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스마트시티/빌딩

스마트국토엑스포, “공간정보가 만들 더 나은 미래 만난다”

Published

on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전시장 전경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첨단 공간정보기술을 접할 수 있는 국내 최대 행사, ‘2018 스마트국토엑스포’가 9월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스마트국토엑스포는 ‘모두를 위한 공간정보,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개막행사, 전시관, 컨퍼런스, 해외진출지원 및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업의 비즈니스 활로와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창업지원을 적극 모색하기 위해 기존 기업과 소비자(B2C)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기업과 기업(B2B), 기업과 정부(B2G) 간 교류와 협력을 위한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또한, 첨단 공간정보 기술공유와 해외 진출 등 실질적 성과 확대를 통해 아시아권 공간정보 산업 협력체계의 핵심요람으로 행사의 위상을 굳건히 할 계획이다.

공식 웹사이트: https://www.smartgeoexpo.kr/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 행사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개막 행사 (사진. 국토교통부)

2018 스마트국토엑스포 행사의 주요 구성은 다음과 같다.

① 개막식

개막식 식전 공연은 공간정보와 함께하는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 를 시작으로 글로벌 초정밀 지도회사 히어 테크놀로지스(HERE Technologies)사의 마이클 청(Michael Cheong) 동북아 총괄본부장이 ‘개방형 위치기반 플랫폼을 통한 자율 미래 활성화’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개막식에는 캄보디아의 하스 번튼(Has Bunton) 위원장을 비롯한 20여개국 정부대표단과 공간정보 분야 세계 석학과 저명인사 등이 참석하며, 개회선언에 이어 공간정보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국토부 장관의 공간정보 유공자 포상 등이 진행된다.

② 전시관

전시관에는 국내 공간정보 산업을 이끄는 주요 기관 및 기업 등 82개 업체가 144개의 홍보관을 설치하며 지리정보시스템(GIS)솔루션, 가상 및 증강현실,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최첨단 공간정보기술을 선보인다.
* 서울 코엑스 D2홀 / 9월 12일(수) 10:00∼18:00, 9월 13일(목), 14일(금) 10:00∼17:00
온오프라인 등록하면 입장이 가능

자율주행 안내로봇 에디(Addy)가 전시장을 안내하며, 홀로그램을 활용한 혼합현실(MR), 디지털트윈 가상현실, 드론 등 흥미로운 체험공간을 운영해 공간정보 융·복합 활용사례들에 볼거리와 재미를 더한다.

기업과 기업(B2B), 기업과 정부(B2G) 간 교류와 협력을 지향하는 전문 공간정보 전시회답게 참가업체들과 구매자 간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주선하고 전시장도 실질적 성과가 도출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한다.

대형 영상송출이 가능한 시설과 공개 방송실도 운영해 참가업체 및 주요 기업 인사들의 인터뷰가 실시간 영상으로 소개된다.

전시관 무대에는 국내외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참가기업의 기술설명회와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업지원프로그램(해외계약, 창업지원, 경험공유 및 진출지원 등)이 운영된다.

전시관 로비에 설치된 일자리 창출관에서는 새싹기업, 특성화 학교 등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가 지원 사업(창의인재 양성사업, 청소년국토교육 사업 등)을 소개한다.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전시장 전경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전시장 전경 (사진. 국토교통부)

③ 해외진출 지원 및 선진사례 공유

국토교통부 손병석 제1차관은 캄보디아 하스 번튼(Has Bunton)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과 ‘공간정보 분야 국제 협력을 위한 양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탄자니아, 스리랑카, 라오스 등 우리 기업의 공간정보 분야 해외진출 관련성이 높은 국가의 정부대표단 및 공간정보 부처 관계자 40여명을 초청하여 한국의 우수 공간정보기술을 홍보하는 기술설명회,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하여 우리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이 밖에 최신 공간정보 기술을 보유한 한국기업과 해외 참여국 실무자들 간 비즈니스 미팅 및 네트워킹 등을 주선하는데, 특히 올해부터는 면담의 실효성을 높이고 가시적 성과를 끌어내도록 비즈니스 라운지 설치, 비즈니스 매칭 상담 등 시공간적면에서 운영의 묘를 더한다.

둘째 날에는 프랑스지리원 및 영국지리원 등 글로벌 선진기관과 다자개발은행(MDB)의 컨설턴트들을 초청해 해외 프로젝트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국제기구 자금을 이용한 해외진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한다. 선진사례를 벤치마킹 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한없는 참석 기회를 부여한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라운드테이블 회의를 통해 참여국간 공간정보 분야 상호 발전을 위한 의제를 논의하고 정책사례 발표 등을 통해 공간정보분야 관련 전문지식 및 정책 등을 공유한다. 이어서 참여국간 지속적인 협력체계 및 공간정보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상호협력문을 채택한다.

