스톤 에너지에 자사의 'Ovation™' 자동화 플랫폼을 공급, 발전소 설계부터 운영에 이르는 전 주기를 통합 관리하며 뉴질랜드의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레노버, ‘FIFA 월드컵 26’ 공식 테마 입은 게이밍 노트북 ‘리전 스페셜 에디션’ 국내 상륙

한국레노버는 FIFA의 공식 기술 파트너로서 'FIFA 월드컵 26'의 엠블럼과 전용 테마를 적용하고, 자체 AI 칩과 최신 쿨링 기술을 탑재해 성능을 극대화한 '리전 FIFA 스페셜 에디션'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2년 연속 ‘2026 글로벌 최고의 직장’ 선정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우수고용협회로부터 인사 전략과 근무 환경 등 HR 전반의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 세계 17개 기업만이 이름을 올린 '2026 글로벌 최고의 직장'에 선정됐다

에이디링크, ‘2025 가트너 혁신 어워드’ 2관왕 달성… ‘AI 에이전트 팩토리’로 제조 혁신 입증

에이디링크 테크놀로지는 독자적인 'AI 에이전트 팩토리' 솔루션으로 제조 현장의 생산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2025 가트너 아이 온 혁신 어워드' 아시아 태평양 지역 2관왕을 달성해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했다

키사이트-삼성전자, CES 2026서 ‘위성 로밍’ 기술 입증… 스마트폰으로 우주와 직통 연결

키사이트가 삼성전자와 협력해 CES 2026에서 차세대 모뎀 칩셋을 활용한 위성 통신 전용 주파수 n252 대역의 라이브 연결과 위성 간 이동성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
AW 2026
K-Battery Show

“보는 것이 곧 만드는 것”… 한국레노버, QD-OLED 기술 입은 프리미엄 모니터 2종 출시

한국레노버가 세계 최초 TUV 인증을 받은 크리에이터용 '요가 프로'와 240Hz 고주사율의 게이밍용 '리전' 등 차세대 QD-OLED 패널을 탑재한 프리미엄 모니터 2종을 공식 출시했다

[안내] 긱플러스, ‘스마트 물류 전략 컨퍼런스’ 1월 27일 개최

글로벌 물류로봇 전문기업 긱플러스가 ‘스마트 물류 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조·유통·물류 현장 실무자를 대상으로 핵심 제품·구축 사례·시스템 시연과 라운드테이블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안테나 선택부터 인증까지 막막하다면?

마우저가 무선 주파수(RF) 설계의 기초 이론부터 테스트, 인증, 그리고 최신 부품 적용 사례까지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핵심 노하우를 집대성한 ‘RF 설계 핸드북’을 발간 공개했다

케이던스, ‘칩렛’ 상용화 앞당긴다… 삼성 파운드리·Arm 등과 파트너 생태계 구축

케이던스는 피지컬 AI, 데이터센터 및 HPC 용 칩렛 개발 고객의 개발 복잡도를 줄이고, 출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Chiplet Spec-to-Packaged Parts’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발표했다

포스코스틸리온, 공장 지붕을 태양광 발전소로… “전력 6% 재생에너지로 충당”

포스코스틸리온이 포항 도금공장과 컬러공장 등 주요 사업장 부지에 총 면적 약 2만 제곱미터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해 연간 전력 사용량의 약 6.5%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게 되었다

CES 2026을 놀라게 한 아우모비오의 혁신, 그 심장은 ‘한국 기술’이었다

CES 2026에서 공개된 아우모비오의 차세대 미러리스 3D AR HUD는 신화인터텍의 정교한 광학 모듈과 에피톤의 혁신적인 미러리스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성과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