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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진단] 클라우드 기반 CDN의 디도스(DDoS) 공격 방어 4가지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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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이미지. pixabay)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콘텐츠 보호를 위한 고성능 네트워크 활용해야

디지털 콘텐츠 전송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 라임라이트 네트웍스(Limelight Networks, Inc. 나스닥: LLNW, 지사장 박대성)는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CDN(Content Delivery Networks)의 DDoS(디도스: 수백만 대의 PC를 원격 조종해 특정 웹사이트에 동시에 접속시킴으로써 단시간 내에 과부하를 일으킴) 공격 방어 수칙을 발표했다.

성공적인 게임 비즈니스는 수백만 명의 고객 및 잠재 고객들에게 고품질 비디오 컨텐츠를 전달할 수 있는 역량에 달려 있으며 이는 E-스포츠 방송사도 다르지 않다. 게이머와 마찬가지로 게임 팬들은 최고 품질의 시청 환경을 원한다. 하지만 게임 플랫폼과 e-스포츠 방송국이 대규모 가입자 기반을 확보하고 주목을 받으면서 가입자 신상 정보 탈취 및 서비스 중단 등의 사이버 범죄에 노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제품 관리 총괄 선임 디렉터인 스티브 밀러 존스(Steve Miller Jones)는 “올해 우리는 DDoS 공격이 얼마나 진화했는가를 직접 체험 혹은 목격할 수 있었다. 압도적인 요청 및 트래픽으로 타깃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DDoS 공격은 손상된 시스템에서 더 많이 발생하였으며, 이 대규모 공격은 결국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지게 하였다. 즉, 지속 불가능한 수준의 대규모 요청 및 트래픽을 보내 플랫폼을 마비시킴으로써 공격받은 애플리케이션의 리소스 및 성능을 크게 저하시켰다. 이로 인해 게임 개발자들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재검토 과제를 안게 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사이버 공격의 빈도와 복잡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의 브랜드 명성을 유지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높이기 위해 게임 개발자들은 콘텐츠를 보호할 수 있는 고성능 네트워크를 활용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이러한 사이버 테러로 인해 사용자가 컨텐츠에 액세스할 수 없거나, 컨텐츠의 품질이 낮으면 고객의 만족도가 크게 떨어지게 되며 결국 브랜드 명성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게임 및 e-스포츠 세계에서 가입자가 경쟁 업체로 옮겨가는 일은 너무 쉽다. 즉, 게임 개발자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잠재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는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CDN의 DDoS 공격 방어 수칙을 발표했다. 주요 수칙은 1)사이버 공격 방어는 물론 트래픽 급증 시에도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솔루션을 도입하라 2)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라 3)공격자를 정확히 파악하라 4)최종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상시적인 성능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춰라 등이다.

아래는 세부적인 수칙 설명이다.

1. 사이버 공격 방어는 물론 트래픽 급증 시에도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솔루션을 도입하라
비용을 들여 최고의 보안 솔루션을 구축한다 해도, 항시 연결된 인터넷 네트워크가 공격 트래픽의 영향을 받게 되면 보안 솔루션은 무의미해진다. 게임이 출시되면 수백만 장의 복사본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출시 시점에도 확장이 가능해야 하지만,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트래픽 증가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채택된 보안 솔루션은 비디오 및 콘텐츠 전송 전략을 지원해야 하며, 특히 중요한 출시 기간 동안 악의적인 웹사이트 공격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

