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미분류

TI, 스몰셀 시장의 판도를 바꾸다

Published

on

– 옥내 기업 PoE+ 스몰셀 및 옥외 피코 기지국에 최고의 가성비 제공

TI는 업계에서 가장 최적화된 전력 및 BOM을 제공하는 스몰셀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신제품은 특히 옥내 기업 PoE+ 및 옥외 피코 기지국 개발자들에게 유용하다.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스몰셀 시장의 판도를 바꾸어 갈 전망이다.

매크로 서비스 패리티 기능을 제공하는 성능과 기능성을 결합한 TI의 새로운 키스톤(KeyStone) 기반 TCI6630K2L 시스템온칩(SoC)은 스몰셀 개발자들을 위해 다양한 옥내 및 옥외 용도를 지원할 수 있는 단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제품 차별화가 가능하며,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사업자 요구에 따라 플랫폼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여유있는 성능 제공이 가능하다.

TCI6630K2L은 TI의 기지국 소프트웨어팩(SoftwarePac)과 새로운 아날로그 프론트 엔드 트랜시버 AFE7500을 결합하여 뛰어난 성능과 기능성을 유지하면서 스몰셀 시장이 현재 직면하고 있는 까다로운 전력 및 비용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비약적으로 진보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퓨어웨이브 네트웍스(PureWave Networks)의 CTO, 댄 피커(Dan Picker)는 “이 솔루션은 현재 시장이 직면하고 있는 과제와 요구사항에 대한 높은 이해와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TI의 노력을 잘 나타내고 있다. 자사는 이 점을 높이 평가해 자사의 최신 스몰셀 제품군에 이 솔루션을 채택했다. TI의 고집적 SoC와 함께 제공되는 지원 소프트웨어는 자사의 공격적인 제품 비전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하며,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까다로운 전력 예산내에서 유동적인 사업자의 요구에 따라 설계를 편리하게 수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TCI6630K2L은 AFE7500과 함께 전례 없이 뛰어난 DRFE 통합을 제공해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전력 효율과 목표 비용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TI는 우리의 진정한 로드맵 파트너이다.” 라고 말했다.

TI의 키스톤 멀티코어 아키텍처
TI의 키스톤 멀티코어 아키텍처는 진정한 멀티코어 혁신을 위한 플랫폼으로써 개발자를 위해서 고성능 저전력 멀티코어 디바이스로 이루어진 견고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TI는 획기적인 성능의 키스톤 아키텍처를 토대로 새로운 TMS320C66x DSP 제품 세대를 개발했다. 키스톤은 멀티코어 디바이스의 모든 코어에 완벽한 처리 성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기타 멀티코어 아키텍처와 다른 점이다.

키스톤 기반 디바이스는 무선 기지국, 미션 크리티컬, 테스트 및 자동화, 의료용 영상, 고성능 컴퓨팅 같은 고성능 시장에 이용하도록 최적화된 제품이다.

역동적으로 진화하는 스몰셀 시장의 요구 충족
스몰셀 시장이 계속해서 진화함에 따라서 사업자들은 단일 SoC 및 소프트웨어 투자로 다양한 유형의 제품을 구현할 수 있는 유연한 플랫폼을 원하고 있다. TI의 TCI6630K2L이 바로 이와 같은 솔루션이다.

PoE+ 가능 플랫폼으로 설계된 TCI6630K2L은 최대 128명의 사용자에 이르는 확장가능한 고성능 옥내 스몰셀 포트폴리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한다. TCI6630K2L은 L1/L2/L3 베이스밴드 성능과 완벽하게 통합된 DRFE(digital radio front end)를 결합함으로써 PoE+ 전력 예산 이내에서 단일 및 듀얼 대역, 동시 듀얼 모드, 캐리어 애그리게이션(aggregation) 시나리오 모두를 충족할 수 있다.

TCI6630K2L은 또한 더 높은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여유 성능을 제공해 사업자들이 옥내 및 옥외 구현으로 단일 솔루션을 이용해서 미래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자사 플랫폼을 확장할 수 있다.

