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전반에 거친 오피스 업무를 담당하는 그룹웨어 도입이 대기업으로부터 중소기업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그룹웨어 도입에서 가장 고려된 사항이 ‘전자결제’ 기능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룹웨어 전문업체 다우기술(대표 김윤덕)이 700여개사에 이르는 자사의 그룹웨어인 다우오피스 서비스형 도입 고객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다우오피스 도입 고객사 중 43%가 ‘전자결재’ 기능으로 인해 도입을 결정했다.

많은 그룹웨어 사용자들이 전자결제 기능의 편리성을 중요시 한다는 의미로 비쳐진다. 또한 메신저 중심의 협업툴이 국내외에서 출시되면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가장 필수적으로 필요한 기능은 전자결제 기능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전자결제는 회사의 중요한 의사결정에 관련한 문서들을 보존하고 보관하여 기업 내 자산화를 할 수 있으며, 수 많은 결재 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꼭 필요한 기능으로 보여졌다. 향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의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 도출에서도 전자결제는 디지털화를 위한 필요조건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PC/모바일 전자결재 연동 화면
그룹웨어 다우오피스의 PC/모바일 전자결재 연동 화면

다우오피스 전자결재는 타 솔루션과의 무상 연동을 지원하고 있다. 예를 들어 ERP(전사적자원관리), 경비지출서비스, 출입통제 등의 솔루션과 전자결재 연동을 지원하여 각각의 솔루션에서 중복 결재 없이 다우오피스 내에서 한 번에 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때문에 업무의 확장 및 중복 업무를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다우오피스는 기획 초기 단계부터 모바일을 고려하여 기획하고 개발됐다. 때문에 PC와 모바일 100% 연동으로 결재권자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모바일 전자결재를 통해 결재가 가능하다.

우청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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