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H코리아, 고성능 수용성 부품 세척기 ‘토렌트 700’ 출시


완벽하게 밀봉된 장비로서 세척 용액과 직접 접촉하는 것을 막아주며, 작업자가 커다란 창으로 정확히 보면서 단 몇분안에 세척작업을 완료할 수 있어 안전성과 작업 생산성 높여

고성능 수용성 부품 세척기 '토렌트 700'
고성능 수용성 부품 세척기 ‘토렌트 700’

세계적인 산업 설비 유지 보수 제품 제조 기업인 NCH코리아(NCH Korea)는 고성능 수용성 부품 세척기 ‘토렌트(Torrent) 7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토렌트는 수용성 세정액을 사용하는 밀폐 세척 장비다. 증발이 거의 없는 수용성 세정액을 재사용하여 유해물질 배출을 최소화함으로써 친환경 부품 세척기로 환경마크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토렌트는 유기용제의 증기 흡입 위험을 없애 작업환경을 개선했다.

세정액 자체의 온도를 높여 기존 유기용제보다 배가된 세척력을 제공함과 동시에, 작업자가 커다란 창으로 정확히 보면서 단 몇분안에 세척작업을 완료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기존 재래식 부품 세척기는 사용자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거나, 세척에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완벽하게 대응할 수 없었다. 토렌트는 수용성 세정액을 사용하여 안전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고 유기용제의 폐기에 드는 금전적 및 환경적 부담을 없애주어 위험물 폐기 비용을 크게 절감시켜 준다.

특히 기존 토렌트 500가 중소형 부품 세척에 적합했다면, 새롭게 출시된 토렌트 700은 대형 부품을 대량 세척하는데 적합하다. ‘토렌트 700’은 최대 세척할 수 있는 부품 크기가 넓이 1020mm, 깊이 720mm, 높이 500mm 이며, 최대 세척 부품 중량 80kg, 세척 공기압력은 최대 45bar, 652psi로서, ‘토렌트 500’과 비교하여 세척할 수 있는 부품의 크기 및 중량, 공기 압력이 30%이상 증가했다.

토렌트 700은 기존 자동장비보다 5배 신속하며, 자동장비가 세척하지 못하는 곳까지 세척할 수 있으며, 모든 금속과 재질을 안전하게 세정할 수 있는 강력한 부식 억제제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세척 대상에 따라 최소 1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세척제의 재사용이 가능하고, 에어로졸을 이용한 2차 세척이 필요 없어,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

 

[아이씨엔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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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경 기자
아이씨엔 뉴스 에디터입니다.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자동화, 전력전자, 컨슈머 및 신제품 뉴스를 담당합니다. 유기농, 저탄소 발자국 제품을 좋아합니다. ==> 보도자료는 news@icnweb.co.kr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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