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호주 멜버른의 동남부 교외인 단 데농(Dandenong)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세울 것으로 보인다.

아마존은 지난 7월 호주의 한 인터넷 사이트에 단 데농 (Dandenong South)에 본사를 둔 관리 직책을 찾는 취업 광고를 내보냈다.

단 데농 (Dandenong)은 물품 운송에 필요한 충분한 도로 및 철도망을 갖춘 산업 현장 및 물류 센터의 허브로 알려졌다.

지역 관리자를 요구하는 한 광고는 엔지니어링 학사 학위, 운영 또는 관련 분야와 같은 선호하는 자격을 비롯하여 고급 경영에 대한 친숙 함을 인용하여 “Amazon Associates 팀을 이끌고 개발할 수있는” 후보자를 찾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아마존은 멜버른에 25,000m2의 센터를 구상하고 있으며, 향후 2배로 확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재 50,000m2 물류센터 부지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덕 기자 hordon@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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