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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 기계제작 업체를 위한 혁신기술, EtehrNe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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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분에서 독자적인 기기개발을 추진해야만 했던 많은 기계제작 업체들에게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통합 아키텍처가 새로운 차원의 중소형 시스템 확장성을 제공하면서 기계제작 업체들의 최대 고민거리중 하나였던 산업용 이더넷 EtherNet/IP 네트워크 연결성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편집자 주>

글: 김철민 기자, min@icnweb.co.kr

OEM 기계제작 업체들에게 있어 산업용 이더넷 네트워크 기술 확보는 큰 도전이자, 필수적으로 풀어야만 하는 과제였다. 자동차, LED, 반도체, 전자 라인과 같은 대규모 자동화 공정에 들어가는 개별기계들은 물론, 식음료, 철강, 포장 등의 독립적인 라인에서 제 임무를 담당하던 기계들도 이젠 산업용 이더넷 네트워크를 만족해야만 하는 요구가 높기 때문이다.

제조라인에서의 정보 네트워크에 대한 공유와 새로운 가공정보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고 있으며, M2M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 많은 기기간의 네트워크 연결과 상호 정보 호환성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 때문에 많은 기계제작업체들이 산업용 이더넷 네트워크의 지원을 위한 제품개발과 확장성, 상호 호환성 확보를 위한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제 EtherNet/IP 산업용 이더넷을 필요로하는 OEM 기계제작 업체들은 이러한 과정을 한번에 뛰어넘을 수 있게 됐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최근 이러한 중소 OEM 기계제작 업체들을 위한 중소규모용 EtherNet/IP 솔루션을 확장했다.

중소형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 기계제작을 위한 혁신 제공

로크웰 오토메이션(대표 최선남, www.rockwellautomation.co.kr)은 지난 1월 RSTechED 2012 행사를 개최하고 확장성, Allen-Bradley CompactLogix PAC, 서보 드라이브, I/O, 비쥬얼라이제이션, 단순화(Simplification) 툴의 중소형 시스템용 통합 아키텍처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미드레인지 중소형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은 통합 운영, 안전성, EtherNet/IP 연결성, 재사용 가능한 도구 개발과 같은 고성능 기능을 통해 사용자에게 소형 및 중소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단일 제어 플랫폼에 대한 표준에 맞출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한다. OEM 기계제작 업체들에게 있어 이러한 솔루션은 자사만의 독립적인 기계 개발에서의 혁신성을 마련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중소형 시스템을 위한 통합 아키텍처의 필요성을 이렇게 설명했다. “확장이 가능하고 고객의 시스템의 규모에 꼭 맞는 제어 시스템은 장비제조업체와 고객들에게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에 어울리고 비용 효율도 높습니다. 이런 수준의 규모를 얻으려면 이용자는 보통 복합 설계 네트워크 혹은 복잡한 시각화 환경을 운용해야 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새로운 포트폴리오는 단일 제어 플랫폼과 일반 이용자 경험을 통해 입출력을 구분할 수 있는 새로운 능력을 제공합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는 Allen-Bradley ControlLogix와 CompactLogix PAC를 기반으로 한다. ControlLogix PAC의 I/O는 10,000과 100축 모션을 지닌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CompactLogix는 I/O 200 미만과 16축 모션의 응용 프로그램에 매우 적합하다. EtherNet/IP에 대한 통합 모션이 특징인 CompactLogix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다른 시스템처럼 성능, 응용성 및 개발시간의 단축 등 여러 가지 편리함을 제공한다.

