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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Support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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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 오토메이션의 고객 서비스 & 지원팀은 세계 어느 곳에 있는 장비든지 장비제조업체와 솔루션 통합업체가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Virtual Support Engineer(VSE)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장비제조업체와 SI는 비용 절감, 고객의 가동시간 증가, 성능 보장 그리고 수익 창출이라는 고객의 요구에 항상 직면하고 있다.

미국의 산업 분석기관인 Aberdeen Group이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장비제조업체의 50%는 상당 수의 고객들로부터 더욱 신속하고 저렴한 A/S에 대한 요구를 받고 있다고 답하였으며, 장비제조업체와 SI는 이 같은 수요와 관련하여 A/S 지원 제공으로부터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 중이다.

이 과정에서 혁식적인 장비제조업체는 전체 고객 서비스 요청 중에서 50 ~ 70%는 장비나 셋팅과 관련한 설정 변경 요청이란 사실을 파악하여 제품의 문제를 진단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바로 문제해결에 착수하게 된다.

이 때,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장비제조업체가 모든 로그 파일을 취합한 후, 흔적을 추적하고 명령을 진단하여 해당 데이터의 주요 정보를 분석해야 한다.

하지만, 고객들 중에는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거나 혹은 어떠한 데이터를 수집해야 하는지 조차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와 같이 미숙한 직원들을 위해 데이터 수집을 자동으로 해주고 복잡하지만 꼭 필요한 조치를 실행하며,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분석 결과를 현지어로 제공해준다면 어떠할까?

자동화를 통한 개선
이러한 수요에 대처하기 위하여 로크웰 오토메이션 은 Virtual Support Engineer(이하 VSE)를 개발하였다.

VSE는 장비제조업체와 SI가 현장에서 기술적인 문제를 감지하고 진단 및 해결을 선제적으로 수행하도록 도와주는 혁신적인 서비스로서, 정해진 시기에 예방차원의 유지보수를 원격으로 실시하고 주요 태그를 모니터링하여 성능의 최적화를 보장한다.화로 문제해결이 되는 사례가 더욱 많아지게 되어 지원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갱신률의 상승, 프리미엄 서비스 계약, Up-sell 기회 그리고 신규 제품과 서비스 제공 역량으로 고객 지원 서비스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증가한다. 이로 인해 Service Level Agreement 가 더욱 잘 준수되고 고객 만족도가 증가하여 자산의 가동 시간 증가로 이어진다.

VSE를 통해 장비제조업체와 SI는 고객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술적인 문제를 고객보다도 먼저 발견하게 되고, 예측까지 하게 되어 문제의 사전 예방이 가능해지며, 지원 정규 매뉴얼 업무를 자동화하여 MTTR을 단축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보고에 필요한 필수 정보의 수집까지 자동으로 진행하여 프리미엄 서비스의 판매가 가능해진다.

제품을 통한 혜택
VSE는 Allen-Bradley 200R 산업용 Nondisplay 산업용 컴퓨터에서 운영되는데, 이러한 컴퓨터는 오늘날의 최신 기술과 소형 폼 팩터의 투박함이 결합된 형태로 특정한 산업 수요를 충족하고 있다.

유연한 폼 팩터는 사용자가 컴퓨터를 Vesa-mount로 산업용 모니터뒤에 연결함으로써, DIN레일이나 장비가 장착된 컴퓨터를 사용하는 기존의 패널과 통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맞춤형 설치도 가능하며, 고객은 컴퓨터, 소프트웨어, 셋업 그리고 설정지원을 위한 하나의 번호만 있으면 첫 해의 유지보수도 제공한다.

그 밖의 다양한 혜택
간단하고 안전한 연결성: IT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아웃바운드만 가능한 커뮤니케이션을 사용하는 VSE는 전송되는 데이터의 보안의 훼손없이도 장비에 관한 중요 정보와 자산에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다.

실시간 경고: VSE는 장비와 관련한 상황 발생 시, 장비제조업체와 SI에게 메일과 문자메시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경고하고 알린다.

데이터 수집 및 분석: VSE를 통해 장비제조업체 SI는 해당 장비에 대한 수 많은 경고 데이터와 분석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확장 가능하며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장비제조업체에게 손쉽고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원격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VSE를 개발하였다. 소형 DIN-rail 장착 기능과 원격으로 설정 가능한 인터페이스만 있다면 누구나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

기술을 넘어서
VSE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산업용 PC에서 구동되는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로서, ControlLogix 컨트롤러, FactoryTalk View SE 단자나 서버, FactoryTalk Historian 혹은 Cisco 스위치와 같이 IP 주소만 있다면 장비 제조업체와 SI가 VSE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탁월한 연결성으로 장비제조업체와 SI가 소유한 자산에 안전하게 원격으로 접속하고 모니터링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모든 장치나 소프트웨어에 경고 알람 설정도 가능하다. 따라서 모터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CPU가 충돌하는 경우 혹은 인터로킹에 장애 발생 시, 장비제조업체와 SI는 즉각적으로 통보를 받게 된다.