2. 시스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라
게임 산업과 대규모 국제 e스포츠 토너먼트는 글로벌 차원에서 운영된다. 즉, 공격을 받으면 전세계적으로 광고는 물론 구독 수익과 개발자의 명성에도 해를 입힐 수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기반의 CDN(Content Delivery Networks)은 온-프레미스(사내 구축형)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없이도 대규모 공격을 방어할 수 있는 기능과 서비스, 용량을 제공한다. 즉, 사용자들은 공격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게임을 계속하거나 볼 수 있다. DDoS 대응 전략의 일환으로 CDN을 평가할 때는 스토리지 니즈를 어떻게 충족시키는지 살펴보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 탐지 기능을 제공하고 알려진 공격 및 제로-데이 공격 벡터를 탐지할 수 있는 CDN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간단한 트래픽 볼륨 모니터링만으로는 탐지가 어려운 애플리케이션 공격을 정확하게 식별하는 행동 기반 탐지 기술이 탑재되었는지 살펴봐야 한다. 바이럴 광고 후의 ’플래시 크라우드(Flash crowd, 특정 웹사이트의 접속자가 한꺼번에 폭증하는 현상)’는 행동 기반 렌즈를 통해 보지 않는 한, DDoS 공격과 매우 흡사하게 보인다. 시도된 공격과 정상 트래픽을 식별하는 것은 대규모 잠재 고객을 수용할 때 필수적인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3. 공격자를 정확히 파악하라
공격을 받았을 때는 어떤 종류의 공격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실제 공격으로 게임 플랫폼 및 e-스포츠 스트림이 몇 시간 다운될 수도 있고, 올웨이즈 온(always-on) 상태의 스크러빙 솔루션으로 인한 성능 지연으로 사이트 성능이 저하됨으로써 사용자의 참여가 줄어들 수도 있다. 따라서, 공격의 규모와 완화 방법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하는 CDN을 선택해야 한다.

4. 최종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상시적인 성능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춰라
DDoS 탐지 및 치료 솔루션은 성능에 대한 영향력과 최종 사용자 경험을 모두 고려해야 한다. 고성능 CDN은 평상시 성능 저하 없이 올웨이즈 온(always-on) 감지 상태를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은 비디오 재생 포털 보호부터 게임 다운로드 까지 콘텐츠에 상관없이 웹사이트와 콘텐츠를 보호한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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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3분기 국내PC출하량 감소! 컨버터블, 울트라슬림, 게이밍 PC는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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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C 제품별 출하량 (출처, IDC)

2018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 90만대로 전년 대비 10.7% 감소

IT 시장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이션코리아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 이하 한국IDC, 대표 정민영, https://www.idc.com/kr)의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18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44만대, 노트북 46만대, 전체 90만대로 전년 대비 10.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수머 부문은 46만대 출하, 전년 대비 11.6% 하락하여 3분기 연속 감소폭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수요 약화에도 불구하고, 컨버터블 노트북과 두께 15mm 이하 울트라슬림 노트북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게이밍 PC 시장은 10.7% 성장하였으며, 특히 두께 21mm 이하 게이밍 노트북은 약 1만대를 출하하여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수 있는 기기의 선호도가 높아짐을 알 수 있다.

국내 PC 제품별 출하량 (출처, IDC)

국내 PC 제품별 출하량 (출처, IDC)

공공 부문은 6만3천대 출하하여 32.2% 급감 하였지만,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수량은 24만 9천대로 전년 동기 대비 6.9% 가 줄어들어 상반기 대규모 교체에 의한 하반기 잔여 물량의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반대로, 교육 부문은 6만1천대를 출하하여 23.5% 급성장 하였지만,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수량은 22만 2천대로 3.7% 감소하여 대규모 투자가 아닌 분기별 균형을 맞추는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 부문은 31만대 출하하여 전년 대비 8.4% 감소하였으며, 이는 하드웨어 투자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PC 교체 시기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 내 노트북 비중은 31.9% 로 전년 동기 29.2% 대비 2.7%p 증가하여 모바일 근무 환경에 점차 부합하고 있다.

한국IDC에서 디바이스 리서치를 총괄하는 권상준 수석 연구원은 “컴퓨팅 디바이스로서 PC는 다양한 형태의 근무 환경이 도입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기업 내 자원을 활용하여 생산성 뿐만 아니라 사용자 경험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할 것” 이라고 언급하면서, “사용자의 업무 환경에 따라 최적의 기기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묶어 제공하는 PC as a Service 모델이 도입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련 업계의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고 덧붙였다.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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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물류

기업들의 사물인터넷 도입과 투자 규모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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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라 물류센터 이미지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제2회 연례 ‘지능형 기업 지수’ 조사 결과 발표

지능형 기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능형 기업으로 정의된 기업의 수는 전년대비 두배 증가한 1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Zebra Technologies)가 제2회 연례 “지능형 기업 지수(Intelligent Enterprise Index)”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지수는 기업이 ‘지능형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 중 어느 지점에 있는지를 측정하는 글로벌 조사다. 지능형 기업이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함으로써 실시간 지침, 데이터 기반 환경, 협업 모바일 워크플로우를 통해 혁신을 이끄는 기업을 말한다.

