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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오퍼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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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정보 보안 보장 및 보안 위협에 대한 보호 제공

시만텍(www.symantec.com)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Symantec Cloud Security Platform)’의 새로운 혁신을 발표하고,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오퍼링을 제공하는 보안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기업들이 전례 없는 속도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수용하고 있는 가운데, 시만텍은 핵심 자산과 사용자, 데이터를 보다 강력하게 보호하고, 향상된 가시성과 제어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클라우드 세대(Cloud Generation)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은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가장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일련의 보안 솔루션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한다.

클라우드 세대를 위한 보안 플랫폼
기업들은 직원과 고객의 기술 소비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다. 넘쳐나는 개인 기기들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 고속 인터넷,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 플랫폼은 전통적인 IT 산업 지형도를 재정의하며 한층 진화된 운영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완전히 아웃소싱을 통해 도입하면서, 핵심 자산과 데이터, 사용자는 전통적인 기업 보안의 경계선을 쉽게 넘어서게 된다.

안타깝게도 이렇게 변화하는 환경을 보호하는데 클라우드 세대에 걸맞은 새로운 통합 보안 모델이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보안 기업들은 여전히 개별적으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머무르고 있다.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은 기업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가 클라우드를 안전하게 도입하고 빈틈없는 보안을 위해 클라우드 환경과 전통 온프레미스 환경을 통합 보호하는 완벽한 보안 수단을 제공한다. 시만텍은 핵심 보안 프레임워크와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를 통합한 강력한 오픈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을 이끌고, 가장 포괄적인 통제를 제공해 사용자와 기업 조직의 데이터를 보호한다.

마이크 페이(Mike Fey) 시만텍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로의 전환이 기업에 상당한 가치를 가져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동시에 사이버 범죄자들에게도 이 국경 없는 새로운 인프라는 차세대 먹거리”라며, “시만텍은 가장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업계 선두 보안 포트폴리오와 세계 최대 민간 사이버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세대의 보안 문제를 총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서, 고객의 클라우드 활용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핵심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혁신으로 클라우드 세대에 비교 불가한 보안 제공
오늘 발표에 따라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은 완전히 새로운 혁신적인 기능으로 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핵심 자산, 데이터, 사용자를 보호하고, 시만텍의 업계 선두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이 안전하게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

기존 보안 경계를 초월한 사용자 및 데이터 보호 기능

* 업계 선두의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DLP)과 강력한 웹 보안 서비스의 통합
기업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모바일 사용자와 원격 지사의 안전과 더불어 전송되는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시만텍은 업계 선두의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Symantec Data Loss Prevention, 이하 DLP)과 클라우드 기반의 웹 보안 서비스(cloud-delivered Web Security Service, 이하 WSS)를 통합함으로써 안전한 웹 경험을 보장하고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는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시만텍 이메일 닷 클라우드(Symantec Email.cloud)와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이하 CASB) 솔루션의 통합을 통해, 시만텍은 웹, 이메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업계 선두의 DLP를 제공할 수 있게 돼 클라우드 세대로 안전하게 전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 새로운 클라우드 악성코드 분석 서비스, ATP 샌드박싱을 WSS로 확대
사용자와 원격 지사가 전통적인 보안 영역을 넘어 움직이게 되면서 위치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들을 위한 진화된 보호가 보장되어야 한다. 시만텍의 새로운 ‘지능형 악성코드 분석 서비스(Malware Analysis Advanced Service)’는 WSS 내에서 파일에 대해 완전한 행동 기반의 샌드박스를 제공, 정교한 최신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한다. 이 기능은 2016년 초에 소개된 고급 멀티 팩터 콘텐츠 및 에뮬레이티드 샌드박싱에 추가된 기능이다. 이제 WSS는 MAAS를 이용해 완전한 행동 기반의 샌드박스를 제공해 가장 정교한 위협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 새로운 ‘범용 정책(Universal Policy)’ 기능으로 클라우드 보안 전환 가속화
기업은 클라우드 전환 시 흔히 신규 벤더와 완전히 새로운 정책 세트를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문제를 직면하게 되는데 이는 구축 및 유지 측면에서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 시만텍은 WSS의 ‘범용 정책(Universal Policy)’ 기능을 새롭게 제공, 기존 온프레미스 정책을 클라우드로 원활하게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사용자는 어플라이언스, 가상 어플라이언스, IaaS(서비스형 인프라), PaaS(서비스형 플랫폼), 클라우드 등 모든 메커니즘 상에서 정책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및 PaaS(서비스형 플랫폼) 보호

