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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제어, 이제 통합 아키텍처 하나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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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Integrated Architecture)는 공장 전분야에 걸친 자동화 어플리케이션에 측정 가능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글_ 로크웰오토메이션, www.rockwellautomation.co.kr
전세계에 퍼져 있는 제조 공장들은 다양한 공정 제어 시스템 및 Batch 제어 시스템, 분산 제어 시스템, 운동 제어 시스템, 드라이브 제어 시스템, 안전 제어 시스템 등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시스템은 서로 다른 생산 상황에 따라 다른 제어 시스템 및 정보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많은 경우 비용이 많이 들고 난이도가 높은 시스템 통합이 필요하게 되고, 더 중요한 점으로, 서로 연관성이 없는 시스템들의 다양한 제약 및 한계에 따라 통합 방법이 결정되어, 제조 회사로써 많은 정보를 갖춘 상태에서 빠른 시간 내에 결정을 내리는 것이 매우 어렵게 된다.
전세계에 퍼져 있는 제조 공장들은 다양한 공정제어, Batch 제어, 분산 제어, 모션 제어, 드라이브 제어와 안전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각 시스템은 각각의 생산 부문에 따라 서로 다른 제어와 정보 플랫폼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시스템 통합이 어렵고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더욱 심각한 것은 흩어져 있는 제한적 정보만을 근거로 의사결정을 하기 때문에 제조업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워 진다.
이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다양한 공정, 즉 Batch와 연속 제어 및 분산 제어, 모션 제어, 드라이브 제어 및 안전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공장 전반에 걸친 하나의 제어 및 정보 시스템이다.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가 바로 그것이다. 공장 전역에 걸친 이 제어 솔루션은 Logix 플랫폼과 FactoryTalk 소프트웨어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통합된 시스템은 정보를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공장 전반에 걸친 제어를 실행함과 동시에 프로세스 제어와 정보 관리 요구를 만족시킨다.
프로세스 전용 플랫폼
로크웰 오토메이션 아시아 태평양 지역, 프로세스 솔루션 담당자인 John Watts의 설명에 따르면, 배치와 연속 제어 어플리케이션에 쓰이는 제어 플랫폼은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기능은 정보를 실시간으로 필요한 작업자와 시스템에 전달하는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기능이다.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은 공장 현장에서부터 회사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공장 전반에 걸친 하나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개념을 말한다. 이는 서비스기반 아키텍처 (SOA)와 표준 기반 데이터 모델, 공유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정보와 자동화 시스템 디자인을 간소화 할 수 있다.
자동화 플랫폼이 프로세스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원하는지 여부도 매우 중요하다. 통합 아키텍처는 Structures과 Arrays, 연속 프로세스를 위한 FBD(Function Block Diagram), 시퀀스와 뱃지 운영을 위한 SFC(Sequential Function Chart) 등 기호방식 프로그래밍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FBD와 SFC 랭귀지는 Ladder Logic 과 Structured Text 와 완벽하게 통합된다.
프로세스 플랫폼은 또 공장 전반에 걸친 제어 관련 기기들과의 통신이 가능해야 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Foundation Fieldbus, HART, Profibus와 같은 표준 방식의 필드 디바이스 네트워크를 채용하고 있다. 이 같은 네트워크는 제조업체의 전체적인 정비 관련 전략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John Watts는 압력전송기에서부터 모터 스타터에 이르기까지 지능형 기기 및 장비들이 점차 다양한 진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진단 정보는 제조업체의 자산 관리 솔루션에 활용 되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이는 예측 가능한 유지보수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의 자산 관리 기능은 프로세스 현장 디바이스에서부터 모터 제어 센터에 이르기까지 넓은 범위를 관리한다. 이는 실시간 확인 기능, 운전자 감시 기능 뿐 아니라 통합 진단기능, 디바이스 설정 및 측정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John Watts 는 “이 같은 기계와 장비를 통합 아키텍처로 연결하면 사용자는 좀더 효율적인 유지보수를 위한 정보 활용이 가능해 진다.”고 말했다.
알람 및 event 관리 기능 및 중복 설정 기능 등이 연속적인 프로세스 시스템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각각의 시스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John Watts는 프로세스가 제대로 제어되지 않을 경우 생산의 관점에서 볼 때 비용이 많이 발생 할 뿐 아니라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컨트롤러 기반의 알람 시스템은 보다 안전하고 향상된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정확한 진단과 시간 기록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근본적인 원인 분석 기능 또한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통합 아키텍처는 컨트롤러 및 전원 공급, 시스템 서버, 통신 네트워크 구조에 대해 중복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I/O 단계의 중복 설정이 필요한 중요한 시스템에 대해서도 로크웰 오토메이션만의 솔루션이 있다. 중복 설정 기능 뿐 아니라 ControlLogix는 TUV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SIL 2 공정 안전 시스템에도 적용 될 수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작년 ICS Triplex사를 인수함으로써 엄격한 기준의 SIL 3 시스템 적용도 가능하게 되었다.
프로세스 자동화에 관심이 많은 제조업체는 진화된 프로세스 제어(Advanced Process Control) 기능을 요구하기도 한다.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는 다양한 범위에 걸친 기능과 툴을 갖추고 있어 제조업체들은 다양한 변수를 확인하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조정하여 원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낸다. 이와 관련된 기능과 툴로는 모델 예측 제어, 다이나믹 시뮬레이션 및 모델 분석, 실시간 시스템 조정 기능이 있다. 그 외에도 Fuzzy Logic 및 제어, 추가 명령, 루프(Loop) 최적화 기능 등이 있다. (12 페이지 설명 참조)
성공을 위한 전략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프로세스 제조공장 분야에 있어서 매우 강한 입지를 가지고 있다. 고객에게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프로세스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와 파트너 관계를 맺거나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04년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계측 장비 및 자동화 솔루션 업계의 리더인 Endress+Hauser와 협력관계를 체결하여 프로세스 제조업체에 다양한 계측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제휴의 목적은 제조업체의 통합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고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효율여 공장 자산 활용도를 최적화하는 것이다.
