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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노트] 스마트 시티 기반 구축과 디지털 전환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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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기술의 보급 확대로 인한 디지털화의 추진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디지털 솔루션들은 도시의 모습을 많이 바꾸어 놓을 전망이다. 이러한 디지털화의 추진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고 추진하는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 과정을 통해 스마트 시티 구현에 한발 더 디딜 수 있을 것이다.

디지털화와 디지털 전환(DX) 과정에서 강력한 추진이 기대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에 대한 수요 증가는 도시인구 증가, 제한된 천연자원 관리의 필요성,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와 같은 것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그랜드뷰 리서치(Grandview Research)는 세계 스마트시티 솔루션 시장규모가 오는 2025년 2조 5700억 달러에 달할 것이고 전망한다. 이는 매년 18% 이상의 고성장을 지속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대도시는 물론 중소도시, 작은 마을 공동체마저도 지속가능한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스마트 도시 운영 방안을 필요로 한다. 효율적인 이동성, 지능적이고 향상된 빌딩 및 주택, 최적의 에너지 사용 및 보다 향상된 관리 서비스와 같은 다양한 요구사항들을 해결해야 한다. 미래의 도시 관리를 보완하는 새로운 기술의 급격한 채용은 산업 성장에서의 중요한 촉매재가 될 것이다. 이 산업은 또한 국가 및 지방정부, 거주자 및 현지 기업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도시를 괴롭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한 이니셔티브의 이점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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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솔루션 시장은 의료, 교육, 운송, 물공급 및 폐수처리, 보안 및 에너지와 같은 수 많은 분야를 포함하며 해당지역의 기술보급으로 인해 도시마다 적용방법과 등급, 시장이 다양하게 전개될 것이다. 많은 초기 금융투자, 서로 다른 부서 및 부문간 통합의 필요성, 체계적인 접근방식의 부재는 스마트 시티 산업 성장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 그럼에도 스마트 시티 시장은 업계의 새로운 관심과 기술의 이용가능성, 업계 이해 관계자의 포괄적인 참여로 인해 향후 10년 이내에 급속한 성장이 기대된다.

소프트웨어 정의 엣제 네트워크 활용
우리 주위에 광범위하게 깔려있는 무선 통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은 스마트 시티 개발과 구현에 큰 잠재력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4G 및 5G 통신 기술과 이들 통신기술 발전과 함께 제시되고 있는 LET-M, LoRa 등의 협대역 통신, 그리고 공공 WiFi 무선 기술들을 기반으로 하는 탄력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엣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광대역 네트워크(WAN; wide-area networking)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구상할 때이다.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선도적인 전문가들은 이 디지털 전환(DX)을 수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자치단체의 사업 모델을 마련해 지역 경제와 공공 운영, 주민 삶의 질 향상 등을 구상하고 있다. 여기에 긴박하게 닥쳐오는 천재지변 대응과 환경문제, 노령화 문제 등에 이르기까지의 적절할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는 스마트 시티 이니셔티브를 시작했다.

이에 도시와 마을들은 거리와 도로, 재단관리 체재, 전력 및 수도 시스템, 쓰레기 수거 및 제설, 그리고 사회서비스와 같은 인프라 및 서비스 내에서 네트워크 통신으로 연결된 스마트 기술, 연결 장치, 차량용 솔루션, 카메라 및 센서의 광범위한 설치가 추진되고 있다. 10년내에 스마트 시티는 전 세계 도시에 4G LTE 통신 및 공공 WiFi를 통해 연결된 수백만 개의 사물인터넷(IoT) 장치가 배치되는 지금의 우리 상상들이 현실로 구축되어 나갈 것이다.

이제 디지털 네트워크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과 설정이라는 디지털 전환 전략을 기반으로하는 스마트 시티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방식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만 초기의 막대한 투자비를 최소화하고 체계화하고, 공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공급 체계 구축, 환경 문제 해결, 자동화된 디지털 재난 관리 매뉴얼 체계 마련, 디지털 그린 교통체계와 디지털화된 주차 공유 시스템 확장 등의 추진이 가능해 질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지방 정부는 디지털 전환의 얼리 어답터가 되어 퍼베이시브 무선 연결 및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그 어느 산업 분야보다도 먼저 구축하고 사용해 지방 공동체 주민들에 봉사하고, 공공 안전을 향상시키며, 서비스를 확장하고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입증해 나가야 한다.