올해 전체 지수에서 75점 이상을 기록하며 ‘지능형 기업’으로 정의된 기업의 수는 전년대비 두 배 증가한 10%로 나타났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진정한 ‘지능형’ 기업으로 평가된 기업은 기존 20% 포인트에서 올해 22% 포인트로 증가했다. 이 지역 평균 점수는 2017년 49 포인트에서 2018년 63포인트로 상승해 사물인터넷(IoT) 채택이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음이 드러났다. 해당 지수는 기업들이 오늘날 지능형 기업을 정의하는 기준을 어느 정도 충족하는지를 측정한다. 전반적으로 이는 사물인터넷(IoT) 도입 및 투자 규모의 전년 대비 성장세를 나타내며, IoT 도입에 대한 기업들의 반감이 줄어들고 IoT 솔루션을 조직 전반의 미래 성장을 촉진할 핵심 요소로 인식하는 비중이 늘어나면서 나타나는 새로운 모멘텀을 강조한다.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톰 비앙컬리(Tom Bianculli)는 “신기술들이 계속해서 비즈니스 최전선에 변혁을 일으키면서, 운영 엣지의 실시간 데이터 기반 신호는 현장 직원들에게 적절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업무 및 성과를 최적화할 수 있게 됐다”며, “제2회 연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보다 많은 기업들이 IoT 전략 활용의 가치를 인지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IoT 도입 및 투자를 이어 나갈 것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주요 조사 결과

1. IoT에 대한 투자 증가 및 도입에 대한 거부감 감소: 이번 지능형 기업 지수 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기업들의 글로벌 연평균 IoT 지출액은 전년 대비 4% 증가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들 중 86%는 향후 1-2년간 IoT 지출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했으며, 그 중 절반은 지출액 증가율이 11%에서 2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답했다. 직원들의 신기술 수용이 늘어남에 따라, 조직의 IoT 계획에 반발이 예상된다는 기업의 수는 2017년 75%에서 올해 64%로 감소했다.

2. 실시간 지침을 통해 엣지 역량을 향상시키는 기업들: 전세계 응답자들 중 52%가 자체 IoT 솔루션에서 나온 정보를 실시간 또는 거의 실시간으로 직원들과 공유한다고 답했다. 이는 작년 결과 대비 37% 증가한 수치로, 협업 모바일 워크플로우의 필요성이 한층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아시아 태평양 기업들은 이 부문에서 한층 앞서 나가는 모습을 보였는데, 응답자의 58%가 이미 실시간 또는 거의 실시간으로 직원들과 정보 공유를 한다고 답했다. 또한, 조사에 참여한 글로벌 응답자의 3분의 2 가량은 데이터의 조직 및 분석 방법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다고 답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10% 증가한 수치다. 더불어, 실시간 분석(66%) 및 보안(63%)은 기업의 데이터 관리 계획 중 가장 보편적인 요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3. 현장 강화: 응답자의 32%가 현장 직원들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고 답하며 실행 가능한 데이터로 현장 직원들에 힘을 실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의 엣지(edge)에 혁신과 기술, 실시간 데이터를 갖춰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아시아 태평양 기업 중 이러한 행보를 보이는 기업은 41%로, 작년 대비 7% 포인트 상승했다.

4. 기업 전반의 최우선 요소인 보안: 기업들은 IoT 솔루션에 보안 표준을 적용하는데 있어 더욱 적극적이며 철저한 접근 방식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결과, 작년보다 18% 포인트 많은 기업들이 IoT개인정보보호 및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해 단순히 관례적이 아닌 보다 지속적으로 IoT 보안을 모니터링한다고 답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우 이에 해당하는 기업은 작년 대비 20% 포인트 증가했다.

