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광학 전문기업 삼양옵틱스(대표 황충현)가 소니 E 마운트 대응, 총 무게 162g(후드, 캡 제외)에 불과한 초경량 AF 45mm F1.8 FE를 5월 중 출시한다.

삼양, 미러리스 표준화각 렌즈 AF 45mm F1.8 FE
미러리스 표준화각 렌즈 AF 45mm F1.8 FE

중앙부터 최외각까지 균일한 화질을 유지하는 안정적 해상력과 컴팩트한 디자인

신제품 AF 45mm F1.8 FE는 삼양의 축적된 광학기술이 집대성된 렌즈로, ‘순간의 포착에 담긴 드라마’라는 사진만의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

2매의 비구면렌즈, 1매의 저분산 렌즈 사용으로 높은 콘트라스트와 피사체 입체감을 세밀하게 표현하면서도, 전체 렌즈 매수는 크게 줄여, 전체 무게가 162g(후드, 캡 제외)에 불과한 초경량을 실현시켰다. 또한 F1.8의 밝은 조리개 값이 만드는 아름다운 배경 흐림, 9개의 조리개날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빛 갈라짐으로 촬영자의 크리에이티브를 극대화하여 사진의 예술성을 더할 수 있다.

최근 해외 커뮤니티에서 ‘SAMYANG COLOR/SAMYANG LOOK’이라 불리며 삼양렌즈만의 고유한 개성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을 느낄 수 있는 AF 45mm F1.8 FE 렌즈는 더욱 향상된 AF 속도와 45cm에 불과한 최소 초점거리로 생동감 있는 포착이 특히 중요한 반려동물, 아기 사진에서 큰 매력을 발휘할 뿐 아니라 우수한 해상력으로 기존 50mm 사용자들이 느꼈던 다소 답답한 화각보다 넓고 편안한 느낌의 사진을 담아내는데 부족함이 없어 풍경, 정물 등의 사진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48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