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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VA와 FDT그룹, FDT2에서 CIP 네트워크 지원 작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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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VA와 FDT 그룹은 현재 FDT 그룹에서 ODVA의 CIP 네트워크의 패밀리를 위한 FDT2 사양에 부록을 개발하기 위하여 기술 작업이 진행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FDT 기술은 필드 디바이스와 호스트 시스템 사이에 통신 프로토콜에 구애받지 않고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도록 하는 표준기술이다.

새로운 부록은 FDT 호환 디바이스 타입 관리자를 위한 지원이 FDT2에 포함된 FDT기술에 대하여 업데이트 및 강화를 통해 사용하고 있는 EtherNet/IP, DeviceNet, CompoNet, 및 ControlNet의 사용자들을 위하여 가능성을 보장해 줄 것이다.

FDT(Field Device Technology) 기술은 필드 디바이스와 호스트 시스템 사이에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통신 프로토콜에 관계없이 필드 디바이스와 호스트 시스템 사이에 설정 인터페이스를 표준화하여 넓은 범위의 디바이스 설정이 요구되는 응용을 위해 디바이스 파리메타들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

FDT와 CIP 기술의 완벽한 호환
ODVA의 CIP 기술은 제어, 안전, 에너지, 동기화, 모션, 정보와 네트워크 관리를 포함하여 산업 자동화 응용을 위한 포괄적인 서비스의 세트로 이루어져 있다. FDT가 CIP와 네트워크 적용의 조합으로 사용될 때, 그 결과, 시스템은 사용자에게 설정과 명령, 제어를 위해 풍부한 기능으로 상호 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FDT 그룹의 상무이사 Glenn Schulz씨는 “FDT 그룹의 회원은 ODVA의 CIP 네트워크 패밀리를 구현하는 그들의 제품을 위하여 FDT 기능을 제공하는 수개의 자동화 공급자들이 포함된다.”라고 말했다. FDT그룹은 CIP 네트워크의 패밀리와 함께 그 기술의 사용을 보장하기 위하여 FDT2 사양에 대한 부록을 전적으로 지원한다.

ODVA 협회의 대표이며 집행이사인 Katherine Voss씨는 “사용자들은 많은 유사한 자동화 응용에서 FDT와 CIP를 알맞게 사용하고 두 개의 기술을 호환시켜서 사용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게 된다.”고 말했다. ODVA는 양 기관의 사양(Specification)들이 두 개의 기술 사용을 단일 시스템에서 동시에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을 보장하기 위해 FDT그룹과 장기간의 상설 협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FDT2 사양에 대한 부록을 준비하기 위하여 FDT내에 한 개의 기술 작업 그룹이 형성되었다. 이 작업 그룹은 ODVA그룹과 FDT그룹 양 기관의 회원권을 갖는 회사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주제와 함께 참가한 개인 참여자들은 CIP와 FDT2의 전문가들이다. FDT그룹은 이 작업이 2013년에 완료되어 FDT2사양과 그에 따른 IEC표준 62453내에 모두 포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ODVA는 CIP네트워크의 패밀리를 위해 그 사양에는 아무 영향도 미치지 않기를 기대하고 있다.

FDT 그룹 AISBL은 공정 및 공장 자동화에서 활동하는 85개 이상의 세계적인 회사들로 구성되는 국제인 비영리 법인이다. FDT 그룹의 주요 목적은 엔지니어링, 자동화, 그리고 자산 관리 시스템과 현장 기기의 통합을 위한 개방형의 비-전용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최종 사용자들과 제조자들, 대학들, 그리고 연구기관들이 기술을 개발하고, 개발 툴을 제공하며, 지원 교육을 수행하고, 현장-시도와 데모를 수행하고, 제품의 상호 운용성이 가능토록 하기 위한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

FDT그룹 www.fdtgroup.org

DFT2 테크놀로지 www.fdt2.org

ODVA www.odva.org

[박스]

ODVA, 기계통합 최적화(OMI)를 위한 SIG 구성

ODVA가 기계와 감시 시스템 사이의 정보의 교환을 위한 표준을 개발할 목적으로 기계 정보를 위한 새로운 특별 분과그룹(SIG)을 구성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표준은 생산, 에너지, 또는 컨디션 모니터링, 비즈니스, 지능, 배치와 레시피 관리, 다중기계라인 제어를 목적으로 하여, 기계정보교환을 최적화하기 위한 데이터 모델과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SIG를 구성하게 된 이유는 하나의 파생체라 할 수 있는 기계 통합 최적화(OMI; optimization of machine integration)를 겨냥하여 ODVA가 기계분야를 위해서 만들고자 하는 신규계획 때문이다. 이 SIG의 초점은 어떤 기계들과 다른 기계 또는 감시시스템 간의 데이터 교환을 위하여 필요한 서비스와 함께 기계 속성들의 논리적인 구룹핑을 위한 데이터 모델의 개발이다.

EtherNet/IP와 CIP, SERCOS III와 OPC UA 3종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이종시스템 간 통신을 단순화하기 위한, 가능하다면 언제, 어느 곳에서든 접근에 대해, 3종 기술 중 어느 것이나 적용될 수 있는 프로토콜 중립의 오픈 된 데이터 모델을 채용하려는 시도이다.

ODVA의 대표이며 집행이사인 Katherine Voss씨는 “이와 같은 표준 레포팅 방법과 도구가 없다면, 제작자들은 시스템들 간에 기계정보를 교환하거나 기계와 데이터를 주고 받고 전송하기 위 하여 제작을 새로 하거나, 때로는 전용솔루션에만 의존하게 된다.”라고 설명하고, “이 ODVA SIG의 기술적인 산물은 기계자산과 시스템들을 생산 영역에서 통합하기 위한 개방적이고 상호 운용이 가능한 표준을 정의하기 위한 OMI의 비전을 더욱 앞당길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ODVA는 향후 개최될 SIG의 조직 회의와 함께 2013년 2/4 분기에 SIG 참가자들에게 참가요청서를 보낼 예정이다. 초기의 업무 범위는 기계 대 감시 통신과 관련하여 사용시, 발생할 케이스들을 위한 정보와 통신기술 니즈(needs)에 초점이 맞춰진다.

SIG의 참가자들은 O D V A 의 개 인 들 을 포 함 한 회원들로부터 OPC Foundation 협회, SERCOS International 협회와 ODVA 협회의 기계정보를 위한 신규 계획에 대하여 ODVA의 각 연맹 파트너들에 이르기까지 관련 기술 전문가들의 대거 참여가 예상된다. 향후 SIG업무는 M2M(Machine-to-Machine)의 통신을 하는데 관한 요구사항에 응하는 일이 주요 업무가 될 것으로 보인다.

ODVA www.odva.org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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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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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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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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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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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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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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