높은 통합 수준으로 향상된 성능, 전력 절감, BOM 최적화
차별화된 솔루션인 TCI6630K2L은 TI의 효율적인 키스톤 SoC 아키텍처 요소인 고속 듀얼 ARM 코어텍스™-A15 RISC 프로세서와 4개의 고정소수점 및 부동소수점 TMS320C66x DSP 코어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PoE+ 가능 솔루션으로 CFR(crest factor reduction) 및 DPD(digital pre-distortion) 같은 DRFE 기능들을 통합함으로써 전력 절감을 한 차원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다. TI의 TCI6630K2L과 AFE7500은 전력 증폭기 효율을 향상시키면서 전반적인 스몰셀 솔루션 전력 요구량을 최고 8W까지 낮출 수 있는 스몰셀 솔루션을 제공한다.

TCI6630K2L 내에 통합된 CFR 및 DPD는 150mW 출력 전력에서도 안테나당 2W에 가까운 전력을 절약할 수 있다. 이는 특히 PoE+ 요구를 충족하고자 할 때 중요한 부분이다.

TCI6630K2L은 JESD204B 표준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AFE7500과 인터페이스하여 RF 트랜시버와 디지털 베이스밴드 사이에 외부 글루 로직(glue logic)을 필요로 하지 않으므로 추가적으로 스몰셀 기지국 보드 공간을 줄일 수 있다.

TI의 TCI6630K2L은 최대 3mpps의 전송 용량을 지원하는 강력한 네트워크 코프로세서를 포함함으로써 트래픽 통합과 3G, 4G, 와이파이(Wi-Fi) 결합 전송 쉐이핑이 가능하다. 또한 TCI6630K2L은 완벽한 4G 이더넷 스위치를 통합하고 있어 외부 스위치 및 기타 부품이 필요 없다.

TI는 이 SoC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클록 및 케이블 양단을 위한 PoE(Power over Ethernet) 솔루션과 같은 다양한 보완 아날로그 부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TI는 시스템 차원에서 스몰셀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장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아날로그 전문성과 기지국 기술에 대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TI는 컨수머부터 네트워크 사업자, 스몰셀 장비 업체 모두에게 더 나은 무선 경험을 제공한다.

개발 시간과 리소스, 비용을 절감시키는 완전한 소프트웨어 제공
확장 가능한 TCI6630K2L은 이미 양산 준비가 완료된 스몰셀 물리층(PHY) 소프트웨어 패키지인 고성능 기지국 소프트웨어팩과 통합되어 있다. 싱글 및 듀얼 모드 LTE 및 WCDMA에 완전한 PHY 레이어를 제공함으로써, TI는 기지국 설계에서 가장 복잡한 작업 중 하나를 생략할 수 있게 했다.

TIC6630K2L은 사전 통합된 DRFE 소프트웨어 및 RF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와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DPD를 포함한 모든 디지털 무선 부품을 완벽하게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TI의 완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보통 PHY 및 RF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리소스 및 예산을 절약하고, 이렇게 절약된 자원들은 각기 다른 사업자의 요구사항에 따라 스몰셀 제품의 차별화가 가능하게 한다. ©

www.ti.com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7월호

Continue Reading
Advertisement
Click to comment

댓글 남기기

미분류

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Published

on

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Featured

[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Published

on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Continue Reading

미분류

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Published

on

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Continue Reading

배너광고

Power Electronics Mag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
Japan ITweek
네스트필드
  • 지멘스
  • 슈나이더 일렉트릭
  • 비앤드알 산업자동화
  • HMS Anybus
  • 힐셔코리아
eBook 보기

책 판매대

SPS 2018
물류기술 매거진
Advertisement

Trending

© Copyright 2006-2018 아이씨엔미래기술센터 All Rights Reserved.
tel. 0505-379-1234, fax. 0505-379-5678 | e-mail. icn@icnweb.co.kr | Powered by WordPress Flex Mag Theme. Theme by MVP.
Address: 57-25 4F, Changcheon-dong, Seodaemun-gu, Seoul, 03789, Korea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5나길 10 (창천동, 4층)
업체명: 아이씨엔, 사업자등록번호: 206-11-69466, 통신판매업신고증: 2009-서울서대문-0373호
기사제보 : news@icnweb.co.kr 반론청구 : oseam@icnweb.co.kr

아이씨엔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린 광고 선언]]
아이씨엔매거진은 어떠한 경우에도 성인, 성형, 사채, 폭력, 투기, 악성SW 및 환경파괴(원자력 포함) 관련 광고는 게시하지 않습니다.
[광고 신고: oseam@icnwe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