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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빌딩

홈 및 빌딩제어를 위한 KNX 네트워크의 프로젝트 추진 방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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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및 빌딩에 대한 제어 및 관리 시스템에 대한 비중이 날로 높아가고 있다. 냉난방은 물론 조명, 환기, 접근 통제 제어 등에 대한 비용과 이들을 최적의 조건으로 통합 제어하는 방안이 새로운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끊임없이 증가하는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중이다. 이에 건물 및 빌딩 제어를 위한 개방형 표준 네트워크인 KNX(KONNEX)가 부각되고 있다.

3. 전송 미디어로서 무선

* 인스톨레이션의 테스팅
KNX 무선 시스템을 인스톨레이션 한 다음, 저-전압 시스템을 설치하는 경우, 발생한 테스트가 처리되어야 한다. 주로 DIN VDE 0100-610에 따른 스페시피케이션이 고려되어야만 한다.

* 기능성의 커미셔닝 및 프로그래밍
KNX 무선 시스템의 커미셔닝은 즉, 무선 트랜스미터 및 리시버의 연결 또는 교육(teaching)은 간단한 방법으로 수행되어야 한다. 대개, 이것은 장치를 인스톨레이션하고 나서, DIP 스위치 또는 푸시 버튼 동작(이지 모드 푸시 버튼, EP)을 통해 일어난다. 액추에이터와 관련 센서는 모두 커미셔닝 모드로 스위치되고, 장치는 연결 텔레그램의 송신을 통해 통제된다. 정확한 절차가 각각의 작동 명령서에서 취해진다. 몇몇 장치 버젼 때문에, PC 및 소프트웨어와 같은 부가적인 툴이 이러한 목적에서 사용된다.

그림 4.4-5: 간단한 커미셔닝 절차의 보기

* 기능성 테스트와 테스트 리포트
인스톨레이션의 일반적인 점검 이외에, 전체 인스톨레이션의 기능성 테스트가 수행되어야 한다. 센서와 액추에이터 사이의 모든 기능 및 토트-인(taught-in) 무선 연결이 점검되어야 한다. 센서는 트리거되고 눌러져야 하며, 액추에이터에서 해당하는 반응을 관찰해야 한다.

보증으로 인해, 인스톨레이션의 바른 기능이 서류화되어야 하고 테스트 또는 억셉턴스 리포트에 기록되어야 한다. 센서와 액추에이터의 연결을 아주 쉽게 변경할 수 있고 인스톨레이션이 더 이상 본래 요청한 버전과 부합하지 않는다.

4. 전송 미디어의 혼합

KNX 시스템의 가장 우수한 장점중의 한 가지는 상이한 전송 미디어(버스 케이블, 무선, 230V 케이블)가 인스톨레이션에서 작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하나의 미디어에서 다른 미디어로 텔레그램을 전달하는 미디어 커플러가 있다. 전송되어야 하는 텔레그램은 이러한 미디어 커플러의 형태에 따라서 정의된다. 이는 두 가지 상이한 방식에서 일어날 수 있다.

1. 라인 커플러(파워넷으로의 버스 케이블)의 기능과 비교할 때 – 단지 ETS 3 에서.
2. ETS 3와 미디어 커플러(TP 와 무선)에서. 연결되어야 하는 무선 구성요소는 푸시 버튼 모드를 통해 미디어 커플러에서 인식하게 된다.
5. ETS 3 진단

ETS 3 프로페셔널은 사용자에게 다음의 선택권을 제공한다.

– 완전함을 기하기 위해 프로젝트 디자인을 점검한다.
– 인스톨레이션에서 개별적인 기능을 구동하고 그 반응을 기록한다.
– 인스톨레이션에서 오동작의 원인을 분석하고 수정한다.

*프로젝트 디자인의 테스팅
ETS 프로그램은 필수 경계 조건에 필요한 프로젝트의 토폴로지를 점검한다. 즉,

– 물리적 어드레스의 구조
– 라인에 있는 장치의 수
– 파워 서플라이 및 초크의 구성

각각의 장치는 또한 다음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점검된다.

