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츠코리아가 오는 3월 17일 판교세븐밴처밸리2 사무실로 이전한다.

사무실 확장 이전 후에는 판교세븐밴처밸리2의 4층 전 층을 사용하게 되며, 자유로운 협업 방식과 다양한 형태의 회의공간, 보조공간, 라운지, 카페테리아 등의 소셜공간을 둠으로써 새로운 업무환경을 구현한다.

필츠코리아는 오는 6월에 새로 이전한 사무실에서 파트너사, 고객사 및 유관기관을 초청해 사무실 이전식을 열고 새로운 다짐과 각오를 되새길 예정이다.

필츠코리아 김정훈 대표는 “안전제어와 일반제어를 하나의 개념으로 정립하여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올인원(All in One) 전략으로 안전제어와 일반제어를 하나의 개념으로 정립하여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변경된 주소 및 사무실 위치는 다음과 같다.

필츠코리아, 판교세븐벤처밸리2 사무실

필츠코리아는 2005년 한국지사로 설립된 이래, 2012년 경기도 안양 금강펜테리움 IT타워로 이전한 뒤 매년 20% 이상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또한 2014년 부산사무소, 2016년 대전사무소를 설립하면서 국내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생산현장에 산업안전자동화 솔루션 및 산업안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