5. 솔루션 생태계에 대한 기업의 의존도 증가: 조사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의 40%는 전체 IoT 솔루션을 관리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를 활용한다고 답했으며, 이는 2017년 대비 21% 상승한 수치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경우 조금 더 높은54%를 기록했다.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사바나(Savanna) 플랫폼 등과 같이 제3자의 IoT 프로세스 관련 전문성 및 관리에 의존한다는 것은 기업들이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가속화하고 IoT를 도입하는데 전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다.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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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

PTC, 증강현실이 스마트 팩토리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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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증강현실 월드 엑스포 유럽(AWE Europe) 2018’에서 기조연설

PTC, 증강현실 도입 기업의 공장 운영, 서비스, 교육 성과 보고서 발표

PTC는 리서치 기관 애버딘 그룹(Aberdeen Group)과 공동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증강현실(AR)이 서비스 관리 품질을 향상시킨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양사는 2018 증강현실 월드 엑스포에서 공개한 연구 보고서 “양질의 서비스 관리를 위해 최고수준의 기업이 증강현실을 이용하는 방법”을 인용해 증강현실을 이용하고 있는 기업들이 전년에 비해 상당한 수준의 성장률을 달성했고, 순익 또한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PTC, ‘증강현실 월드 엑스포 유럽(AWE Europe) 2018’에서 기조연설

PTC, ‘증강현실 월드 엑스포 유럽(AWE Europe) 2018’에서 기조연설

PTC는 지난 18일 독일에서 개최된 ‘증강현실 월드 엑스포 유럽(AWE Europe) 2018’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증강현실 트렌드와 함께 기업들의 도입 사례를 소개하고, 사람들의 일하는 방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제품의 제조, 판매, 운영 및 서비스 제공의 방식을 새롭게 재구성하는 증강현실의 잠재력을 설명했다.

애버딘과 PTC가 2018 AWE에서 공동 발표한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증강현실을 활용하는 기업의 82퍼센트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밖에 이번 보고서에 담긴 서비스 관리에서의 증강현실 현황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AR을 사용하는 서비스 조직은 고객 유지, 고객 만족도 및 연간 매출 개선 전반에 걸쳐 비사용 조직보다 훨씬 더 나은 성과를 기록했다.
2. 최고 수준의 기업들은 컴플라이언스 관리 및 SLA 준수를 비롯한 성과 측정치 전반에서 다른 기업들에 비해 평균적으로 25퍼센트 더 나은 결과를 보여줬다.
3. 최고수준의 기업 중 34퍼센트가 AR이 적용된 훈련을 활용하고 있고 31퍼센트는 현장 지도에 이용하고 있으며 25퍼센트는 AR을 기반으로 지식을 공유하고 있다.

PTC는 올해 새롭게 구성한 AR 전담 사업부의 빠른 성장을 통해 증강현실의 잠재 가능성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현재 전세계 6만개 이상의 상용 AR 애플리케이션의 PTC의 증강현실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 엔진(Vuforia® Engine)을 통해 구축되었으며, 55,000여명의 등록된 개발자들이 뷰포리아를 선호하는(preferred) 플랫폼으로 선택하여 앱을 개발한다. 또한 14,000명 이상의 사용자가 뷰포리아 스튜디오(Vuforia Studio) 무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활용 사례 우선 순위 및 하드웨어 요구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있다.

증강현실(AR) 기술이 미치는 영향 조사 결과

증강현실(AR) 기술이 미치는 영향 조사 결과

짐 헤플만(Jim Heppelmann) PTC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증강현실은 기술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부문 중 하나로 이를 채택하는 기업들은 상당한 수준의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인더스트리얼 영역의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새로운 증강현실 역량을 활용함으로써 고객 체험을 개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는 한편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종 사용자들을 위한 활용사례의 경우 서비스 및 유지보수 지침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증강현실이 기계의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제품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톰 패퀸(Tom Paquin) 애버딘 그룹 애널리스트는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시장 경쟁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확산, 고급 기술 인력 부족의 심화는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중요한 도전과제이다. PTC와 함께 발간한 이번 보고서의 분석 결과에서 볼 수 있듯 최고 수준의 기업들, 특히 제조 및 서비스 기업의 경우 증강현실에 투자함으로써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TC와 애버딘의 공동 연구 조사 보고서 전문은 웹사이트 https://www.ptc.com/en/AWE-Europe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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