– 물리적 어드레스가 할당되었는지의 여부
– 할당된 물리적 어드레스의 포맷이 올바른가의 여부
– 어드레스가 여러 번 할당되지 않았는지의 여부

그룹 어드레스는 다음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점검된다.

– 적어도 두 개의 통신 대상에 할당이 주어졌는지의 여부
– 데이터 형태가 할당되었는지의 여부

이러한 테스트는 커미셔닝 전에 수행되어야 한다.

* 토폴로지의 테스팅

– 개별적인 장치의 테스팅
ETS 프로그램은 이미 설치된 장치에서 중요한 정보를 판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 제조업자
– 어플리케이션의 이름 및 버전 수
– 현행 버스 전압
– 장치에서 발생했던 에러

각각의 장치로서, 관련된 그룹 어드레스, 데이터 포맷, 우선 순위는 물론 플래그의 세팅이 있는 구성된 통신 대상을 스캔하는 것이 가능하다.

(1) 물리적 어드레스의 테스팅
인스톨레이션의 기초 테스팅은 물리적 어드레스를 스캐닝하여 가능하다. 다음과 같은 선택권이 있다.

– 프로그래밍 모드에서 장치를 리스트하기 위한 선택권
– 물리적 어드레스의 존재를 테스트하고 장치를 배치하기 위한 선택권
– 존재하는 모든 물리적 어드레스를 라인위에 나열하기 위한 선택권

(2) 통신의 테스팅
KNX 인스톨레이션의 텔레그램은 ETS 로 기록될 수 있다.

버스 모니터와 그룹 모니터 사이에는 차이점이 있다.

– 버스 모니터: 장치를 프로그래밍하는 동안의 텔레그램과 작동 중의 텔레그램을 모두 기록한다.
– 그룹 모니터: 작동 중의 텔레그램만을 기록한다.

관련 프로젝트가 ETS 가 있는 텔레그램을 기록하는데 유용하다면, 중요 데이터는,

– 프로젝트 버스 모니터
– 프로젝트 그룹 모니터가 사용된 경우, 명료한 텍스트로 디스플레이 된다.

포괄적인 진단 선택권은 “Extras – Options – Troubleshooting” 하에서 ETS 에서 세팅된다.

선택된 리포트의 양상에 따라서, 결정적인 에러만을 서류화하거나 극도로 섬세한 시퀀스를 기록하는 것이 가능하다. “진단지원 툴” 버튼을 누름으로써, ETS 프로그램은 모든 관련 데이터를 함께 편집하고 KNX 협회의 핫라인에 이메일을 보내기 위한 선택권을 제공한다. 데이터의 평가는 KNX 협회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림 4.4-6: 진단 지원 툴

* 장치 에디터
장치 에디터는 ETS 프로그램에 의해 제공된 진단 선택권의 사용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가져온다면, ETS 에서 독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대부분의 경우 더욱 강한 진단이 제조업자의 핫라인(hotline)과 상호 협조 하에서만 가능하다.

서류화(Documentation)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에 의해 지원되는 KNX 프로젝트 또는 빌딩 매니지먼트 인스톨레이션의 경우,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제기된다.

– 프로젝트의 최종적인 서류화는 어떠한가?
– 서류화가 순서의 의무의 파트인가?
– 고객은 이에 대한 법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가?

“작업(work)”에 속하는 순서 할당이 교부되기 전에, 서류화는 계약 파트너 사이에서 프로젝트 디자인 동안 분명하게 정의되어야만 한다.

텐더 스페시피케이션(tender specification)은 수행되어야만 하는 서비스의 형태 및 양상에 관한 분명한 정보를 포함해야 한다. 인스톨레이션이외에, 프로그래밍 및 서류화에 관한 데이터도 역시 포함되어야 하고 가능한 정확해야 한다.