스마트시티 포럼

이를 위해 신축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엣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사람, 장소 및 사물을 연결하고 첨단 4G/5G 통신 서비스 및 공공 WiFi를 기반으로하는 광역 네트워킹(WAN)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마련할 때이다. 이러한 모든 엔드 포인트를 관리하기 위해 IT팀은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분석 기능을 제공하는 다양한 애널리틱스 솔루션을 자연스럽게 수용해 나가게 될 것이다.

여기서 솔루션 벤더들에게도 새로운 디지털 전환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 전략 방안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 스마트 시티는 지방정부만의 몫이 아니라, 국내 ICT 기반 솔루션 업체들의 과제이기도 하다. 솔루션 수요자인 지방정부와 솔루션 공급자 벤더 모두가 명심해야 한다.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각 산업분야로 쏟아져 들어오는 제3자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고, 어디에 자신의 솔루션을 위치시킬 것인가를 객관적인 평가를 거쳐 마련해야 할 때이다.

김홍덕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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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의 주요 고객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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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
김진선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 본부장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 Asset Advisor)’를 새롭게 출시하고, 데이터센터내 자산관리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향후 데이터센터에서 빌딩 및 제조설비 분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담당자의 애널리틱스와 분석, 해결방안 등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담 서비스 뷰로들이 자산 및 시스템 관리자의 모바일을 통해 일대일 대화로 해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가 끊어지더라도 관련 문제와 해결방안을 실시간으로 관리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위해서는 해당 자산 데이터 정보를 SNMP(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이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Modbus TCP 네트워크를 통해 슈나이더의 클라우드로 제공해야 한다.

고객 담당자의 PC에 제공하는 모니터링 및 애널리틱스 서비스에 더해, 이벤트 발생 즉시 애널리틱스 정보를 모바일 앱을 통해 일대일로 문제점과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필요에따라 슈나이더 전문 엔지니어의 현장 출동까지 이어지도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는 고객이 처한 다양한 환경을 데이터화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슈나이더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및 고급 분석 기능을 적용해 잠재적 위협을 식별한다.

해당 데이터는 고객이 자산 관리를 위한 중대한 비즈니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 지원 전문가로부터 연중무휴 모니터링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음은 김진선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필드서비스 비즈니스 본부장이 말하는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관련 주요 고객 사례 영상이다. (동영상 참조)

1) 월트 디즈니 싱가포르
2) Hall 카운티 학교
3) Far Northern Regional Center

김진선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서비스 솔루션은 사전 예방적 지침과 맞춤형 유지보수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의 전기 설비 및 인프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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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로 데이터센터 자산관리 애널리틱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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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

센서 및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 도구를 통해 물리적 자산 위험 관리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 Asset Advisor)’를 새롭게 출시하고, 데이터센터내 자산관리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향후 데이터센터에서 빌딩 및 제조설비 분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담당자의 애널리틱스와 분석, 해결방안 등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담 서비스 뷰로들이 자산 및 시스템 관리자의 모바일을 통해 일대일 대화로 해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가 끊어지더라도 관련 문제와 해결방안을 실시간으로 관리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제 IT 데이터센터 및 배전에서의 사물인터넷(IoT) 도입에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서비스인 모니터링과 예지보전 서비스를 넘어서 주요 자산에 대한 통찰력 깊은 전문가 및 운용 정보 데이터의 결합에 기반한 자산 관리 분석 어드바이저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핵심 3가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핵심 3가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1월 13일 상암동 한국 지사에서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출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데이터센터에 대한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의 국내 출시를 밝혔다. 이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 사물인터넷(IoT) 지원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서비스 영역 중 하나이며, 배전 및 데이터 센터 내의 주요 자산을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한다.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IoT 및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가 및 기술 지원이 결합한 예지 보전 솔루션이다. 중대한 사고나 문제 발생 전에 이를 예측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안전상 위험도를 감소시켜준다.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 시간을 방지해주고, 운영 손실 및 유지 보수 비용을 줄여준다. 현재 글로벌 고객센터를 통해서 모니터링되고, 슈나이더의 서비스 뷰로 전문가들에 의해서 애널리틱스 분석이 진행되며, 직접적인 고객과의 리포트 제공 및 문제 발생에 대한 사전 채팅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은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를 출시로 데이터센터 애널리틱스 서비스 확대에 본격나설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아이씨엔)

