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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프레임워크로 클라우드 환경을 앞당기는 ADC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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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업계를 선도하는 새로운 차원의 ADC 플랫폼 출시

– F5의 ScaleN 기술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성능, 보안과 함께 물리적 자원, 가상 자원, 클라우드 자원의 통합 운영 능력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13년 01월 31일 –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의 글로벌 리더인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는 자사의 전 제품군에 걸쳐 보다 진화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제품을 발표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F5는 클라우드 환경을 포함, 오늘날 가장 복잡하고 높은 성능이 요구되는 인프라를 위해 유례없이 혁신적인 성능과 유연성을 제공한다.

F5의 물리적 및 버추얼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이하 ADC)는 기업들이 오늘날의 빠르고 적응력이 뛰어나야만 하는 클라우드 네트워크 요구사항에 맞추어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 서비스들을 쉽게 조정, 가속하고, 안전하게 제공하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의 새로운 플랫폼 기반 시스템들은 시장에서 검증된 F5 고유의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를 중심으로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가능하고 필요에 맞춰 확장할 수 있는 서비스 세트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기업과 서비스 제공업체들을 위한 비교될 수 없는 ADC 프로세싱 파워

새로운 VIPRION® 4800 섀시는 초당 2,000만 건이 넘는 레이어 7 요청을 처리하고, SSL처리속도 역시 (경쟁업체들의 4배가 넘는) 160Gbps에 달하는 지능형 서비스를 적용해, 업계에서 지금까지는 찾아볼 수 없었던 수준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은 이러한 성능을 이용해, 요구 수준이 가장 까다로운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에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서비스를 어려움 없이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브로드 하이퍼바이저(Broad Hypervisor)를 지원하는 강화된 BIG-IP® 버추얼 에디션

F5의 버추얼 ADC는 이제 최대 처리속도가 3Gbps에 달하며, 다양한 범위의 하이퍼바이저 및 버추얼 환경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를 비롯해 VMware의 vCloud Suite, 마이크로소프트의 Hyper-V, Citrix의 XenServer, 그리고 KVM/Linux 등이 포함된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클라우드와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자신들의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는 무한한 유연성을 갖게 된다.

기본형 시장과 고급형 시장 모두에서 선도적인 ADC 성능

F5는 성능이 가장 뛰어난 기본형 장비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현재 ADC 시장에서 가장 높은 비용대비 성능을 확보하면서도 “가볍고 쉽게 시작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확대해나가는” 길을 제시한다. F5는 자사의 BIG-IP 하드웨어 라인업에 다음과 같은 제품들을 추가했다.

– BIG-IP 2000 시리즈: 보다 진보된 기능과 함께 진입단계의 ADC 로는 최초로 10GbE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

– BIG-IP 4000s 플랫폼: 초당 최대 850,000 건의 L7 요청을 처리하는 동급 최강의 성능

– BIG-IP 10200v 플랫폼: vCMP® 기능, 40GbE 인터페이스, 최고의 하이엔드 성능 제공

상세 설명

한 지점의 문제점만을 해결하는 제품들을 이용하더라도 오늘날의 특정 네트워크 요구조건을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러한 단편적인 접근 방식은 전체적인 비용을 증가시키고, 복잡한 구조를 야기하며, 확장성과 용량 면에서 불필요한 한계를 가져오게 된다. 하지만, F5의 ADC는 고객들의 현재 요구사항과 미래의 니즈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널리 채택되고 있다.

지능형 서비스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도록 디자인된 VIPRION과 BIG-IP 제품들은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가속, 글로벌 부하 분산,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방화벽, 그 외 다른 고급 기능들과 같은 다양한 핵심적 네트워크 및 보안 기능을 효율적으로 통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더불어 iRules와 iApps 같은 F5의 기술들로 인해 담당 팀은 맞춤형 레이어 4-7 서비스를 정밀하게 조정하고 구현할 수 있다.

F5의 새로운 ADC 제품들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한다:

F5의 혁신적인 ScaleN 기술을 통해 IT 자원을 동적으로 활용

F5의 ScaleNTM은 이 회사의 통합 플랫폼 접근방식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ScaleN은 핵심 가속 기능과 보안 기능이 유지되면서, ADC 시스템이 극적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업계에서 유일한 기술이다. 하지만 타사의 제품들은 추가 기능을 지원하거나 동시에 복수의 서비스가 구동되면 이에 따라 프로세싱 성능이 떨어지게 된다.

ScaleN은 멀티-테넌트(multi-tenant) 가상화, 그리고 디바이스의 유연성과 탄력성을 완전히 유지하면서 시스템을 수평, 수직으로 확장 또는 축소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지능적으로 자원을 할당한다. 이는 기업들로 하여금 중요한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해 최고의 가용성과 가동시간을 유지하면서, 조직 내 IT 인프라를 단순화하고, 기존의 기술 투자를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며, 동적 자원 모델과 클라우드 계획들을 보다 잘 지원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늘 발표된 F5의 새로운 제품들 모두 ScaleN 기술이 구현되어 있다.

물리적,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을 지원하도록 구축 방법 선택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들에서는 하드웨어 장비들이 모여 있는 물리적인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했다. 하지만 오늘날의 고객들은 자원에 대한 변동하는 요구를 충족시키고 효율성을 높이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퍼블릭 및 프라이비트 클라우드와 함께 물리적 그리고 버추얼 솔루션을 도입하는 방법을 선택하고 있다.

F5의 솔루션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인 성능과 제어 기능들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동시에 자신들의 비즈니스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문제점들과 기술적인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든다.