서류화가 KNX 프로젝트의 공급 양상의 일부분만큼 분배 보드에 있는 회로의 라벨링인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완전한 서류화는 적합한 작동 및 나중의 변형에 필요한 인스톨레이션에 관한 모든 정보를 포함한다. 이러한 데이터 및 서류화가 생산되고 이슈화됨으로써, 고객은 본인이 좋아서 선택한 전문가 인스톨레이션 컴퍼니와 협력하여 어떤 경우에도 데이터 및 서류화를 이용할 수 있다. 각각의 서류화를 생산하는데 CD ROM 상의 전자기 형태 및 프린트 형태 모두 바람직하다.

무엇이 완전한 서류화를 구성하는 것인가?

프로젝트 서류화는 후속하는 다음의 콘텐트가 고려될 경우에만 완전하다.

ETS 데이터베이스(표준 지정 EIB.DB)의 완전한 프로젝트의 수출은 이른바 배기지(baggage) 데이터를 포함한다. 이러한 데이터는 개별적인 제품 또는 제조업자의 DLL 및 협조 또는 보조 파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배기지 데이터는 ETS 디폴트(default) 디렉토리: C:\Program Files\Common Files\EIBA 에 위치하고 있다.

그 밖의 엘리먼트는 구성요소의 리스트, 버스 시스템의 토폴로지, 대상의 빌딩 구조 및 KNX 장치의 그룹 어드레스이다. ETS 2에 있어서, 엘리먼트는 이른바 “리포터”를 통해 프린트될 수 있는 반면, ETS 3에 있어서, 이들은 “프린트” 메뉴 아이템으로 프린트된다.

계획 및 구성을 생성하기 위하여 어떤 ETS 버전과 오퍼레이팅 시스템이 사용되는지에 관한 정보는 또한 완전한 서류화에 포함된다.

개별적인 기능의 실용성에 대한 증거가 국제 KNX 표준 EN 50090에 따라서 구할 수 있으며, 테스트 결과의 적합한 서류화로 로그한다. 이러한 리포트는 고객에게 넘겨줘야 한다.

이론적으로, 기술적인 마인드를 가진 고객은 해당하는 ETS 소프트웨어를 가진 프로젝트로 변화를 수행할 수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패스워드를 구동하고 프로젝트 패스워드를 밀봉된 봉투로 고객에게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오퍼레이션 및 유지 보수

전기적인 인스톨레이션의 오퍼레이션은 커스터머에 대한 이양(handover)에서 셧다운(DIN 32541)까지, 인스톨레이션에 연결된 모든 액티비티를 포함한다. 언제든지 문제가 없는 오퍼레이션을 보장하기 위하여, 전기저인 인스톨레이션이 유지되어야 한다.

유지 보수는 2 개의 분류기준으로 나뉘어진다:

– 기술 시스템을 정의된 필요 상태에 유지하기 위하여 모든 수단을 가지고 계획적이며, 예방 차원의 유지 보수. 이러한 유지 보수에는 주기적인 검사, 상태 모니터링, 규정된 주기내에 특히 중요 부분의 교체등을 포함한다.
– 필요한 상태로 복구하기 위하여 모든 수단을 가지고 장치의 기술적인 실패 또는 폴트의 결과와 같은 무계획의 유지 보수. 이는 또한 폴트 검지 및 로컬라이제이션, 폴트 파트의 재배치 및 수선을 포함한다.

유지 보수는 있을 수 있는 기술적인 결점이 안전을 위협하지 않고 폴트는 가능한 빨리 점검되도록 디자인되어야 한다. 폴트 점검(fault detection)에 필요한 본질적인 선택권은 자동 표시, 조사 및 반복 테스트이다.

현대의 즉, 효과적이고 비용면에서 효율적인 유지 보수 프로세스는 상태-관련 장치에 의해 표시된다. 그 주요한 것은:

– 예방의, 계획적인 유지 보수의 최소한도
– 교정의, 계획적이지 않은 유지 보수의 최적화
– 상태 모니터링의 최대화

KNX 기술에서 전기적인 인스톨레이션은 종래 전기적인 인스톨레이션과 비교하여 볼 때 설득력 있는 장점을 가진다. 그 장점 중 몇몇을 보기로서 이하 나열하였다.

