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스마트공장

힐셔 IOT Edge 게이트웨이, 자동화 네트워크를 클라우드로 연결

Published

on

힐셔 netIOT Edge 게이트웨이 NIOT-E-TIJCX-GB-RE

netIOT Edge 게이트웨이 NIOT-E-TIJCX-GB-RE (이미지. 힐셔)

제조 현장에 자동화 네트워크 정보를 클라우드로 연결해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를 구현하는 IoT 엣지 게이트웨이가 힐셔에서 출시됐다. 힐셔의 새로운 IOT 엣지 게이트웨이는 제조 현장의 산업용 이더넷 프로토콜인 프로피넷(PROFINET), 이더넷아이피(EtherNet/IP)와 같은 대표적인 프로토콜을 IBM 왓슨(Watson)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와 같은 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 시스템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현재 netIOT 제품군과 함께 자동화 시스템 구성요소로부터 클라우드 또는 IoT 기반 애플리케이션으로 데이터를 교환할 수 있는 기술 및 서비스 패키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근 출시된 netIOT Edge 게이트웨이 NIOT-E-TIJCX-GB-RE는 시중에서 구입 가능하며, IT와 OT 네트워크를 이어주는 센트럴 링크를 제공한다.

게이트웨이 디바이스 자체가 프로피넷(PROFINET) 또는 이더넷아이피(EtherNet/IP) 네트워크에서 I/O subscriber로 통합되므로, PLC와 주기적으로 교환하는 위치에 있으면서 OPC UA/MQTT를 통해 IoT 지원 필드 디바이스와 직접 통신할 수 있다. 또한 IBM Watson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등과 같은 추가적인 서비스를 이용하여 익숙한 클라우드 시스템에 전송할 수 있으며, 웹 기반 IoT 연결 에디터인 Node-RED를 사용하여 데이터 흐름을 구성할 수도 있다. 데이터 애플리케이션과 프로파일은 ‘노드(nodes)’라고 하는 사전 정의된 70개 이상의 함수 블록을 사용하여 이와 같은 방식으로 연결하고 생성할 수 있다.

디바이스는 사이버 보안 표준 IEC 62443을 준수하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OT 및 IT 네트워크로부터 물리적으로 연결을 끊을 수 있는 기능, 신뢰할 수 있는 운영 시스템, 서명된 펌웨어와 패키지로만 시작할 수 있는 시스템, 최고 수준의 데이터 전송에 적용되는 암호화 기법과 같은 통합 보안 메커니즘은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고 잠재적 데이터 도난을 방지한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Continue Reading
Advertisement
Click to comment

댓글 남기기

스마트공장

인공지능(AI)을 산업기술에서 활용하는 방안

Published

on

By

훼스토(Festo)의 보드 멤버이자 제품 및 기술 관리 이사인 프랭크 멜저(Dr Frank Melzer) 박사

Festo의 디지털화 된 제품은 미래의 부가 가치를 향상시킨다

훼스토(Festo)의 보드 멤버이자 제품 및 기술 관리 이사인 프랭크 멜저(Dr Frank Melzer) 박사

훼스토(Festo)의 보드 멤버이자 제품 및 기술 관리 이사인 프랭크 멜저(Dr Frank Melzer) 박사

신기술은 전례없는 시장 기회를 창출한다. 이것은 머신 및 플랜트 건설 분야의 디지털화에 더 많이 적용된다. 훼스토(Festo AG)의 목표는 고객과 파트너를 지원하고 이러한 변화 과정의 일부로 디지털 시대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산업 지능화 회사인 리졸토 인포마틱(Resolto Informatik GmbH)를 인수함으로써 훼스토는 자동화 기술의 다음 단계인 인공 지능을 적용할 준비를 마쳤다.

2000년에 노키아 3310의 오너들은 튼튼한 휴대 전화를 자랑스러워했다. 노키아의 매출액은 판매 대수가 많았기 때문에 수십억에 이르렀지만, 이 매출액은 하드웨어 매출뿐이었다. 그로부터 거의 20 년 후, 아이폰 X는 하드웨어 매출뿐만 아니라 디지털화 덕분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였다. 애플 스토어에는 10만개 이상의 앱이 있으며 음악 및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는 95 억 유로에 이른다. 그리고 그 증가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스마트 솔루션
디지털화 시대의 자동화 기술은 드라이브, 제어 시스템, 밸브 또는 서비스 유닛과 같은 전통적인 자동화 제품을 스마트 솔루션으로 발전시키는 것까지 고려하고 있다. 그들은 점점 더 많은 기능을 통합하고, 센서 기술, 인텔리전스 및 소프트웨어 기반 기능 덕분에 더 높은 수준의 자동화 피라미드뿐만 아니라 그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

예를 들어, 전통적인 서비스 유닛 컴포넌트 D 시리즈는 압축 공기를 준비한다. 필터, 오일 및 물 분리기는 고품질의 압축 공기를 제공한다. 이것은 MS 시리즈 서비스 유닛 컴포넌트와 에너지 효율 모듈 MSE6-E2M로 할 수 있으며, 이 모듈은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센서가 장착된 모듈은 편차를 없애기 위해 평가할 수 있는 데이터를 수집한다. 누수를 탐지, 리포트하고 프로세스 관련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태 모니터링의 수행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압축 공기 소비가 줄어들어 30 %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E2M Module

E2M Module: 전천후 서비스 유닛 컴포넌트: 센서가 장착된 훼스토의 에너지 효율 모듈 MSE6-E2M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편차를 상쇄할 수 있다.

