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시작으로, 대구-천안-창원 등 전국 4개 주요 도시 세미나 투어

유니버설로봇 서울 세미나
유니버설로봇이 서울에서 가진 협동로봇 세미나에서 로봇과 인간의 협업과 공존을 강조하고 있다.

협동로봇의 글로벌 선두주자인 유니버설로봇(Universal Robots)이 지난 3월 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협동로봇에 대한 전국 주요도시 세미나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서울 세미나에서는 제조업 및 로봇 관계자 뿐만 아니라, 이동통신분야, 의료분야 등 약 1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에는 협동로봇의 기초부터 실제 적용사례, 안전인증 절차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했다.

유니버설로봇은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 천안 – 창원으로 이어지는 전국 단위의 세미나 투어를 진행한다. 서울에 이어서 2번째 세미나는 3월 15일(목)에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진행된다. 3번째 세미나는 5월 9일 천안시 오엔시티호텔에서 개최되며, 마지막 세미나는 5월 16일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니버설로봇의 협동로봇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가 등록은 유니버설로봇 세미나 웹페이지(http://www.ur-semin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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