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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오퍼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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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정보 보안 보장 및 보안 위협에 대한 보호 제공

시만텍(www.symantec.com)이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Symantec Cloud Security Platform)’의 새로운 혁신을 발표하고,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오퍼링을 제공하는 보안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기업들이 전례 없는 속도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수용하고 있는 가운데, 시만텍은 핵심 자산과 사용자, 데이터를 보다 강력하게 보호하고, 향상된 가시성과 제어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클라우드 세대(Cloud Generation)로의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은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가장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일련의 보안 솔루션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한다.

클라우드 세대를 위한 보안 플랫폼
기업들은 직원과 고객의 기술 소비 방식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경험하고 있다. 넘쳐나는 개인 기기들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 고속 인터넷, 클라우드 기반 컴퓨팅 플랫폼은 전통적인 IT 산업 지형도를 재정의하며 한층 진화된 운영 역량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를 완전히 아웃소싱을 통해 도입하면서, 핵심 자산과 데이터, 사용자는 전통적인 기업 보안의 경계선을 쉽게 넘어서게 된다.

안타깝게도 이렇게 변화하는 환경을 보호하는데 클라우드 세대에 걸맞은 새로운 통합 보안 모델이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보안 기업들은 여전히 개별적으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머무르고 있다.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은 기업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가 클라우드를 안전하게 도입하고 빈틈없는 보안을 위해 클라우드 환경과 전통 온프레미스 환경을 통합 보호하는 완벽한 보안 수단을 제공한다. 시만텍은 핵심 보안 프레임워크와 컴플라이언스 프레임워크를 통합한 강력한 오픈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을 이끌고, 가장 포괄적인 통제를 제공해 사용자와 기업 조직의 데이터를 보호한다.

마이크 페이(Mike Fey) 시만텍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로의 전환이 기업에 상당한 가치를 가져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동시에 사이버 범죄자들에게도 이 국경 없는 새로운 인프라는 차세대 먹거리”라며, “시만텍은 가장 광범위하고 심도 있는 업계 선두 보안 포트폴리오와 세계 최대 민간 사이버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클라우드 세대의 보안 문제를 총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업계 유일의 사이버 보안 기업으로서, 고객의 클라우드 활용을 극대화하고 고객의 핵심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혁신으로 클라우드 세대에 비교 불가한 보안 제공
오늘 발표에 따라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은 완전히 새로운 혁신적인 기능으로 클라우드 전 영역에서 핵심 자산, 데이터, 사용자를 보호하고, 시만텍의 업계 선두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고객이 안전하게 클라우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

기존 보안 경계를 초월한 사용자 및 데이터 보호 기능

* 업계 선두의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DLP)과 강력한 웹 보안 서비스의 통합
기업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모바일 사용자와 원격 지사의 안전과 더불어 전송되는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해야 한다. 시만텍은 업계 선두의 데이터 유출방지 솔루션(Symantec Data Loss Prevention, 이하 DLP)과 클라우드 기반의 웹 보안 서비스(cloud-delivered Web Security Service, 이하 WSS)를 통합함으로써 안전한 웹 경험을 보장하고 기업 데이터를 보호하는 하나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한, 시만텍 이메일 닷 클라우드(Symantec Email.cloud)와 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Cloud Access Security Broker, 이하 CASB) 솔루션의 통합을 통해, 시만텍은 웹, 이메일,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상에서 업계 선두의 DLP를 제공할 수 있게 돼 클라우드 세대로 안전하게 전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 새로운 클라우드 악성코드 분석 서비스, ATP 샌드박싱을 WSS로 확대
사용자와 원격 지사가 전통적인 보안 영역을 넘어 움직이게 되면서 위치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이들을 위한 진화된 보호가 보장되어야 한다. 시만텍의 새로운 ‘지능형 악성코드 분석 서비스(Malware Analysis Advanced Service)’는 WSS 내에서 파일에 대해 완전한 행동 기반의 샌드박스를 제공, 정교한 최신 위협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한다. 이 기능은 2016년 초에 소개된 고급 멀티 팩터 콘텐츠 및 에뮬레이티드 샌드박싱에 추가된 기능이다. 이제 WSS는 MAAS를 이용해 완전한 행동 기반의 샌드박스를 제공해 가장 정교한 위협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다.