선제적 알림 경고의 설정도 가능하므로 엔드유저 장비에 사용 중인 소모품의 상태를 추적하여 재구매 시점에 알림 경고를 해줄 수 있으며, 장비의 사이클 횟수도 모니터링하여 사전유지보수 일정을 정한다. 또한, 온도가 특정 범위를 벗어나거나 컴퓨터의 메모리가 80% 수준까지 사용되었을 경우 알림 경고를 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안전한 운영
VSE가 설치된 컴퓨터가 장비제조업체나 SI 현장에 배치되면 아웃바운드 전용의 고객 방화벽을 통해 접속하게 되며, 장비제조업체와 SI는 단 하나의 포트만 오픈하면 되므로 들어오는 모든 트래픽에 대한 장비의 접속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게 된다.

아웃바운드 연결은 장비제조업체와 SI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를 거쳐 인터넷에 접속해야 하기 때문에 장비제조업체나 SI는 어디서나 해당 장비에 대한 제어와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각각의 TCP 포트는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두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방화벽에서 양방향의 전체 TCP 포트의 접속에 대한 허가와 거절을 설정할 수 있다.

VSE는 오직 TCP 포트 443에서만 아웃바운드와 승인 패킷을 허락한다는 설정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엔드 유저는 자체 방화벽에서 네트워크에 대한 모든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트래픽을 차단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고가의 VPN 접속이 필요 없어지는 것이다.

VSE는 1024-bit 암호화와 검증된 인증서를 통해 고객이 검증한 원격 접속과의 아웃바운드 통신만을 하며, 고객 표준 방화벽을 사용하여 장치에 대한 일반 접속을 차단한다. 엔드 유저는 특정 장비나 정보에 대한 접속 수위를 세분화하여 설정할 수 있으며, 일반 사용자가 외부로 전송할 수 있는 정보를 제한할 수도 있다.

원격 세션은 로그인을 기반으로 하며, 가로채기(Interception)를 차단하기 위하여 SSL 프로토콜로 데이터가 암호화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서비스 센터에 접속하려면 모든 엔지니어들은 개별 로그인 정보를 통해 접속해야 하며, 모든 사용자 계정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관리한다.

보안과 고가용성을 위하여 로크웰 오토메이션에서는 관리형 스위치와 VLAN을 사용해 모든 공정 네트워크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확보하도록 권하고 있으며, 회사 네트워크와 인터넷 접속 제어를 위하여 라우터와 방화벽의 사용도 권고한다.

또한, Windows Active Directory 보안으로 모든 Windows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그리고 클라이언트에 대한 접속을 제어하도록 권한다.

끝으로, 엔드 유저측에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ControlLogix 컨트롤러를 다수의 레벨에 설치하게 되면, 컨트롤러에 대한 물리적 접근 제한, 주요 가동 스위치 설정 및 승인된 접속만을 허용할 수 있게 된다.

엔드유저는 FactoryTalk Security와 Windows Active Directory 보안과 더불어 RSLogix™ 5000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워크스테이션으로의 접속을 제어하는 Logix 컨트롤러를 사용할 수도 있다.

독보적인 경쟁력
로크웰 오토메이션만이 원격 접속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VSE는 독보적인 성능의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고객 표준형 방화벽을 통해 아웃바운드 통신만을 제공하므로, 고객이 인바운드 접속을 허락하거나, VPN에 접속하지 않아도, 엔드유저가 자사의 장비와 정보에 대한 접속을 제어 할 수 있다.

VSE는 장비제조업체와 SI의 접속은 물론, 장비에 필요한 로크웰 오토메이션 패키지를 추가로 구매하지 않아도 원격으로 프로그램을 편집하도록 지원한다. 대부분의 솔루션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을 뿐만 아니라 VPN을 사용하도록 요구한다.

또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VSE 시스템의 개별 건전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연결이 끊어지면 장비제조업체나 SI에 통보해주고, 업데이트나 필요한 패치를 사전에 제공하며, 신속하고 간편하게 교체하도록 장비제조업체와 SI의 설정을 도와준다.

만약 당신이 장비제조업체나 SI라면, VSE 원격 접속 및 모니터링 솔루션을 도입하여 비용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만족도를 개선시키며 수익까지 증가하길 원하지 않겠는가. ©

로크웰오토메이션 코리아 www.rockwellautomation.co.kr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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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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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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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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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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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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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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