Endress+Hauser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술 개발 및 통합 자산 관리 시스템 및 협력 기술 서비스 등에 대한 협력 서비스를 통해 그 협력 관계를 더 발전시키고 있다.
2006년 10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OSIsoft Inc.사와 OSIsoft 기술 라이센스 계약을 맺었다. 이 합의에 따라,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OSIsoft PI System과 관련 제품을 정보 시스템에 활용하여 통합 아키텍처와 함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Watts 과장은 OSIsoft 기술을 통해 제조업체는 생산 관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고 보고서도 자동 작성 가능하게 된다고 말한다. 제조업체는 공장 현장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효과적으로 수집함으로써 공정 관련 다양한 변수의 파악과 조정을 통해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터 수집 및 보고서 작성이 자동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인력 소모가 없고 그만큼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2007년 7월,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Industrial Control Services Group사를 인수했다. Industrial Control Services Group은 ICS Triplex라는 이름으로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 회사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자회사로써 석유 및 가스의 탐사 및 생산, 운송, 정제 뿐만 아니라, 화학 분야 및 반전 관련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엄격한 기준의 공정 안전 시스템에 대한 고급 기능의 제품 및 시스템의 개발 및 생산, 정비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차별화된 솔루션
John Watts 과장은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는 타사가 줄 수 없는 차별화 된 기능을 제공한다고 소개한다. 가장 명확한 차이점으로 공장 전분야에 걸친 제어 기능화 정보시스템을 갖춘 아키텍처를 들 수 있다.
프로세스 제어 솔루션 관점에서 봤을 때, 통합 아키텍처만의 확장성을 통해 제조업체는 작은 규모의 시스템에서 시작하여 필요에 따라 큰 규모의 시스템으로 쉽게 확장 가능하다. 이같은 기능은 맞춤형 제어 솔루션을 제공해야 하는 OEM(장비제작업체)과 프로세스 중심의 제조업체에게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들이 제작하는 장비 대부분은 전체 공장 제어 시스템을 긴밀하게 통합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통합 아키텍처는 단일 제어기와 관련 입출력 I/O, 워크스테이션에서부터 수천, 수만개의 I/O 포인트와 다수의 서버, 제어기까지 다양한 범위의 시스템을 관리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통합 아키텍처는 공장 전체의 제어 시스템을 완벽하게 통합할 수 있다. 통합 아키텍처는 모든 제어 시스템 및 생산 시스템에 대해 공통의 플랫폼 및 개발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조 업체는 I연속 공정 및 batch 공정을 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산 제어, 드라이브 제어, 모션 제어, 안전 제어를 연결할 수 있다.
프로세스 제어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는 정보를 효율적을 활용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제어 시스템에서 IT 시스템에까지 실시간 보고 기능으로 연결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HMI(Human-Machine Interface) 및 사업 관리 시스템, 공급 체인망 시스템을 연결해 준다. 이 기능을 통해 생산직 직원과 사무 관리자 모두 보다 더 정확한 공장 운영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John Watts 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 전략을 바탕으로 종합적인 프로세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프로세스를 위한 통합 아키텍처는 DCS의 단일 데이터베이스 컨셉에서 공장 생산 전반에 걸친 연속제어, 배치 제어, 분산 제어, 모션 제어, 안전 제어 등 모든 제어 어플리케이션을 하나의 데이터 베이스로 관리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John Watts 는“하나의 플랫폼으로 공장 전체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로크웰 오토메이션만의 기술이다. 이 기능을 통해 고객은 전체 시스템 운용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실질적인 정보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정보 수집과 의사결정이 가능해 진다. 또한 생산성, 품질, 시장출시까지의 시간, 효율성이 향상되며 국제적인 표준에 부합하는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기업 전체 시스템으로의 연결을 위한 4가지 어플리케이션 모듈
프로세스 제어 정보 시스템을 위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는 공장 현장에서 기업 전체에 이르기까지 제조업자에게 공장 현장과 생산 정보, 그리고 더 나은 관리와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는 시스템을 제공한다. 프로세스 어플리케이션에는 다음과 같은 모듈이 있다.
1. FactoryTalk Batch
효율적이고 예측 가능한 Batch 처리 및 Batch 간 일관성 관리가 가능하며 Batch 수행 중 이벤트 생성이 가능하다. 또한 batch 공정 관리를 통해 유사한 절차의 프로세스간에 코드, 방법, 단계 및 로직을 재사용 할 수 있다. FactoryTalk Batch는 각 Batch 자동화와 프로세스 관리를 통합하여 가장 효과적인 Batch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2. FactoryTalk Historian
공장 관리자 및 기업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시간 기록이 되어 있는 데이터를 수집하여 공장 내의 다양한 공정 및 기업 내의 다양한 시스템에 대해 다양한 계산 및 예측, 통계 작성, 품질 관리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3. FactoryTalk AssetCentre
공장 및 공정 자동화 생산 환경을 중앙 방식으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이 제품을 통해, 제조 회사는 제어 시스템으로의 접속을 통제할 수 있고, 사용자의 활동을 추적할 수 있으며, 자산 설정 파일을 관리할 수 있고, 프로세스 장비를 설정할 수 있으며, 작동 자산 설정의 백업 및 복구 등이 가능하다.
4. FactoryTalk View Suite
HMI (Human-Machine Interface) 시스템 개발 및 교육에 드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보편적인 외관 및 디자인으로 설계되어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08년 07~0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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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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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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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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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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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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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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