지속적인 부가가치 창출
훼스토는 수십 년 동안 ‘제품을 설치한 뒤에는 잊어 버리십시오 (fit and forget)’이라는 모토를 따랐다. 오늘날에도 이 원칙이 적용되지만 요즘에는 디지털화로 인해 추가 제품을 설치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부가 가치의 창출이 가능하다.

훼스토는 이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시작점에 서 있다. 리졸토 인포마틱을 2018 년 봄에 인수함으로써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공 지능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데이터는 머신 근처의 현장에서 해석되며, 이를 통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사이클 시간을 단축하며 기계 고장 및 생산 오류를 줄일 수 있다.

리졸토 인포마틱을 2018 년 봄에 인수함으로써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공 지능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리졸토 인포마틱을 2018 년 봄에 인수함으로써 실시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공 지능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리졸토 인포마틱의 SCRAITEC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시스템의 컨디션을 파악하고 시스템의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모든 이상을 탐지한다. SCRAITEC은 조기에 정확한 예후를 제공하고, 진단 및 조치를 위한 권장 사항을 제시한다.

“인공 지능 알고리즘은 훼스토의 컴포넌트와 클라우드에 모두 통합될 수 있기 때문에 분석 및 인공 지능이라는 토픽은 훼스토 제품 포트폴리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프랭크 멜저(Dr Frank Melzer) 박사, 훼스토(Festo)의 보드 멤버이자 제품 및 기술 관리 이사

Continue Reading

스마트공장

이플랜코리아-현대건설기술교육원, 4차 산업혁명 선도 인력 양성 훈련사업 MOU 체결

Published

on

이플랜코리아(대표이사 구형서)는 현대건설기술교육원(기술교육원장 채병석)과 ‘민간 4차 산업혁명 선도 인력 양성 훈련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지난 12월 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건설기술교육원의 ‘민간 4차 산업혁명 선도 인력 양성훈련사업’ 중, EPLAN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교육 과정이 운영 중에 있다. EPLAN 전문과정은 2015년부터 개설하여, 총 180여명의 수료인원을 배출했다. 또한, ‘민간 4차 산업혁명 선도 인력 양성훈련사업’의 핵심인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2018년 8월부터 시행중이다.

2018년 상반기부터 총 2개의 학과(전기시스템제어학과 및 플랜트전기학과)에서 EPLAN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상반기 수료자는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84%의 수료자가 취업에 성공했다. 현재 총 2개의 학과에서 교육과정이 진행되며, 2019년에는 총 5개의 학과로 교육과정을 증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플랜코리아, 현대건설기술교육원과 ‘민간 4차 산업혁명 선도 인력 양성훈련사업’을 위한 MOU 체결

이플랜코리아, 현대건설기술교육원과 ‘민간 4차 산업혁명 선도 인력 양성훈련사업’을 위한 MOU 체결 (오른쪽이 구형서 이플랜 대표이사)

현대건설기술교육원 채병석 원장은 “스마트 팩토리 아카데미 (단기 3개월 이내 고급 기술자 양성) 과정을 개설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전기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플랜코리아 구형서 대표이사는 “이플랜은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스코 등 주요 고객의 컨설팅을 수행한 현장 경험의 노하우와 전기배선, 판넬, 하네스, P&ID, 유공압 설계 등이 가능한 EPLAN 플랫폼을 바탕으로 4차 산업의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Continue Reading

스마트공장

정보 흐름 최적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Syngineer(신지니어)가 구현하는 완벽한 협업

Published

on

이제 전기 엔지니어들도 기구엔지니어링 CAD 에서 발생한 변경사항을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여러 엔지니어링 부문이 함께 성장하며 이루어나가야 한다. 그렇다면 현재 이들 간에 존재하는 장벽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Syngineer는 전기와 기구엔지니링 설계자들이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클라우드 기반의 툴은 기계 및 시스템 개발을 위한 부서간의 엔지니어링 협업을 최적화함과 동시에 좀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위에 제시한 전기설계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Syngineer를 사용하면 프로젝트 진행 상태를 문서화할 수 있다. 모든 정보는 전기 엔지니어링과 기구 엔지니어링 팀 간에 양방향으로 주고받을 수 있다.

위에 제시한 전기설계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Syngineer를 사용하면 프로젝트 진행 상태를 문서화할 수 있다. 모든 정보는 전기 엔지니어링과 기구 엔지니어링 팀 간에 양방향으로 주고받을 수 있다.

