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대표 윤완수)는 자사의 연구행정통합시스템 실무자들을 위한 시스템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충남대학교, 한밭대학교, 홍익대학교, 교통대학교 등 전국 총 32개 기관 60여명의 연구행정통합시스템 실무자가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에 교육을 시행한 연구행정통합시스템은 산학협력단의 연구비관리와 일반행정 업무를 지원하는 연구행정통합시스템으로 현재 약 40여개 이상의 산학협력단에서 이용하고 있다.

연구행정통합시스템 교육을 듣고있는 산학협력단 관계자들
연구행정통합시스템 교육을 듣고있는 산학협력단 관계자들 (사진. 웹캐시)

연구행정통합시스템의 주요 기능으로는 △연구비수입/지출 업무를 회계/세무시스템과 연계해 자동전표발행 및 세무신고 연동을 통한 업무 간소화 △금융기관, 카드사, 국세청과 연계한 편리한 전자증빙관리 △산업부 RCMS, 연구재단 이지바로 등 전담기관 연계로 이중업무 해소 △연구비관리체계 평가 기준 부합 및 준비 지원 등이다.

웹케시는 IMF 이전 부산, 경남지역을 연고로 전자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지난 17년간 비즈니스 SW 분야의 혁신을 이루어오고 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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