* AWS와 MS 애저 워크로드를 위한 ‘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텍션’
퍼블릭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대한 적절한 가시성, 제어, 보호 기능이 없는 경우 기업이 이러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때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 시만텍 ‘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텍션(Cloud Workload Protection)’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에서 자동화된 보안 정책을 실행하고, 알려지지 않은 공격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새롭게 발표된 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텍션은 퍼블릭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대한 보안을 자동화하고 사용량 기반 과금, 신속한 워크로드 탐지, 높은 가시성, 탄력적인 보안으로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안전한 도입을 지원한다.

* AWS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기업은 새로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프로비저닝 하기 위해 클라우드 워크로드와 네트워크로 연결된 환경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만텍은 기존에 발표한 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텍션에 이어 AWS를 지원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을 발표했다. 블루코트(Blue Coat) 프록시SG 기반의 시만텍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은 완전한 리버스 프록시(full reverse proxy), 웹 애플리케이션 보호, 오픈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프로젝트(Open Web Application Security Project, OWASP) 톱 10 커버리지를 제공하며, 고유의 콘텐츠 탐지 기술로 AWS 환경에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가능하게 해준다.

* CASB 포트폴리오 확대로 MS 애저에 대한 가시성 및 제어 확보
MS 애저까지 지원을 확대한 시만텍 CASB(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 솔루션은 사용자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기록하면서 행동 분석과 머신러닝을 이용해 계정 탈취를 탐지한다. 시만텍 CASB는 보안 경고, 사용자 격리, 비인가 활동 차단을 용이하게 하는 한편, 사용자 활동 로그를 탐색하고 보안 사고를 신속히 조사할 수 있는 강력한 툴을 제공한다.

시장조사기관 ESG(Enterprise Strategy Group)의 더그 카힐(Doug Cahill) 수석 애널리스트는 “오늘날 사이버 범죄자들은 기업 데이터에 대한 접근 방법을 끊임없이 진화시키고 있으며 고객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사용해야 하는 환경 자체가 도전 과제”라며, “시만텍과 같이 총체적인 방식으로 클라우드 보안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솔루션을 통합하는 보안 기업은 운영효율성을 창출하는 동시에 고객이 클라우드 이점을 극대화하면서 중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한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을 비롯한 시만텍의 업계 선두적인 보안 솔루션은 ‘2017 RSA 컨퍼런스’(https://www.symantec.com/about/events/rsa-2017)에서 3901번, 3727번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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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동차

유니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한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에어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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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테스트용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율주행용 딥러닝 및 인공지능(AI) 테스트 오픈소스 플랫폼 ‘에어심(AirSim)’ 발표
GitHub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리얼타임 3D 개발 플랫폼을 제작하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개발자가 가상 환경을 제작하고 자율주행 시스템에 관한 딥러닝 및 인공지능(AI)을 테스트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플랫폼 ‘에어심(AirSim)’을 공개했다.