– 안전-관련 장비의 스위치 사이클 및/또는 오퍼레이팅 시간이 점검될 수 있으며, 장비는 최적의 시간에 예방의 유지 보수 프레임워크 안에서 교체될 수 있다.
– 비-안전-관련 장비 예를 들면, 개별적인 램프의 고장이 점검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필요한 경우 교정(corrective) 유지 보수만 수행된다.
– KNX 장치 그 자신 및 장치에 대한 연결은 계속해서 모니터될 수 있고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에러라도 즉시 보고될 수 있다. 즉, 상태 모니터링이 최대화된다.

따라서 KNX 기술에서 전기적인 인스톨레이션의 오퍼레이팅 비용은, 종래 전기적인 인스톨레이션과 비교하여 볼 때, 유지 보수 수단의 자동화와 최적화를 통해 감소할 수 있다. 즉, KNX 시스템에서 유지 보수 및 조사가 가능하다.

정보가 그 범위를 초과하기 때문에, 이 핸드북의 프레임워크에서 오퍼레이션 및 유지 보수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다. 상이한 표준은 전송 미디어로서 트윈-코어 케이블과 수천개의 장치가 있는 KNX 인스톨레이션에 적용하기 보다는 전송 미디어로서 KNX 무선과 몇몇 구성요소가 있는 단순 KNX 인스톨레이션에 적용한다. 대부분 어떤 어플리케이션이 KNX 인스톨레이션에 의해 커버되는지에 의해 또한 좌우된다.

램프의 고장과 같은 단순한 조명 제어에 필요한 인스톨레이션을 위한 것보다는 폴트 표시 시스템과 같은 안전 기능이 있는 KNX 인스톨레이션을 위한 상이한 유지 보수 필요조건이 있다. 램프의 고장이 위험한 상황이 되게 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다음의 형태는 일반적인 문맥에서만 보여져야 하고 개별적인 경우에 있는 지역적인 조건에 대해 채택되어야 한다.

시스템 오퍼레이터는 시스템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과 함께 유지 보수 개념을 만들어야 한다. 유지 보수 개념은 인스톨레이션의 필요한 상태를 보전하기 위하여 모든 수단을 포함한다. 시스템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은 시스템 오퍼레이터라고 하는 사람이고 전기적인 인스톨레이션의 오퍼레이션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을 가진다. 시스템 오퍼레이터는 인스톨레이션을 가지고, 인스톨레이션에서 작업을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인스톨레이션에 의해 야기된 위험을 인지하고 평가한다.

개인 집에 있는 KNX 인스톨레이션의 경우, 시스템 오퍼레이터는 대개 전기적 인스톨러이다. 오퍼레이터는 인스톨레이션을 셋업하는 태스크를 인스톨러에게 부여했다. 기능형 빌딩 또는 산업형/상업형 건물의 경우, 시스템 오퍼레이터는 인-하우스/컴퍼니 전기공 또는 지정된 전기 인스톨레이션 컴퍼니의 고용인일 수 있다.

유지 보수 개념은 보통 다음으로 구성된다.

– 인스톨레이션의 특정 필요조건을 일치하는 유지 보수
– 유지 보수를 처리하는 예비 수단 필수품
– 유지 보수를 처리하는 명령
– 이러한 정보에 대한 유지 보수 및 빌요 반응의 결과로서 구해진 피드백

유지 보수의 프레임워크에서, 능동 상태를 평가하기 위한 조사는 제 1 단계로서 필수적이다. KNX 인스톨레이션에서, 이러한 조사는 특히, 특정한 상태 변수의 양적 정의를 위해, 인간의 간섭없이 자동으로, 시스템 그 자신에 의해 수행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다음 상태:

– 어떤 간격으로,
– 어떤 장치/장비/인스톨레이션의 부분으로,
– 어떤 방법을 사용하여 또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사는 수행되어야 하고 어떤 다른 수단이 결과로 도입되어야 한다.

개별적인 경우, 다음의 사항이 또한 점검되어야 한다.