F5의 신제품들은 ADC에서 기대할 수 있던 기존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타사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F5는 또한 버추얼 ADC의 성능을 향상시켜, 고객들이 F5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기술을 아마존 웹 서비스와 같이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선두 기업들의 서비스와 통합하는 것을 쉽게 만들었다.

고객들의 증언

F5의 CTO이자 제품개발담당 수석부사장인 칼 트리베스(Karl Triebes)는 “우리는 기업들이 어떠한 종류의 IT 및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를 추구하든 상관 없이, 그들의 늘어나는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물리적 및 버추얼 플랫폼 상에서 가장 역량 있는 ADC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광범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들이 회사 내의 IT 서비스들을 통합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이 고객들로부터 받는 자원에 대한 요구들 중 가장 까다로운 부분들을 지원할 수 있는 고성능 플랫폼들도 제공하고 있다. 양쪽의 경우 모두, F5 솔루션을 이용하면 경쟁업체들의 솔루션을 이용할 때보다 관리해야 되는 장비의 수와 비용이 크게 줄어든다.”

Arise Virtual Solutions의 선임 네트워크 엔지니어인 브랜틀리 피어스(Brantley Peers)는 “최근의 시스코 소식을 들은 후, 우리는 비즈니스 성장에 발맞추어 손쉽게 확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이용해 ACE를 구축하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가상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과 컨택 센터 서비스 분야의 리더로 지난 한해 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룩했다. “우리는 F5의 진보된 ADC를 이용해 폭증하는 웹 트래픽을 지원하고, 고객사들이 요구하는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F5의 플랫폼은 우리가 향후 필요에 따라 가용성, 접근성, 보안 능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해준다.”

ViajaNet의 IT 인프라 매니저인 리뉴 카브랄 (Lineu Cabral)은 “경쟁이 심한 업계에서는 고객들의 요구와 소비자들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웹 서비스를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ViajaNet은 브라질에서 가장 큰 온라인 티케팅 에이전시 중 하나이자 여행 서비스 제공업체이다.

“F5의 ADC는 모든 온라인 거래를 위한 강화된 성능, 확장성, SSL 암호화를 포함하는 보안 등을 제공해준다. BIG-IP 플랫폼 도입 이후 우리는 경쟁업체에 앞서 추가 장비를 구매하고,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서버의 수를 1/3로 줄일 수 있었다.”

가트너의 부사장인 마크 파비(Mark Fabbi)는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최근 시장에서 발생한 사건들로 인해 ADC의 역할이 부각되고 있으며,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내의 이 부분에 대한 요구사항들을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시점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생각과 조직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노력하는 기업들에게는 고급 ADC의 기능들이 필수불가결하게 되었다. 거의 모든 경우에 있어서 고급 ADC 플랫폼에 대해 소규모 투자를 단행하면, 필요한 서버와 대역폭이 크게 감소하고, 사용자들의 경험과 생산성이 눈에 띄게 향상되어 투자 이상의 효과를 가져온다.”고 밝혔다.

GuidePoint Security의 대주주이자 오너인 짐 쿼런틸로 (Jim Quarantillo)는 “우리는 F5의 새로운 2000시리즈를 이용해 고객들에게 진입 단계 가격대에 완전한 기능을 갖춘 ADC와 향후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확장성이 보장된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업계를 선도하는 가용성과 트래픽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 그리고 향후 F5의 통합 플랫폼에 진보된 기능을 추가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매우 높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헀다.

구입 가능 시기

본 자료를 통해 소개된 F5의 모든 솔루션은 2013년 2월부터 주문이 가능하다. 오늘 발표된 각각의 플랫폼들은 F5의 ScaleN 기술을 지원한다. 특정 국가에서의 구입 시기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 F5 세일즈 오피스에 문의하면 된다.

추가 자료

VIPRION 하드웨어 – 개요
(http://www.f5.com/products/hardware/viprion-hardwa…)

BIG-IP 하드웨어 – 개요
(http://www.f5.com/products/hardware/big-ip-hardwar…)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 버추얼 에디션 – 개요
(http://www.f5.com/pdf/products/big-ip-local-traffi…)

BIG-IP 버추얼 에디션 시험 사용 페이지
(https://www.f5.com/trial/big-ip-ltm-virtual-editio…)

ADC를 선택할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 – 백서
(http://www.f5.com/pdf/white-papers/adc-considerati…)

출처: F5 네트웍스
홈페이지: http://www.f5.com

F5 네트웍스 소개
F5 네트웍스(이하 F5)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글로벌 대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에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온-디맨드 IT에 대한 완전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F5 솔루션은 여러 종류의 기술을 통합하여 인프라에 대한 향상된 컨트롤 기능을 제공하고, 뛰어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데이터관리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기업 데스크톱, 스마트 기기 등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할 때에 일정하고 안전한 가속화된 액세스를 제공한다.

F5 고객은 오픈 아키텍처 프레임워크를 통해 IT 인프라와 공공 클라우드에 전략적 통제 개념의 비즈니스 정책을 적용하도록 한다. F5 제품은 고객에 애질러티를 제공하여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조정된 IT를 구현하고, 확장이 가능한 솔루션을 구축하며, 데이터와 서비스에 모바일 액세스를 관리한다.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및 클라우드 제공업체, 온라인 기업들은 F5를 통해 IT 투자를 최적화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f5.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트위터 계정 @f5networks 또는 Facebook을 방문하여 F5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F5의 리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f5.com/news-press-events/web-media/community.html 방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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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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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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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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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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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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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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