* 새로운 ‘범용 정책(Universal Policy)’ 기능으로 클라우드 보안 전환 가속화
기업은 클라우드 전환 시 흔히 신규 벤더와 완전히 새로운 정책 세트를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문제를 직면하게 되는데 이는 구축 및 유지 측면에서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 시만텍은 WSS의 ‘범용 정책(Universal Policy)’ 기능을 새롭게 제공, 기존 온프레미스 정책을 클라우드로 원활하게 확장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써 사용자는 어플라이언스, 가상 어플라이언스, IaaS(서비스형 인프라), PaaS(서비스형 플랫폼), 클라우드 등 모든 메커니즘 상에서 정책을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및 PaaS(서비스형 플랫폼) 보호

* AWS와 MS 애저 워크로드를 위한 ‘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텍션’
퍼블릭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대한 적절한 가시성, 제어, 보호 기능이 없는 경우 기업이 이러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이전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때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 시만텍 ‘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텍션(Cloud Workload Protection)’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환경에서 자동화된 보안 정책을 실행하고, 알려지지 않은 공격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한다. 새롭게 발표된 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텍션은 퍼블릭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대한 보안을 자동화하고 사용량 기반 과금, 신속한 워크로드 탐지, 높은 가시성, 탄력적인 보안으로 클라우드 워크로드의 안전한 도입을 지원한다.

* AWS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기업은 새로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프로비저닝 하기 위해 클라우드 워크로드와 네트워크로 연결된 환경 모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만텍은 기존에 발표한 클라우드 워크로드 프로텍션에 이어 AWS를 지원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Web Application Firewall)’을 발표했다. 블루코트(Blue Coat) 프록시SG 기반의 시만텍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은 완전한 리버스 프록시(full reverse proxy), 웹 애플리케이션 보호, 오픈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프로젝트(Open Web Application Security Project, OWASP) 톱 10 커버리지를 제공하며, 고유의 콘텐츠 탐지 기술로 AWS 환경에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가능하게 해준다.

* CASB 포트폴리오 확대로 MS 애저에 대한 가시성 및 제어 확보
MS 애저까지 지원을 확대한 시만텍 CASB(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 솔루션은 사용자 활동을 모니터링하고 기록하면서 행동 분석과 머신러닝을 이용해 계정 탈취를 탐지한다. 시만텍 CASB는 보안 경고, 사용자 격리, 비인가 활동 차단을 용이하게 하는 한편, 사용자 활동 로그를 탐색하고 보안 사고를 신속히 조사할 수 있는 강력한 툴을 제공한다.

시장조사기관 ESG(Enterprise Strategy Group)의 더그 카힐(Doug Cahill) 수석 애널리스트는 “오늘날 사이버 범죄자들은 기업 데이터에 대한 접근 방법을 끊임없이 진화시키고 있으며 고객들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사용해야 하는 환경 자체가 도전 과제”라며, “시만텍과 같이 총체적인 방식으로 클라우드 보안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솔루션을 통합하는 보안 기업은 운영효율성을 창출하는 동시에 고객이 클라우드 이점을 극대화하면서 중요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한 시만텍 클라우드 시큐리티 플랫폼을 비롯한 시만텍의 업계 선두적인 보안 솔루션은 ‘2017 RSA 컨퍼런스’(https://www.symantec.com/about/events/rsa-2017)에서 3901번, 3727번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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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사물인터넷

아나로그디바이스가 제시하는 인더스트리 4.0 가속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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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Industry 4.0

아나로그디바이스(지사장 홍사곽)는 산업용 장비 제조회사들이 인더스트리 4.0 장비를 신속히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광범위한 인더스트리 4.0용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새로운 솔루션들은 오늘날의 기존 공장 인프라 설비들이 차세대의 유연성과 연결성, 효율성을 갖출 수 있게 해준다.

ADI의 산업 자동화 사업그룹을 총괄하는 브렌단 오도우드(Brendan O’Dowd) 본부장은 “고객들은 인더스트리 4.0으로 빠르게 나아가기를 원할 뿐 아니라 이러한 자신들의 투자가 성공적이고 장기적인 사업 계획의 일환임을 확인하고 싶어한다”며, “오늘날에는 기업들이 기술 혁신 속도를 따라가기가 굉장히 힘들 수도 있다. ADI는 고객들이 기존 인프라를 인더스트리 4.0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솔루션에 주력해 왔다. 이번에 ADI가 발표한 각각의 솔루션들은 고객들이 인더스트리 4.0으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어서 핵심적인 빌딩 블록 들로서, 여기에는 확정적 이더넷, 보안, 상태 기반 모니터링(Condition-based Monitoring, CbM) 기능들이 포함된다”고 말했다.