④ 콘퍼런스 등 개최

이번 행사 중에는 최신 공간정보 기술과 정책 등을 공유하는 콘퍼런스 부문을 비롯해 세미나·워크숍 부문, 설명회·공모전·컨설팅 부문으로 구분 3개부문 20여 행사가 개최되어 공간정보 지식의 대향연이 전개된다.

먼저 ‘인공지능과 공간정보가 함께 하는 미래사회’라는 주제로 ‘공간정보 국제 콘퍼런스’「ICGIS」(9.13, 308호)가 개최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과 공간정보가 함께하는 미래사회’ 를 주제로 7건의 연구발표와 집단토론이 진행되며, 해당분야 세계적 석학인 멜버른대학교 스테판 윈터 교수와 글로벌 기업 에스리(Esri)의 아시아태평양 총괄담당 브레트 딕손이 오전, 오후 각각 기조연설을 한다.

요즘 스마트시티와 연계한 주요 이슈인「디지털트윈(Digital Twins) 기술 콘퍼런스」(9.13, 307호)도 진행한다. 핀란드의 헬싱키 3D, 버추얼 싱가포르, 호주와 독일의 3D 플랫폼 상수도 관리 등 5건의 연구발표와 집단토론을 통해 치열한 기술대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밀도로지도 국제세미나, 국제공간정보 세미나(9.12), 지오메틱스포럼, 지적세미나, 군지형정보세미나(9.13), 해양과학세미나(9.14) 등 각종 세미나(12건)가 3일간 개최되어,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공간정보 기술의 최신동향과 선진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한다.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사진. 국토교통부)

⑤ 취업 및 창업지원

생활 속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각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한국국토정보대상(9.12), 공간정보 활용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9.13)이 개최되며, 초기 스타트업의 안정적인 기반마련을 위해 애로사항을 듣고 조언하는 공간정보 선도 창업기업 솔루션 데이(9.13)도 열린다.

창업진흥원에서 ‘새싹기업 지원 사업안내’(9.13)를 주제로, 코트라(KOTRA)에서는 ‘ICT 기업의 해외진출’(9.14)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쳐 창업과 실무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알짜 정보를 전한다.

공간정보산업 핵심 인력들의 맞춤형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간정보 특성화학교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설명회’(9.13)를 개최하고 해외계약 전문 변호사를 초빙해 ‘해외사업 관련 계약서 작성 특강’ 및 ‘해외계약 관련 법률상담’ (9.13)을 현장에서 진행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1주년인 스마트국토엑스포는 공간정보 저변확대에 힘써온 지난 10년의 토대 위에 새로운 혁신의 10년 역사를 힘차게 시작한다”며 “앞으로의 10년은 질적 성장과 내실화를 바탕으로 공간정보분야 산업육성을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 및 창업도전이 활발히 일어나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 행사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개막 행사 (사진. 국토교통부)

  •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사진. 국토교통부)

  •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전시장 전경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전시장 전경 (사진. 국토교통부)

  • 스마트국토엑스포 개막 행사
  •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 스마트국토엑스포 2018 전시장 전경
Continue Reading
Advertisement
Click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스마트시티/빌딩

매스웍스, 매트랩 워크플로우 확장… 센서 퓨전 및 추적 툴박스 출시

Published

on

매스웍스 로고

매트랩 워크플로우 확장으로 다중 센서 데이터 융합 시스템 설계, 시뮬레이션 및 분석 지원

매스웍스(https://kr.mathworks.com/)가 릴리즈 2018b(Release 2018b)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센서 퓨전 및 추적 툴박스(Sensor Fusion and Tracking Toolbox)를 발표했다.

항공 우주 및 방위, 자동차, 가전 제품 및 기타 산업 분야의 자율 시스템 담당 엔지니어는 새로운 툴박스를 사용하여 위치, 방향 및 상황 인식을 유지하기 위한 알고리즘과 툴을 준비할 수 있다. 또한 자율 시스템을 위한 정확한 인식 알고리즘을 개발하기 위해 매트랩(MATLAB) 기반 워크플로우를 확장할 수 있다.

자율 시스템 개발의 인식 단계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는 각종 센서의 입력값을 융합하여 시스템 주변의 객체 위치를 추정해야 한다. 이제 연구자 및 개발자들은 공중, 지상 기반, 선박 및 수중 감시, 내비게이션 및 자율 시스템의 구성 요소를 구현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툴박스 내의 참조 예제와 함께 위치 파악과 추적용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다. 이 툴박스에서는 개발자 간에 공유할 수 있는 유연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엔지니어들은 센서 감지를 시뮬레이션하고, 위치 파악을 수행하며, 센서 융합 아키텍처를 테스트하고, 추적 결과를 평가할 수 있다.