– 정의된 태스크와 코스트 프레임워크가 있는 유지 보수 계약서가 권장할 만한 것인지의 여부
– “이벤트-제어” 개별 싱글 오더가 할당되었는지의 여부
– 오퍼레이터의 인-하우스/컴퍼니 전기공이 유지 보수 그 자신을 수행할 수 있는지의 여부

각각의 경우, 유지 보수를 수행하는 사람은 현재 유용한 시스템 서류화를 만들어야만 한다.

폴트가 발생한 경우의 행동

폴트로 해석될 수 있는, 강제적인 오퍼레이팅 상태가 KNX 인스톨레이션에서 발생할 수도 있다.

표면상의 검사:

– 셔터는 확장될 수 없다. 왜냐하면 미리 정해진 풍속을 초과하기 때문이다.
– 루미나리는 하루종일 스위치는 온 상태로 있다. 밤에는, 특정 기간이 경과하면, 루미나리가 자동적으로 스위치 오프한다.
– 조명의 수동 스위치는 특정 시간에는 차단된다.
– 메인 인터럽션의 경우, 수동으로 다시 스위치 오프해야만 하는 메인 복구 이후, 특정 루미나리가 스위치 온 된다.

폴트라고 추측되는 경우, 오퍼레이터는 먼저 이것이 사실상 인스톨레이션의 동의된 응답인지의 여부를 점검해야만 한다. 그러면 오퍼레이터는 시스템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과 접촉하여 “동의하지 않음” 행동이 발생한 것을 가능한 정확하게 시스템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에게 설명한다.

이 경우 다음의 기본적인 질문들이 도움이 된다:

– 어떤 폴트가 발생했는가?
– 폴트가 어디에서 발생했는가?
– 어떤 장비가 이 폴트에 의해 영향을 받을까?
– 폴트가 언제 발생했나?

그림 4.7-1은 전송 미디어로서 트윈-코어 케이블이 있는 체계적인 폴트 로케이션의 시퀀스를 도시한 것이다.

그림 4.7-1 체계적인 폴트 로케이션

1. 시스템 오퍼레이터의 데이터에 따른 시각화 조사로 폴트를 한 곳에 모아 놓는다.

– 섹션/어플리케이션/기능에 사용된 버스 라인(들)을 인식.
– 액추에이터가 영향을 받았는가?
– 관련된 센서가 영향을 받았는가?
– 하나의 장치만이 또는 여러 개의 장치가 라인(들)에서 영향을 받았는가?
– 기능이 타임 스위치, 밝기 센서 등과 같은 장치에 의해 영향을 받았는가?

2. 영향을 받은 라인의 KNX 파워 서플라이의 버스 전압을 점검한다.

– KNX 파워 서플라이의 초록색 LED에 불이 들어오면, 적절하게 작동하는 것이다. 버스 로드를 연결하기 위한 당신의 디멘셔닝(dimensioning)은 정확하게 선택되었다.
– “과전압”을 나타내는 노란색 LED에 불이 들어오면(모든 KNX 파워 서플라이에 존재하지 않는), 버스 전압을 점검해야 하고 필요하다면 장치를 교환해야만 한다.
– “과전류”를 나타내는 적색 LED에 불이 들어오면, 연결된 버스 로드가 너무 높거나 단락이 버스 라인에서 일어난 것이다.
– KNX 파워 서플라이의 초록색 LED에만 불이 들어오면, 리셋으로 폴트를 교정하기 위한 시도가 이루어져야 한다.
– 초크의 스위치는 리셋으로 세팅되어야 하고(초크의 적색 LED에 불이 들어온다) 대략 2-3 초 후에 리셋된다. 그런 다음 폴트가 교정되었는지 여부를 점검한다. 데이터 레일 코넥터의 버스 케이블의 콘택트 및 교정 컬러 어사인먼트를 점검한다.