ADI의 새로운 인더스트리 4.0 솔루션

디바이스 레벨의 하드웨어 기반 보안성 및 TSN(Time Sensitive Networking) 스위칭

현재 ADI는 공장 제어 루프 내의 네트워크 종단에 보안성을 구현하고, 현장에 설치된 장비들이 보안 관련 표준 및 요건들을 충족하도록 보안 역량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하드웨어 기반 신원확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새로운 솔루션들은 시간 동기화(802.1 AS)와 프레임 선점(802.1Qbu/br) 등의 TSN 기능을 지원하는 실시간 이더넷 멀티 프로토콜 스위치에 통합되어, OPC-UA(Open Platform Communication-Unified Architecture)를 통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을 제어한다. 보안 기능과 TSN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ADI는 고객의 제품 출시와 인더스트리 4.0 채택을 가속화하는 사용하기 쉬운 모델로, 산업용 네트워크의 종단에서 혁신적인 현장 디바이스 통신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analog.com/en/technical-articles/tsn-in-automation-where-are-we-currently.html 참조.

CbM용 ADcmXL3021 모듈

ADcmXL3021 모듈은 수상 경력이 있는 ADI의 MEMS 센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완벽한 센싱 시스템으로서, 산업 및 운송 장비 분야에서 기계의 마모 정도 및 파손 징후를 조기에 모니터링함으로써 생산성을 높이고 장비의 수리 필요성을 줄인다. 이 3축 진동 감지 모듈은 MEMS 센서와 몇 가지 신호 처리 기능들을 컴팩트한 폼 팩터에 결합하고 있어 CbM 시스템의 스마트 센서 노드 개발을 간소화하고 BoM을 크게 줄여준다. 제품 페이지 열람, 데이터시트 다운로드, 샘플 주문은 http://www.analog.com/ADcmXL3021 참조.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정밀 레이더 센서

ADI의 자회사인 Symeo GmbH는 최근 60GHz 산업용 레이더 센서 제품군인 LPR®-1DHP-200을 발표했다. 이 차세대 포지셔닝 시스템은 첨단 자동화, 운송, 생산공정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밀리미터 범위의 정확도를 지원하는 고도의 정밀도와 견고한 1차원 거리 측정 기능이 특징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symeo.com/en/products/distance-measurement/new-radar-product-family-lpr-1dhp-200/index.html 참조.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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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사물인터넷

로크웰오토메이션-PTC, 협업솔루션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스위트’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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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 선도 기업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PTC가 협업을 통한 솔루션 공동개발을 적극 추진해 새로운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스위트(FactoryTalk InnovationSuite)’ 플랫폼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하는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스위트는 산업 운영을 최적화하고 의사결정권자들에게 향상된 데이터와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제품군으로, 조직 내부의 단일 정보 소스에서 운영 및 시스템의 상태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지난 6월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한 이후, 양사의 기술을 통합한 최초의 제품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PTC와 함께 출시하는 팩토리토크 이노베이션스위트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산업용 장비의 연결을 신속하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하도록 지원하고, 이로써 생산 현장에서 운영 기술(OT) 기기에 대한 연결성을 향상시킨다. 의사 결정자는 IT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으로부터 데이터를 통합해 기업의 모든 곳에서 산업 장비, 라인 및 시설 등에 대한 완벽한 디지털 표현을 얻을 수 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엔터프라이즈 어카운트 & 소프트웨어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존 제노베시(John Genovesi)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솔루션은 업계, 기술 및 생산 현장 전문가의 전문 기술을 모두 결합하여, 기업이 IIoT(산업용사물인터넷)를 활용하는 방법을 개선시키고 있다.”며,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선도적인 분석 및 제조 운영 관리(Manufacturing Operations Management·MOM)와 PTC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결합시켜 차별화된 산업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협업 솔루션에는 팩토리토크 애널리틱스(FactoryTalk®Analytics) 및 MOM 플랫폼 뿐 아니라 켑웨어(Kepware®)의 산업 연결과 뷰포리아(Vuforia®) 증강현실(AR) 솔루션을 포함하는 PTC의 씽웍스(ThingWorx®) 산업용사물인터넷(IIoT) 플랫폼이 포함된다. 새로운 협업 제품에 포함된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직관적이고 사용자에게 편리한 인터페이스: 다양한 IT 및 OT 소스로부터 데이터를 결합하여 사용자의 역할에 맞게 조합된 운영 뷰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운영 관리자는 OEE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또는 특정 장비의 성능을 조사하기 전, 단일 혹은 다수 시설 전반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2)IT 및 OT 소스의 자동화된 고급 분석 기능: 대량의 미가공 데이터를 실행 가능하거나 사전 예방 가능한 정보로 변환하여 성능을 향상시키고, 다운타임의 영향을 감소시킨다. 사용자는 강력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복잡한 분석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이로써 심각한 장애가 발생하기 전에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3)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AR): 물리적 환경 내에서 디지털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AR을 사용하면 보다 효율적인 교육, 폭넓은 지식 공유 및 향상된 FTFR(first-time fix rate)을 누릴 수 있다. 일례로, 유지보수의 경우 이 통합 솔루션을 통해 실시간 성능 및 서비스 기록 정보가 포함된 디지털 작업 지침을 수신하여, 기술자가 초기에 장비를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