단일 네트워크 상에서 통합 모션 확장

이제까지 통합 모션과 같은 고성능 기능이 필요했던 기계제작 업체는 실제 어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해 아주 큰 장치를 선택해야만 했다. 통합 아키텍처가 중소형 시스템에도 적용될 수 있게 되어 사용자들은 설계, 운용, 장비 유지보수가 간단한 단일 통신망을 통해, 단일 제어 플랫폼에 모션과 안전한 어플리케이션을 운용할 수 있게 됐다. 제어 네트워크 플랫폼 뿐만 아니라, 최근들어 국제적인 요구가 급증하고 있는 안전 네트워크 플랫폼을 동시에 가동할 수 있는 기술적인 조건이 마련된 것이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새롭게 선보인 단축 EtherNet/IP 서보 드라이브 Kinetix 350은 모션 확장성을 제공해 단일 네트워크에서 전체 제어시스템의 통합을 간소화할 수 있다. Kinetix 350은 Ethernet/IP 통합 모션을 지원하는 새로운 CompactLogix 컨트롤러 제품군에 연결해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오늘날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고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는 경제적인 모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소형 설계 덕분에 Kinetix 350은 필요한 판넬 공간이 작고, 쉽게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전체 장비 포트폴리오에서 Logix 제어 플랫폼 전체에서 코드를 재사용할 수 있어 설계, 설치 및 시운전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또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드라이브와 모터를 통합한 모터 드라이브 솔루션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최근 수년동안 모터 드라이브 업계의 화두는 어떻게 모터와 드라이브와 컨트롤러를 모두 하나로 통합하여 모션 제어 성능을 최대화하고 설치공간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많은 업체들이 이러한 솔루션에 도전했고, 국내의 파스텍(www.fastech.co.kr)과 같은 중소 모터 드라이브 전문업체는 이에 성공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 일류상품으로까지 성장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와 같은 자동화 장비 최대의 고객사는 물론 로크웰 오토메이션과 같은 많은 자동화시스템 공급 업체들이 파스텍과 같은 모터 통합 솔루션 업체와 기술제휴 및 공동개발 등을 추진하고자 꾸준한 노력을 경주해 왔던 것이 현실이다.

결국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드라이브와 모터의 통합을 실현한 Kinetix 6000M IDM를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모터와 드라이브의 통합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안전 모션까지를 포함하고 있는 혁신적 제품으로 평가된다.

드라이브와 모터의 통합을 통해 최대 70%의 판넬 공간 축소와 엔코더 및 파워에 대한 배선작업을 없애 최대 33%까지 감소시킬 수 있으며, 시스템 구성 비용의 감소와 설치 작업 시간의 감소를 실현할 수 있다.

여기에 안전 모션에 대한 요구를 단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Kinetix 6000M IDM은 Safe Torque Off 기능을 통해 안전 모션 시스템을 단순화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전인증을 통해 SIL2/Cat3/PLd를 기본으로 확보했다.

EtherNet/IP 통합 제어 아키텍처

Rockwell Software RSLogix 5000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기능들은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 시스템을 위한 고도의 직관적인 설계환경을 창출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에서 최근 출시된 Rockwell Software RSLogix 5000 소프트웨어는 소형 제어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제조업체와 기계제작 업체들을 위하여 고성능 통합형 제어 시스템을 공급한다.

주목할만한 사항은 이 소프트웨어가 EtherNet/IP 네트워크 상에서 Allen-Bradley CompactLogix 제어기 제품군에 통합 모션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확장성 있는 정확한 크기의 제어시스템 구성요소와 결합하여 RSLogix 5000 v20을 사용함으로써 사용자들은 단일 제어 플랫폼과 공통된 사용자 경험을 활용하여 200 ~ 10,000 I/O 지점을 확장할 수 있다.

많은 기계제작 업체들과 제조업체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다수의 제어 플랫폼을 사용해야 한다. 각 플랫폼은 고유한 설계환경,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공급자 지원모델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은 불필요하게 복잡해 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따라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말을 빌리자면, “앞서가는 기계제작 업체들과 최종 사용자들은 쉽게 확장되어 적용분야 요구사항에 부합할 수 있는 단일제어 인프라를 필요”로 하고 있다.

RSLogix 5000 v20 소프트웨어는 로크웰 오토메이션 통합 아키텍처시스템을 위한 단일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최근 출시된 CompactLogix 5370 프로그램가능 자동 제어기(PAC), Allen-Bradley ControlLogix 및 Allen-Bradley GuardLogix 5570 시리즈 PACs, EtherNet/IP 상에서의 Allen-Bradley Kinetix 350 서보 드라이브와 1734 POINT Guard I/O 아날로그 입력 모듈을 포함한다.

이러한 광범위한 옵션들이 적용분야에 최적의 대안을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구성요소들은 더욱 넓은 범위의 기계 응용분야에서 EtherNet/IP 상의 통합형 모션 활용 비용을 절감한다.

RSLogix 5000 v20 소프트웨어는 새로운 하드웨어 지원뿐 아니라 단일 텍스트 기반 전자 데이터파일을 사용하여 저렴한 통합 방법을 제공한다. 이것은 EtherNet/IP 사용자를 위하여 보다 많은 제품 옵션들을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화하며 보다 많은 유지 보수형 애플리케이션을 창출하며 장치 교체를 용이하게 한다. 고급형 개방 소켓 인터페이스는 다른 종류의 제품에 대한 통합기능을 제공한다.

Allen-Bradley PowerFlex 755 드라이브 시리즈에 새로이 추가된 자동식 장치 교체 기능은 가동되고 있는 시스템에서의 현장 교체를 자동화한다. 사용자들은 네트워크 주소만을 설정하면 되고 제어 시스템이 드라이브 교체를 위한 모든 구성을 처리한다.