3. 영향을 받은 라인의 모든 버스 장치가 응답하는지의 여부를 커미셔닝 소프트웨어로 점검한다. 응답하지 않는 장치를 점검한다:

– 커미셔닝 소프트웨어로 설정된 물리적 어드레스는 장치 및 서류상의 어드레스와 매치하는가?
– 버스 커플링 유닛 위에 프로그래밍 버튼을 누른다. 적색 LED 에 불이 들어왔나?
– 예스(yes)이면: 프로그래밍 버튼을 다시 누른다. LED 가 다시 꺼진다.
– 노(no)이면: 버스 커플링 유닛의 연결과 장치상의 오퍼레이팅 전압 및 버스 전압을 점검한다.
– 영향을 받은 기능(들)의 센서(들)가 정확하게 동작하는지의 여부를 입증한다. 이렇게 하기 위하여, 진단 소프트웨어로 해당 트리거 조건을 세팅하고 센서를 구동한다.

4. 어떤 텔레그램도 진단 소프트웨어에 의해 기록되지 않으면, 그 이유가 분명해져야 하며 에러는 필요하다면 교정된다.
가능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 트리거 조건이 부정확하게 세트된다.
– 어플리케이션 모듈은 버스 커플링 유닛의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매치하지 않는다.
– 센서의 물리적 어드레스는 장치의 물리적 어드레스와 일치하지 않는다. 여기서 트리거 조건이 세트되었다.
– 어떤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도 버스 커플링 유닛으로 로드하지 않았다.
– 부정확한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프로그램된다.
– 플래그가 부정확하게 세트된다.

5. 텔레그램이 진단 소프트웨어에 의해 기록되지 않으면, 텔레그램이 분석되어야 한다. 영향을 받은 버스 장치의 프로그래밍이 필요하다면 바뀌어야 한다.

6. 전송된 그룹 어드레스를 구성된 그룹 어드레스에 매치한다.

7. 센서가 어떠한 에러 또는 교정되었던 어떤 확증된 에러도 없이 작동하고 완전한 기능에 결함이 여전히 있다면, 영향을 받은 액추에이터는 점검되어야만 한다.

– 부정확한 어플리케이션 모듈
– 부정확한 물리적 어드레스
– 버스 커플링 유닛에 어떤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도 로드하지 않음
– 가능한 논리 오퍼레이션에 필효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함
– 폴티 액추에이터 또는 오퍼레이팅 전압 없음
– 부가적인 서플라이 예를 들면, 230V 없음

글_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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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엠엔소프트, 자율주행차용 정밀지도 구축에 드론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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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무한한 가능성! 산업 현장을 바꾼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드론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정부가 발표한 ‘드론산업 발전 기본계획(2017~2026)’에 따르면, 전 세계 드론 시장 규모는 지난 2016년 55억 7000만 달러에서 오는 2019년 122억 4000만 달러, 2026년 221억 2000만 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 성장과 함께 드론의 활용 범위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최초 군사용으로 개발됐던 드론이 자동차, 물류, 농업 등 여러 산업 분야에 접목되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거나 업무 효율성 제고, 비용 절감하는 데 사용되는 것이다.

먼저, 자동차 업체들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해 차세대 이동수단 개발에 나서고 있다. 정부의 2020년 레벨3 자율주행차를 상용화 목표에 발맞춰 자동차 업체들이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에 분주한 가운데, 현대자동차 그룹내 글로벌 차량 인포테인먼트 기업 현대엠엔소프트는 자율주행차 시대에 필요한 정밀지도 개발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현대엠엔소프트, 자율주행차용 정밀지도 구축에 드론 활용

현대엠엔소프트, 자율주행차용 정밀지도 구축에 드론 활용

현대엠엔소프트가 개발한 정밀지도 구축용 드론은 갑작스런 도로 공사나 신규도로 미개통 구간 등 MMS 차량의 접근이 제한된 지점에서 차량을 대신해 도로를 촬영, 지도를 구축할 수 있어 시간, 경제적 효율성을 높인다. 이 드론을 통해 구축한 지도와 실제 도로 간 오차 범위는 기존 MMS 차량으로 구축한 정밀지도와 동일하다.

또한, 현대엠엔소프트는 향후 드론 산업의 활성화 및 드론수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선행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저공 비행에서의 교통관리 및 드론의 안전한 비행을 위해 3차원 정밀 공간정보와 비행 장애물 정보를 포함시킨 3D 공간격자 지도(3D Airspace map)구축 선행개발을 완료했으며, 비가시권의 드론 비행과 드론 자율비행 기술을 대상으로 지도개발 고도화를 개발 중이다.

