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시그니파이에 탄소 발자국 절감 위한 자문 제공


Last updated on 2020-02-11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자문을 제공한 시그니파이의 42메가와트(MW) 규모 프로젝트는 연간 탄소 발자국을 73kt CO2e pa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자문을 제공한 시그니파이의 42메가와트(MW) 규모 프로젝트는 연간 탄소 발자국을 73kt CO2e pa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세계적인 스마트 조명 분야 선두 기업인 시그니파이(Signify)가 키시엘리체 내륙 풍력 발전소로부터 42메가와트(MW)의 청정 전력을 공급하는 계획을 실현하는 과정에 자문을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폴란드 전력 생산의 80%가 석탄에서 나오는 가운데, 세계적인 조명 분야 선두 기업인 시그니파이의 폴란드 시설은 기업의 글로벌 전력 발자국의 25% 이상을 담당하고 있다. 이는 최근 시그니파이가 폴란드에서 처음으로 공표한 기업 VPPA(가상 전력 구매 계약)를 체결한 이유로, 202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한다는 시그니파이 목표에 중요한 단계이다.

재생 에너지 VPPA는 기업이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적인 이점을 얻으면서 고정적인 전력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유럽에서 매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이러한 자발적 계약은 보조금이 거의 전무한 시장에서 재생 에너지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시그니파이는 폴란드 내 사업 운영을 위한 재생 에너지를 Green Investment Group(GIG)의 키시엘리체 내륙 풍력 발전소로부터 구매할 예정이다. 시그니파이의 지속가능성, 환경, 보건 및 안전 부문 책임자인 니콜라 킴(Nicola Kimm)은 “VPPA는 202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목표에서 중요한 단계다.”라며 “VPPA는 폴란드의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우리가 내년에 100% 신재생 전기로 전환하는 데 꼭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자문을 제공한 시그니파이의 42메가와트(MW) 규모 프로젝트는 연간 탄소 발자국을 73kt CO2e pa(거리에서 23,000대의 차량에서 배출하는 탄소의 양에 해당)만큼 줄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에너지 및 지속가능성 서비스(ESS)는 시그니파이가 이 프로젝트를 선택 및 계약하는 데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과정에서 자문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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