많은 설계 엔지니어들이 일상적으로 부딪히는 중요한 도전과제중의 하나는 정보를 획득하고 제공하는 것이다. EPLAN과 그 자회사인 CIDEON(씨데온)이 개발한 혁신적 클라우드 솔루션인 Syngineer는 이와 같은 걸림돌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엔지니어링 분야에서의 협업, 특히 기구엔지니어링과 전기엔지니어링, PLC/소프트웨어 사이의 작업 조정을 간소화하고 그 속도를 높인다. Syngineer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엔지니어링 영역에서 서로 정보를 원활하게 교환하며 협업을 증진할 수 있다. 이렇게 함으로써 종종 엔지니어링 마지막 단계에서 수작업이 발생하여 상당한 비용을 초래하게 되는 상황도 훨씬 더 줄일 수 있다.

더 많은 투명성을 제공하는 단순한 시스템

Syngineer는 사용자들을 위한 프로젝트 기반 접근법을 취하고 있으며, 그 적용은 매우 간단하다. Syngineer의 선임 엔지니어링 컨설턴트인 맥스 뤼첼(Max Lützel)은 “Syngineer를 사용하면 MCAD 소프트웨어와 EPLAN Electric P8 간 연결을 손쉽고 빠르게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예를들면 “간단한 오리엔테이션만으로도 설계 프로세스상에서 모터 변경이 발생하면, 해당 동료는 그 변경사항을 실시간으로 바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전기 엔지니어들은 기존의 익숙한 작업 환경에 내비게이터를 추가함으로써 Syngineer를 사용하게 된다. 이 내비게이터를 통해 전기 엔지니어는 타 부서의 기구 엔지니어링의 동료 엔지니어와 연결된다. 전기와 기구, 이 두 영역의 설계 부서가 엔지니어링 정보를 양방향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같은 통합 덕분에 양쪽 엔지니어들 모두 각자에게 친숙한 시스템 내에서 편리하게 작업하면서도 채팅 기능 등을 통해 서로 최신 개발 상황을 조율할 수 있다. 이메일을 통한 변경 사항 통지도 가능하다. 이러한 설정은 알림 관리 시스템을 사용해 손쉽게 맞춤화할 수 있다.

개발 진척 상황을 한눈에 Syngineer에서는 작업 및 요청의 현재 처리 상태를 라벨링할 수 있다. 개발 프로세스 상의 변경 사항과 각각의 진척 상태는 모든 관련 직원이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본 시스템은 누가 어떤 변경을 처리했는지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그 결과 프로젝트 매니저는 중앙화된 위치에서 프로젝트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사후 고객 요건에 대한 개요를 파악할 수 있다. Syngineer 소프트웨어는 현재 독일어와 영어로 지원되며, 향후 제공 언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세계화 시대에 걸맞게 인터넷 브라우저,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다양한 경로로 액세스가 가능하다.

이제 전기 엔지니어들도 기구엔지니어링 CAD 에서 발생한 변경사항을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이제 전기 엔지니어들도 기구엔지니어링 CAD 에서 발생한 변경사항을 투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확장 가능한 시스템

클라우드 기술 기반의 또 다른 중요한 실용적인 이점은 외부 파트너, 고객 및 공급업체도 개발 프로세스에 쉽게 통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유연한 사용자 확장성도 보장한다. 이로써 기업은 필요할 때면 언제든 사용자 수를 조정하며 생산, 커미셔닝, 유지보수 등의 부서에 추가적인 액세스를 제공할 수 있다.

Syngineer는 효율적인 정보 교환을 지원함으로써 시간 절약과 제품 품질 향상을 약속한다. Syngineer를 사용하여 센서/액츄에이터 목록을 자동 생성하면 잠재적인 절감 효과는 더욱 배가된다. 그 결과 기업은 문서화 품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업무 시간을 30% 단축할 수 있다.

이플랜코리아 www.EPLAN.co.kr

Continue Reading

배너광고

Power Electronics Mag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
Japan ITweek
네스트필드
  • HMS Anybus
  • 슈나이더 일렉트릭
  • 비앤드알 산업자동화
  • 힐셔코리아
  • 지멘스
eBook 보기

책 판매대

SPS 2018
물류기술 매거진
Advertisement

Trending

© Copyright 2006-2018 아이씨엔미래기술센터 All Rights Reserved.
tel. 0505-379-1234, fax. 0505-379-5678 | e-mail. icn@icnweb.co.kr | Powered by WordPress Flex Mag Theme. Theme by MVP.
Address: 72-31 2F, Changcheon-dong, Seodaemun-gu, Seoul, 03787, Korea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다길 41, 2층 아이씨엔 (창천동)(우편번호 03787)

업체명: 아이씨엔, 사업자등록번호: 206-11-69466, 대표자: 오승모, 통신판매업신고증: 2009-서울서대문-0373호

기사제보 : news@icnweb.co.kr / 반론청구 : oseam@icnweb.co.kr
아이씨엔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린 광고 선언]]
아이씨엔매거진은 어떠한 경우에도 성인, 성형, 사채, 폭력, 투기, 악성SW 및 환경파괴(원자력 포함) 관련 광고는 게시하지 않습니다.
[광고 신고: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