에어심은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 GitHub(https://github.com/Microsoft/AirSi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유니티의 AI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인 ‘머신러닝 에이전트(Machine Learning Agents, ML 에이전트)’ SDK를 사용하는 에어심은 운영 효율화 및 사업 비용 절감을 꾀하는 자동차 및 드론 제조업체에게 큰 이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시시 카푸르(Ashish Kapoor) 마이크로소프트 연구 & AI 분야 수석연구원은 “에어심을 통해 제조사와 연구자들이 자율주행 차량용 AI와 딥러닝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유니티는 자동차 제조업계의 기업들이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실적인 가상 환경을 개발하고, 자율주행과 딥러닝에 관한 새로운 실험을 해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테스트용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유니티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자율주행 테스트용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모빌리티 업계의 기업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비용 부담과 매출 변동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어, 높은 비용이 드는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기 어렵다. 자율주행 테스트에 필요한 사실적인 가상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복잡한 인프라와 값비싼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반면 에어심은 커뮤니티 중심의 테스트용 오픈소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유니티 에셋 스토어에서 기존에 판매되던 패키지를 사용해 빠르고 손쉽게 가상 환경을 생성할 수 있어 이러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에어심은 유니티의 ‘엔티티 컴포넌트 시스템(ECS, Entity Component System)’과 ‘C# 잡 시스템(C# Job System)’을 활용해 시뮬레이션 실행 시 더 높은 초당 프레임 수와 원활한 퍼포먼스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유니티의 ML 에이전트를 에어심에 통합해 새로운 딥러닝 및 강화 학습 테스트를 실행할 수도 있다.

호세 데 올리베이라(Jose De Oliveira) 유니티 수석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현재 자율주행 테스트를 진행하는 브랜드들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동시에, 전면 도입과 수익 창출에 몇 년이 더 걸릴 기술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자해야만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유니티와 에어심을 활용하면 테스트 비용을 절감하고, 더욱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자율주행 시스템의 성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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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빌딩

마이크로칩, 업계 최저 소비전력 LoRa SiP 제품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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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무선 커넥티비티 및 시스템 배터리 수명 증대 구현

LoRa® (Long Range) 기술은 저전력 성능과 원거리 무선 커넥티비티를 결합해 사물인터넷(IoT)의 통신 거리를 넓히고 있다. 마이크로컨트롤러, 혼합 신호,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북아시아 총괄 및 한국 대표: 한병돈)는 LoRa 기반 커넥티드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초저전력 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MCU), sub-GHz RF LoRa 트랜시버 및 소프트웨어 스택을 갖춘 고도로 통합된 LoRa 시스템 인 패키지 (SiP, System-in-Packag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AM R34/35 SiP 는 인증된 레퍼런스 디자인과 함께 주요 LoRaWAN™ 게이트웨이와 네트워크 제공 업체를 통해 검증된 상호운용성을 제공하므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지원을 통해 전체 개발 프로세스를 크게 간소화할 수 있다. 이들 디바이스는 슬립 모드에서 업계 최저 소비전력을 지원하고 원격 IoT 노드의 배터리 수명을 더욱 늘려 준다.

대부분의 LoRa 엔드 디바이스는 장시간 슬립 모드를 유지하며 적은 양의 데이터 패킷을 전송할 경우에만 깨어나 동작한다. 초저전력 SAML21 Arm® Cortex® -M0+ 기반 MCU가 탑재된 SAM R34 디바이스는 전력 소비를 크게 줄이고 엔드 애플리케이션에서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최저790nA에 불과한 소비전력으로 슬립 모드를 지원한다. 소형 6×6 mm 패키지에 고도로 통합된 SAM R34/35 제품군은 작은 폼팩터 설계 및 수년간의 배터리 수명을 요하는 장거리용 저전력 IoT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이러한 초저 소비전력 외에도, 개발자들은 간소화된 개발 프로세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마이크로칩의 LoRaWAN 스택과 결합하여 Atmel Studio 7 SDK(Software Development Kit)로 지원되는 ATSAMR34-XPRO 개발 보드(DM320111)를 활용하여 신속히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보다 빠른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 FCC(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IC(Industry Canada), RED(Radio Equipment Directive) 로부터 인증 받은 이 개발 보드를 통해 개발자들은 자신들의 설계가 여러 지역에 걸쳐 규제기관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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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a 기술은 저전력 애플리케이션이 LoRaWAN 오픈 프로토콜을 통해 지그비®(Zigbee®), Wi-Fi® 및 Bluetooth® 대비 훨씬 넓은 범위에서 통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마트 도시, 농업 모니터링 및 공급망 추적과 같은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합한 LoRaWAN은 도시 및 농촌 환경에서 모두 동작할 수 있는 유연한 IoT 네트워크를 구현한다. 로라 얼라이언스(LoRa Alliance™)에 따르면, LoRaWAN 사업자 수는 1년새 40곳에서 80곳으로 2배 이상 증가했으며, 100여개가 넘는 국가에서 LoRaWAN 네트워크를 활발하게 구축하고 있다.