현대엠엔소프트가 구축한 여의도 지역 3D 공간격자지도

현대엠엔소프트가 구축한 여의도 지역 3D 공간격자지도

현대자동차는 미래 혁신 모빌리티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드론 전문업체 ‘톱 플라이트 테크놀러지스’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고성능 드론을 활용한 차세대 이동수단에 대한 연구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현대차는 드론을 활용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외에도 아우디, 롤스로이스 등 자동차 업체들은 자동차와 드론을 결합하여 사람을 태우고 하늘을 비행하는 드론 자동차, 드론 택시 등 개발에 한창이다.

물류산업에도 드론이 접목된다. 우편물이나 택배를 드론으로 배송할 경우, 소요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미국 아마존은 세계 최초로 드론 배송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에어’를 선보였다. 아마존은 지난 2016년 아마존 프라임 에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영국에서 2.3Kg 상품을 배송했다. 또한, ‘공중 물류창고’ 특허도 취득했다. 공중 물류창고란 물품이 담긴 창고를 하늘에 띄어 놓고, 주문이 접수되면 드론으로 목적지까지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우리나라는 글로벌 시장에 비해 빠른 편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드론 배송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2022년 드론 배송 상용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우정사업본부는 산간지역 드론 우편물 배송 시범운영을 통해 왕복 1시간 소요되는 구간에서 드론으로 20분만에 배달하는 데 성공했다. 이외에 CJ대한통운, 롯데택배 등 국내 민간물류업체도 드론 택배 사업의 연구 개발에 힘쓰고 있다.

드론은 건설현장에서도 활용되며 지형 측량, 공정관리 등의 효율성을 높인다. 대우건설은 대단위 면적의 산업단지나 방조제, 매립지 등 사람이 직접 하기 어려운 지역의 토사량, 매립량 등을 측정할 때 드론을 적극 활용한다. 드론이 촬영한 사진은 3차원(3D) 입체 방식으로 제작돼 보다 정확한 현장정보를 산출할 수 있다. 그 밖에, 한라가 ‘드론 가상현실(VR) 촬영 공정관리’, ‘드론측량 3차원(3D) 현장관리’, ‘모바일검측앱’을 건설현장에 시범 도입한 사례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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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ETRI, 사물인터넷 저전력통신 국제표준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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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4차산업혁명의 대표적 기술로 불리는‘사물인터넷(IoT)’기술과 관련한 국제표준을 만들고 국제표준특허도 함께 추진해 독자원천기술에 대한 권리행사까지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난 2018년 11월 국제표준화단체인 IETF가 태국 방콕에서 주관한 회의에서 저전력 사물인터넷 통신 프로토콜 기술인 ‘NFC 기반 IPv6 통신’ 표준 권고안이 최종 마감되어 2019년 1월 공식 국제표준이 된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ETRI 표준연구본부가 세계 최초로 보유하고 있는 독자기술이다. 이미 지난 2016년 ETSI가 주최한 상호 운용성 시험 행사에서도 높은 점수로 항목을 통과, 기술력을 입증 받은 바 있다.

아울러 연구진은 지난 9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ITU‘사물인터넷 자율구성 네트워킹 프레임워크 기술’국제표준 개발을 완료했다. 지난 2016년 ITU-T SG20에서도‘사물인터넷 저전력 네트워킹 프레임워크 기술’을 국제표준으로 채택시킨 바 있다. 이를 포함하면 사물인터넷 저전력 통신기술과 관련, 연구진은 총 3건의 국제표준을 일궈낸 것이다.

ITU 국제 표준회의

ETRI는 “국제 공적 표준화기구 ‘ITU’ 및 사실 표준화 기구 ‘IETF’에서‘저전력 사물인터넷 통신기술’관련 국제표준 3건을 개발 완료함으로써 국내·외 관련 사물인터넷 서비스 시장 창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이 국제표준으로 이끈 기술들은 비상사태와 같이 전력이 충분하지 않을 때 사물인터넷 초소형 기기 활용을 위해 개발된 저전력 네트워킹 표준 기술이다. 데이터 소모량을 줄여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과 관련이 있다.