PTC의 전략 제휴 책임자인 캐서린 니커(Catherine Knicker)는 “PTC는 첨단 기술을 산업 환경에 적용시키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제조업체들은 디지털 기술이 급속하게 변화하는 것을 보았지만, 실행 단계에서는 여전히 전통적 기업들에 의해 만들어진 관례를 따르고 있다. 이번 협업 솔루션은 조직이 운영 인텔리전스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통해 운영 전반의 장벽을 허물어 시간 대비 효율을 높이고, 경쟁 방식을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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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로 데이터센터 자산관리 애널리틱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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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

센서 및 클라우드 기반 모니터링 도구를 통해 물리적 자산 위험 관리

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EcoStruxure ™ Asset Advisor)’를 새롭게 출시하고, 데이터센터내 자산관리 애널리틱스 서비스를 강화한다. 또한, 향후 데이터센터에서 빌딩 및 제조설비 분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담당자의 애널리틱스와 분석, 해결방안 등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담 서비스 뷰로들이 자산 및 시스템 관리자의 모바일을 통해 일대일 대화로 해결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가 끊어지더라도 관련 문제와 해결방안을 실시간으로 관리자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제 IT 데이터센터 및 배전에서의 사물인터넷(IoT) 도입에서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서비스인 모니터링과 예지보전 서비스를 넘어서 주요 자산에 대한 통찰력 깊은 전문가 및 운용 정보 데이터의 결합에 기반한 자산 관리 분석 어드바이저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핵심 3가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핵심 3가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1월 13일 상암동 한국 지사에서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 출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데이터센터에 대한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의 국내 출시를 밝혔다. 이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대표적 사물인터넷(IoT) 지원의 통합 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의 서비스 영역 중 하나이며, 배전 및 데이터 센터 내의 주요 자산을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접근한다.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IoT 및 클라우드 기반 기술과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전문가 및 기술 지원이 결합한 예지 보전 솔루션이다. 중대한 사고나 문제 발생 전에 이를 예측하고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안전상 위험도를 감소시켜준다. 예기치 않은 가동 중단 시간을 방지해주고, 운영 손실 및 유지 보수 비용을 줄여준다. 현재 글로벌 고객센터를 통해서 모니터링되고, 슈나이더의 서비스 뷰로 전문가들에 의해서 애널리틱스 분석이 진행되며, 직접적인 고객과의 리포트 제공 및 문제 발생에 대한 사전 채팅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

슈나이더 일렉트릭 김진선 본부장은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를 출시로 데이터센터 애널리틱스 서비스 확대에 본격나설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아이씨엔)

김진선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비즈니스 본부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서비스 솔루션은 사전 예방적 지침과 맞춤형 유지보수 솔루션 제공을 통해 고객의 전기 설비 및 인프라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국내의 경희의료원을 비롯해 싱가포르 월트 디즈니, 스페인 바르셀로나 타워 호텔, 미국 오스틴 에너지 등에서 성공적인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고객 담당자의 PC에 제공하는 모니터링 및 애널리틱스 서비스에 더해, 이벤트 발생 즉시 애널리틱스 정보를 모바일 앱을 통해 일대일로 문제점과 대처방안을 제시하고, 필요에따라 슈나이더 전문 엔지니어의 현장 출동까지 이어지도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는 고객이 처한 다양한 환경을 데이터화해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슈나이더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및 고급 분석 기능을 적용해 잠재적 위협을 식별한다. 해당 데이터는 고객이 자산 관리를 위한 중대한 비즈니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혀 준다. 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 지원 전문가로부터 연중무휴 모니터링 및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김성환 그룹장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김성환 그룹장은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고객 핵심 자산에 대한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아이씨엔)

현재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의 전문 기술 지원팀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영국, 인도, 프랑스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전세계 7,500명 이상의 전문 및 현장 서비스 전문가와 5,500명 이상의 전문 파트너를 통해 고객의 중요한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향후 센터에서의 한국어 서비스도 적극 고려중이며, 국내 고객들을 위해 40여명의 전문 엔지니어들이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필드 서비스 오퍼레이션 그룹장은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IoT 및 연결 및 센서, 분석 분야 기술 등의 획기적 발전을 통해 출시된 최적의 솔루션이다. 시설 관리자 및 데이터센터 운영 방식을 사후 대응에서 사전 대응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약 7천명이 넘는 현장 서비스 전문가를 둔 시스템 선도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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