마이크로칩의 무선 솔루션 사업부 부사장인 스티드 콜드웰 (Steve Caldwell)은 “LoRa 생태계는 급속한 성장 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며, 마이크로칩은 로라 얼라이언스(LoRa Alliance)의 창립 멤버로서 LoRa 기술 성공을 위한 강력한 성장 동력이다”라고 전하며, “마이크로칩은 SAM R34를 통해 무료 소프트웨어, 우수한 고객 지원 및 신뢰할 수 있는 공급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소형 및 저전력 디바이스를 위한 종합 공급업체로서 명성을 이어나간다”고 덧붙였다.

SAM R34/35 제품군은 마이크로칩의 LoRaWAN 스택 지원과 인증 및 검증된 칩 패키지를 통해 고객의 위험 부담을 낮추고 RF 애플리케이션 설계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862-1020 MHz 범위에서 동작하는 전세계 LoRaWAN 지원으로 개발자는 디자인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재고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어느 곳에서나 단일 가변부(part variant)를 이용할 수 있다. SAM R34/35 제품군은 특허권을 보유한 포인트 투 포인트 연결은 물론 Class A, Class C 엔드 디바이스를 지원한다.

마이크로칩의 SAM R34/35 LoRa 제품군은 6가지 변형 디바이스로 출시되어 개발자들에게 엔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주변장치 및 메모리의 최적 조합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해당 제품군은 64-리드 TFBGA 패키지로 제공되는 SAM R34 디바이스와 USB 인터페이스가 없는 SAM R35 디바이스를 포함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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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자동차

인피니언, 차량용 LED 드라이버 제품군 LITIX™ Basic+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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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eon Litix Basic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는 시중에서 유연성이 가장 뛰어난 싱글 LED 단락 회로 진단 기능을 통합한 LED 드라이버 제품군 LITIX™ Basic+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엑티브 리트라이(Active Retry) 기능 모드는 오진단 가능성을 줄여, 운전자가 불필요하게 정비소를 방문하는 일을 피할 수 있다는 것.

이미 미국과 독일 자동차 회사들은 싱글 LED 단락 회로를 검출할 수 있는 LED 드라이버 제품을 요구하고 있다. LITIX Basic+ 제품군은 이 기능을 통합한 3개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1개 입력 및 1개 출력 채널(1in/1out) 제품인 TLD2132-1EP, TLD2131-3EP(1in/3out), TLD2331-3EP(3in/3out)이다. 결함 진단을 위해서 LED 체인의 전압을 사전에 지정된 레퍼런스 전압과 비교한다. 사용하는 LED와 동작 조건에 따라서 저항을 사용해서 레퍼런스 전압을 조절할 수 있다.

오류가 발생하면 LED 드라이버가 마이크로컨트롤러에 상태를 보고한다. 시스템의 진단 요청에 따라 해당 채널을 비활성화 하거나 활성화 상태로 놔둔다. 시중의 다른 솔루션과 달리, LITIX Basic+ 제품은 채널이 비활성화 되더라도 추가적인 엑티브 리트라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엑티브 리트라이는 채널들을 잠시 다시 활성화하여 LED를 주기적으로 스캔하는 것을 말한다. 그럼으로써 오류 조건이 제거되었을 때 자동으로 재시작 할 수 있다.

LITIX Basic+ 제품은 싱글 LED 단락 회로 외에도 개방 부하 결함과 접지 단락 회로 결함을 검출할 수 있다. 또한 진단 기능들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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