폴 버나드(Paul Barnard) 매스웍스 설계자동화 제품부문 마케팅 이사는 “추적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연구하는 알고리즘 설계자는 종종 유지 관리와 재사용하기에 어려울 수 있는 사내 툴을 사용한다”며, “센서 퓨전 및 추적 툴박스를 사용하면 엔지니어는 사용자 정의 라이브러리를 작성하지 않고도 여러 가지 설계를 탐색하고 ‘가정(what-if)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팀과 조직 간에 공유할 수 있는 융합 아키텍처를 소프트웨어상에서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센서 퓨전 및 추적 툴박스에 관한 보다 더 자세한 정보는 관련 웹페이지 (mathworks.com/products/sensor-fusion-and-tracking.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Continue Reading

스마트시티/빌딩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웹 어워드 코리아 2018’ 최우수상 수상

Published

on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고객과 함께 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대표 사례
UI 직관성 및 고객 친화적인 컨텐츠, 사용편의성에서 높은 점수 획득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www.his21.co.kr, 대표 정태수)이 자사 홈페이지가 웹사이트 평가인 ‘웹 어워드 코리아(Web Award Korea) 2018’의 제품일반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개최하며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웹 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신규 구축 또는 리뉴얼 된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혁신성 및 우수성을 평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우수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디자인, 기술 및 컨텐츠의 차별성, 다양성 및 사용편의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실제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반응형 웹 구축 이후, 기존 홈페이지 대비 방문자 수가 34%, 구매상담 건수가 89% 증가하면서 홈페이지를 통한 리드 발굴 등 디지털마케팅 역량이 대폭 강화됐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홈페이지는 ▲ 디지털엔터프라이즈 ▲ 클라우드 & 소프트웨어정의 ▲ 빅데이터 & 사물인터넷이라는 솔루션 중심 큰 카테고리를 비롯해, ▲ 서비스 & 서포트 ▲ 라이브러리를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프라와 데이터 혁신에 대한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미지, 동영상 및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제품의 강점을 소개하는 웹페이지와 IT 전략, 신제품 및 구축사례 등에 대한 브로슈어, 동영상 등의 컨텐츠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기능으로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Continue Reading

스마트시티/빌딩

지에스아이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2018 건설·시설안전 경진대회 대상 수상

Published

on

지에스아이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IoT 기술 이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건설안전 우수사례 부문 수상

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개발한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2018 건설·시설안전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지에스아이엘이 11월 27일 실시간으로 노동자의 위치와 현장의 환경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건설안전 우수사례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지에스아이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지에스아이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은 당진-평택 간 3.4km에 이르는 해저터널 내에 구축돼 있다. 지문, 얼굴인식이 가능한 노동자 위치정보 파악 및 터널 출입관리는 물론 산소농도, 유해가스, 수직구 수위정보 등 자동탐지 및 안전수치 관리가 가능하다. 영상정보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등 근로자의 안전관리를 위한 통합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공사 현장을 웹과 모바일 앱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지에스아이엘은 해저터널 이외에도 강원본부 관내 철도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외에도 삼성엔지니어링 반도체 그린동 현장, 대림산업 현장 등이 있다. 2017년에는 두산건설, 한라와 공동으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 신기술 제828호로 지정 받았다.

이정우 지에스아이엘 대표는 건설현장 수요도가 높은 밀폐공간이나 터널에서 지에스아이엘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확장하고 있다고 밝히고, “보다 높은 성능이 검증된 기술을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대한민국에 스마트 건설 안전 서비스질의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Continue Reading

배너광고

Power Electronics Mag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
Japan ITweek
네스트필드
  • 슈나이더 일렉트릭
  • 지멘스
  • HMS Anybus
  • 힐셔코리아
  • 비앤드알 산업자동화
eBook 보기

책 판매대

SPS 2018
물류기술 매거진
Advertisement

Trending

© Copyright 2006-2018 아이씨엔미래기술센터 All Rights Reserved.
tel. 0505-379-1234, fax. 0505-379-5678 | e-mail. icn@icnweb.co.kr | Powered by WordPress Flex Mag Theme. Theme by MVP.
Address: 72-31 2F, Changcheon-dong, Seodaemun-gu, Seoul, 03787, Korea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41, 2층 아이씨엔 (창천동)(우편번호 03787)

업체명: 아이씨엔, 사업자등록번호: 206-11-69466, 대표자: 오승모, 통신판매업신고증: 2009-서울서대문-0373호

기사제보 : news@icnweb.co.kr / 반론청구 : oseam@icnweb.co.kr
아이씨엔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린 광고 선언]]
아이씨엔매거진은 어떠한 경우에도 성인, 성형, 사채, 폭력, 투기, 악성SW 및 환경파괴(원자력 포함) 관련 광고는 게시하지 않습니다.
[광고 신고: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