김진선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서비스 솔루션은 사전 예방적 지침과 맞춤형 유지보수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의 전기 설비 및 인프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국내의 경희의료원을 비롯해 싱가포르 월트 디즈니, 스페인 바르셀로나 타워 호텔, 미국 오스틴 에너지 등에서 성공적인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 담당자의 PC에 제공하는 모니터링 및 애널리틱스 서비스에 더해, 이벤트 발생 즉시 애널리틱스 정보를 모바일 앱을 통해 일대일로 문제점과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필요에따라 슈나이더 전문 엔지니어의 현장 출동까지 이어지도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는 고객이 처한 다양한 환경을 데이터화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슈나이더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및 고급 분석 기능을 적용해 잠재적 위협을 식별한다. 해당 데이터는 고객이 자산 관리를 위한 중대한 비즈니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 지원 전문가로부터 연중무휴 모니터링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김성환 그룹장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김성환 그룹장은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고객 핵심 자산에 대한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아이씨엔)

현재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의 전문 기술 지원팀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전세계 7,500명 이상의 전문 및 현장 서비스 전문가와 5,500명 이상의 전문 파트너를 통해 고객의 중요한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향후 센터에서의 한국어 서비스도 적극 고려중이며, 국내 고객들을 위해 40여명의 전문 엔지니어들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오퍼레이션 그룹장은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IoT 및 연결 및 센서, 분석 분야 기술 등의 획기적 발전을 통해 출시된 최적의 솔루션이다. 시설 관리자 및 데이터센터 운영 방식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대응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약 7천명이 넘는 현장 서비스 전문가를 둔 시스템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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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사물인터넷

맥심인터그레이티드, Go-IO IIoT 플랫폼으로 스마트공장 엣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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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팩트형 PLC 레퍼런스 디자인으로 공장 서브시스템 크기 및 성능 최적화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대표 최헌정)가 Go-IO 산업용사물린터넷 플랫폼(이하 Go-IO)을 새롭게 출시했다. Go-IO는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공장 장비에 인텔리전스를 제공하고, 공장 내부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의 엄격한 크기와 전력 필요사항을 충족시킨다.

디지털 공장은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즉시 제조 라인을 조정해야 한다. 자동화된 장비는 완전한 산업 융합을 위해 자가 진단과 최적화 기능도 요구된다. Go-IO는 최첨단 인텔리전스를 지원해 장비 상태, 상황 정보를 모니터링 및 커뮤니케이션하고 처리량과 생산성을 높여준다.

Go-IO는 제어 기능과 인텔리전스를 단일 중앙 제어 센터에서 각각의 자동화된 장비로 이동시켜 변경된 제품 사양이나 제조 요구사항에 장비가 즉각 대응하도록 한다. 이 레퍼런스 디자인은 이전 버전인 포켓 IO보다 전력 소비는 50%, 크기는 10배 더 작아 (1입방 인치 이하) 한층 까다로워진 PLC의 크기 및 전력 필요사항을 만족시킨다.

신용카드 절반 크기에 17가지로 구성 가능한 IO(Input/Output)가 집적된 Go-IO는 자동화된 공장 서브시스템(subsystem)에서 산업용 IoT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자가 진단 기능을 구현한다.

유연하고 견고한 오픈소스 Go-IO는 산업∙빌딩 자동화, 산업용 로봇 분야에 이상적이다. Go-IO에는 ▲12개의 고집적 IC ▲다중 디지털 IO 구성을 지원하는 17개 IO ▲아날로그∙ 디지털 센서 모두에 범용 IO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4채널 IO 링크 마스터 ▲시간에 민감한 상태 및 상황 정보를 로컬 데이터 레이크(data lake)나 클라우드에 업로드하기 위해 안정적인 멀티 드롭 데이터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강력한 25Mbps 절연 RS-485 통신 채널이 포함된다.

IHS 마킷(IHS Markit)의 로비 갈로소(Robbie Galoso) 수석 리서치 애널리스트는 “산업용 IoT를 구현하려면 자동화된 최첨단 공장 장비 내 스마트 커넥티드 센서와 PLC 수를 늘려야 한다. 이런 디바이스 도입을 가속화하는 솔루션은 자동차, 화장품, 스포츠 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그 가치를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제프 드앤젤리스(Jeff DeAngelis) 인더스트리 및 헬스케어 사업부 총괄은 “공장과 제조 시설이 점점 더 많은 자동화된 기계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기 때문에 PLC는 하부 조립 라인이나 복잡한 기계 등에 맞게 크기가 작아져야 한다”며 “Go-IO는 생산성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실시간 중요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기계의 상태 및 상황 정보를 제공한다. 차세대 산업용 IO 솔루션으로 산업 융합을 촉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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