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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NET 등시성 확보로 실시간 기계성능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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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기계 제조 분야의 사용자는 다양한 스테이션 설치, 고정된 배선 및 개선된 장치와 모듈 식별 기능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IMATIC ET 200SP 분산형 I/O는 다양한 스테이션 설치 옵션이 있는 확장 가능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다.

지멘스 인더스트리 사업부는 차세대 장치를 사용하여 SIMATIC ET 200 분산형 I/O 제품군의 범위를 확장했다. SIMATIC ET 200SP의 매우 콤팩트한 디자인은 제어 캐비닛에 필요한 공간을 줄여주었고 장치는 작동하기 편리해졌다.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기계 제조 분야의 사용자는 다양한 스테이션 설치, 고정된 배선 및 개선된 장치와 모듈 식별 기능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IP20 보호 수준의 SIMATIC ET 200SP는 Profinet을 지원하고 빠른 싸이클 시간과 높은 시스템 성능을 제공하며 TIA Portal 또는 SIMATIC Step 7 엔지니어링 도구를 통해 자동화 솔루션에 통합할 수 있다.

64개 모듈까지 확장 가능한 디자인

SIMATIC ET 200SP 분산형 I/O는 다양한 스테이션 설치 옵션이 있는 확장 가능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다. 기본 장치는 최대 64개 모듈까지 확장할 수 있으므로, 결과적으로 최대 구성에서 64×16(1024)개 신호를 처리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1미터 정도의 제어 캐비닛 공간만 요구된다.

콤팩트 디자인으로 인해 시스템은 표준 곡률 반경을 준수하면서도 단 80 mm 깊이의 표준 제어 박스에 들어간다. 통합 전원 모듈 역시 공간을 추가로 절약하고 부하 그룹 구축을 간소화해 준다.

시스템 설계시 간단한 핸들링과 실용적인 사용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부품 다양성도 적어서 사용자의 물류 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배선 설치에 도구가 필요하지 않으며 스테이션 모듈을 간단히 결합함으로써 시간도 절약된다.

기계적 코딩은 잘못 삽입한 경우 모듈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하며 측면 래치 메커니즘은 수직 설치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의 연결 안정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스테이션 고장 위험 없이 작동하는 동안 고장 위험 없이 모듈과 터미널 박스를 교체할 수 있다.

터미널 박스의 슬롯 배열을 개선(90도 회전)하고 간단한 푸시인 기술을 사용하여 배선을 간소화했다. 모듈 마킹은 가장 중요한 배선과 채널 정보를 알기 쉽게 표시하고한다. 컬러 코딩된 라벨이 있어 터미널 박스에 케이블을 연결하는 작업이 간단하다.

또한 사용자는 또한 식별 플레이트와 라벨링 스트립을 통해 기계 및 플랜트별 모듈을 식별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기능은 노트북 없이도 문제 해결을 용이하게 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다.

PROFINET과의 등시성 통신 보장

SIMATIC ET 200SP에는 2개의 Profinet 인터페이스가 장착되었고 100 Mbit/s의 내부 데이터 속도는 높은 시스템 성능을 보장한다. 백플레인 버스는 PROFINET과의 등시 모드를 지원하므로 지터가 거의 없는 높은 정밀도의 데이터 전송을 보장한다. 버스 어댑터를 사용하면 사용자는 RJ45 또는 FastConnect 중 가장 적합한 PROFINET 연결 기술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케이블에서 터미널 박스의 실드 연결 요소, 백플레인 버스와 PROFINET 케이블까지 통합 차폐 개념은 시스템에 높은 수준의 전자기 호환성을 제공한다. SIMATIC ET 200SP는 Profienergy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서 생산하지 않는 기간 동안 개별 부하 또는 전체 생산 유닛을 체계적인 방식으로 끌 수 있다.

독일 베를린과 뮌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 지멘스는 인더스트리, 인프라&도시, 에너지, 헬스케어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제품과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60년대에 설립된 한국 지멘스는 선진 기술과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협력과 적극적인 투자, 개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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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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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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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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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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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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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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