아울러 기존에는 와이파이로만 가능했던 통신방식을 블루투스나 NFC와 같이 다양한 통신을 이용해 자유롭게 활용토록 기술을 만들었다. 따라서 스마트 홈, 스마트 빌딩, 스마트 공장과 같은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 환경에서 많은 응용이 이뤄질 것으로 예측된다.

국제표준을 통해 새롭게 제정된 특허는 총 4건이다. 이로써 향후 국내·외 독자원천기술에 대한 권리행사가 보다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ETRI 김형준 표준연구본부장은 “독자 기술 개발과 표준특허 확보를 통해 사물인터넷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미래시장 선점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ETRI 미래전략연구소 표준연구본부는 ITU-T SG20 부의장을 맡는 등 주도적인 리더십을 통해 무선 전력전송, 스마트 온실, 블록체인 응용, 스마트 승강기, 스마트 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표준개발을 추진 중이다.

우청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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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빌딩

KT, 재난안전통신망 본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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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황창규)는 지난 12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재난안전통신망 본 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해 재난망 A, B 사업의 본 사업 착수 보고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KT는 조달청과 재난망 A, B 본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KT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PS-LTE 표준 통신망 완성 ▲재난망 목표 커버리지 확보 ▲24시간 365일 안정적 운영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제시하고 재난현장 통합지휘체계를 수립한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전체 사업 중 A, B 사업을 수행하는 KT는 재난망 운영센터를 구축하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특히 재난망 운영센터는 서울과 대구, 제주(분소) 세 군데에 구축하여 강력한 백업시스템을 갖춘다. 서울의 1센터와 대구의 2센터가 똑같은 시스템과 기능을 하도록 운영되고, 제주에도 비상 백업 운영센터를 구축한다. 또한 재난상황에서 광범위하게 기지국 장애가 생겨도 KT 고지중계소에 설치되는 ‘엄브렐러셀’을 통해 비상통신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사고나 정전 시에도 재난망이 문제없이 운영된다.

KT는 지난 2015년 재난안전통신망(PS-LTE) 시범사업 1사업자로 선정되어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해상무선통신망(LTE-M) 시범사업, 다수의 철도통합무선망(LTE-R) 사업을 수행하는 등 3개 공공안전통신망을 모두 구축하고 운영한 유일한 사업자다. 특히 최근에는 재난안전통신망 본 사업의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 경부선 1단계 철도통합무선망 사업을 수주하며 공공안전통신망 분야를 지속 주도하고 있다.

KT, 재난안전통신망

KT, 재난안전통신망

정부는 이번에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지역에 따라 3개 사업구역으로 구분해 구축에 들어갈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국가)재난안전통신망 3개 사업구역(A, B, C) 중 KT는 A구역과 B구역에 선정됐고, C구역은 SK텔레콤에 돌아갔다.

가장 규모가 큰 A사업은 KT가 종합평점 95.7708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사업구역은 서울, 대구, 대전, 세종, 경북, 충남, 제주 등으로. 발주 규모는 4025억9000만원이다. B사업 역시 KT가 96.7083점으로 1위에 올랐다. 광주, 경기, 강원, 전북, 전남가 사업구역이며 발주 규모는 3120억5100만원이다. C사업은 SK텔레콤이 95.7625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부산, 인천, 울산, 충북, 경남이 사업구역으로 발주 규모는 1877억5500만원이다.

이들 3개 구역 재난안전통신망은 오는 2020년까지 구축되며 단말 비용을 포함한 총 사업규모는 1조7000억원에 달한다. 이 중 통신사업 비용은 9024억원이다.

박윤영 KT 기업사업부문장(부사장)은 “KT는 재난∙해상∙철도 3가지 공공안전망 사업을 모두 경험한 강점을 살려 재난안전통신망 전체 사업의 총괄 기능을 수행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며, “KT는 중소협력사 및 타 구역 사업자와 함께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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