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및 다가 올 제조혁신 미래를 제시할 ‘스마트팩토리+오토메이션월드 2019’(SFAW2019)가 3월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코엑스, 첨단,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보다 전시부스 및 컨퍼런스 규모가 모두 늘어나면서 스마트공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다음 영상은 첫째날 하이라이트를 담았다.

개발자 세미나

올해는 전시 면적이 전년대비 25% 확대됐으며, 참관객도 작년보다 17% 증가한 3만 5000명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OPC UA / TSN에 대한 영역이 점차 가시화되고 확대되었으며, 제조 현장 엣지로부터 제어기기를 넘어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OT(운영기술)와 IT(정보기술)의 수직통합을 구현하는 다양한 솔루션과 플랫폼들이 소개된다. 여기에 5G 통신을 통한 스마트공장 구현 가능성도 제시되고 보여지는 형태가 기대된다. 스마트공장 추진 방향으로 올해 새롭게 추가된 로봇분야와 함께 협동로봇에 대한 혁신기술들도 지켜볼만 하다.

무료 사전등록을 이미 마친 참관객들은 1층 A홀앞 접수대에서 입장용 태그를 수령해 전시장으로 입장할 수 있다. 무료초대장 소지자 및 현장 유료 구매 참관객은 3층 C홀앞 접수대에서 별도의 접수절차를 거쳐 입장용 태그를 받아 전시장 입장이 이뤄진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3월 29일(금)까지 사흘간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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