DLR 통해 EtherNet/IP 스위치로 설치 단순화

ArmorStart LT 분산형 모터 제어기는 소형 모듈형 솔루션을 제공하여 모터 제어기를 기계 위 또는 근처에 장착함으로써 경공업 및 자재 취급 분야에 이상적이다.

ArmorStart LT 분산형 모터 제어기는 자재 취급 및 포장분야에 사용되는 조정 컨베이어 모터 시스템들과 그 밖의 종류의 창고분산 시스템에 이상적이다. 분산형 모터제어기의 신형 제품군은 배선을 단순화하고 시운전 시간을 가속화하며 별도의 캐비닛 공간 필요성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조립 시스템으로 On-Machine 구조의 장점을 제공한다.

EtherNet/IP 연결성을 구비한 ArmorStart LT는 기계 성능 및 구성품 건전성에 관한 핵심 정보 교환을 증가시키면서 운용자가 장소에 상관없이 매개변수, 상태 및 진단에 접근하도록 허용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기계 제작사들은 고객의 예산과 기존의 네트워크 구조를 수용하는 모터제어 솔루션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ArmorStart LT 분산형 모터 제어기는 시중의 여타 On-Machine 모터 제어기 제품보다 낮은 가격대와 작은 패키지로 향상된 모터제어 기능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ArmorStart LT는 가장 일반적인 자재 취급에 적합한 크기와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컨베이어 또는 기계 위나 근처에 설치하기가 용이하다는 것.

특히 DLR(device-level ring) 네트워크 토폴로지를 지원하는 분산형 모터 제어기의 이중포트 EtherNet/IP 스위치 기술에 의하여 설치가 단순화되었다. DLR 기반 네트워크는 관리대상 스위치수를 최소화하고 배선의 필요성을 감소시켜 구성 시간과 비용을 줄여준다.

사용자들은 모든 구성품들을 장치 레벨에서 국지적으로 연결하는 단일 DLR 네트워크를 생성할 수 있다. 정보는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고 조직의 다양한 차원으로 실시간으로 무리 없이 소통될 수 있다. 정확한 시간에 제조환경의 적합한 레벨에 맞게 실시간 정보를 획득함으로써 사업의 민첩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분산형 모터 제어기는 Rockwell Software RSLogix 5000용 부가 프로파일, 즉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Allen-Bradley CompactLogix 및 Allen-Bradley ControlLogix 프로그램 가능 제어기의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다. 부가 프로파일의 자동식 사전정의 태그 명칭은 제조업체들에 일관성, 프로그램 속도 및 효율성 향상을 도울 수 있는 공통언어를 제공한다.

ArmorStart LT 분산형 모터 제어기는 투명 클럭을 지원하여 EtherNet/IP 구조상에서 모터 장치를 동기화함으로써 네트워크 상의 다른 장치에 의하여 도입된 지연을 수용한다. 안전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하여 장치들은 운용자들이 유지보수 중 모터를 끄고 로크아웃 및 태그아웃 절차를 수행하도록 허용하는 표준형 국지 연결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장치들은 또한 그룹 모터에 수록되어 있어서 다수의 유니트가 하나의 분기회로 보호장치 아래서 그룹화될 수 있다.


Kinetix 350 단축 EtherNet/IP 서보 드라이브

Allen-Bradley Kinetix 350 단축 서보 드라이브는 통합 모션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단일 네트워크인 EtherNet/IP를 이용해 HMI, PAC(Programmable Automation Controller), I/O 및 모션의 통합을 간소화할 수 있다.

* Integrated Motion with EtherNet/IP
– 독립축 형태로 단축 혹은 다축의 모션 시스템 구성
– EtherNet/IP를 통한 모션 설정/동작의 단순화
– 시스템 구성의 유연성

* Scalable Platform
– CompactLogix와 ControlLogix의 축수가 적은 고급 모션에 최적화
– 다양한 전원 입력 범위 (100V/200V/400V, 1 Φ, 3Φ)
– 광범위한 용량 (400W~3kW 출시, 4kW~22kW 12년 3월)
– RSLogix5000을 통해 구동되는 다양한 모션 명령
– 키네마틱스로 단순 로봇 시스템에 최적
– 다양한 모터 지원으로 시스템 단순화

* Safety Torque Off 내장
– ISO 13849-1 PLd / IEC 61508 SIL2
– 안전 모션 시스템 구현을 단순화
– 안전 모션 시스템 비용 감소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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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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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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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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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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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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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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