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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P와 시스코, 커넥티드 카 개발 위해 코다 와이어리스(Cohda Wireless)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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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교통 시스템 및 C2X(Car-to-X) 통신 발전 선도 기대

NXP 반도체와 시스코(Cisco)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과 C2X(Car-to-X) 통신의 발전을 위해 코다 와이어리스(Cohda Wireless)에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코다 와이어리스는 차량 안전 애플리케이션용 무선 통신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업체이다. 이번 발표에 따라 3사의 전문성이 결합됨으로써, 자동차 업계를 위한 IoE(Internet of Everything)가 현실화되어 보다 안전하고 더욱 흥미로운 운전 경험을 실현하는 동시에, 교통 흐름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C2C(Car-to-Car) 및 C2I(Car-to-Infrastructure) 통신은 전체 충돌 사고의 *81%에 영향을 주는 능동형 안전 시스템(active safety system)을 실현하며, 이를 통해 교통 사고로 인한 사망 및 부상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안전성이 향상되는 것뿐만 아니라 C2I(Car-to-Infrastructure) 통신은 ITS 관리를 향상시키고 자동차의 온실 가스 방출을 감소시킬 수 있는 막대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전방 충돌 가능성의 위험을 경고하고 인근 차량이 통제 불능 상태에 있거나 교통 정체 임박 등과 같은 위험을 경고하는 용도로 활용함으로써 교통 관리 및 도로 안전 수준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다. 이와 같은 모든 기능은 3개사의 축적된 전문성과 기술을 통해 실현된다.

차량이 고속 주행 중에 안정적으로 서로 상호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 차량은 운전자에게 잠재적인 위험에 대해 경고를 보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거나, 심지어 사람의 평균 반응 시간보다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주행 조건에 자동 반응할 수 있다. 전방 교통 방해물에 대한 경고는 운전자가 교통 정체를 피해 일찍 경로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해 준다.

C2C 및 C2I 통신을 위해서는, 지방 고속도로에서 도시 빌딩 밀집 지역에 이르는 다양한 도로 환경 안에서 빠르게 이동하는 차량과 인프라 간의 매우 안정적이고 안전한 데이터 교환이 필수적이다. NXP와 코다 와이어리스는 코다의 기존 첨단 무선 기술과 시장에서 검증된 NXP의 SDR(software-defined radio) 기술을 기반으로, 상용화 단계의 차량 단말기(OBU: onboard-unit)용 무선 통신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는 유비쿼터스와 매우 안전한 IoE에 대한 시스코의 비전과 연결되는 핵심 요소이다.

이들 3개사의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한 차량 단말기와 소형 기지국(RSU: Road Side Unit)은 주요 필드 테스트 프로젝트에서 세계 표준에 의거해 테스트되고 있다. 2012년 8월 미국 교통국이 ‘안전성 파일럿 모델 배치(Safety Pilot Model Deployment)’ 시범 운영을 실시했으며. 그 외 주요 필드 테스트 프로젝트로 독일의 simTD, 프랑스의 ScoreF 그리고 싱가포르의 ERP2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3사는 각 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을 종합적으로 활용해 자동차 OEM, 공급업체, 기업 및 소비자들이 자동차와 ITS 인프라를 연결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C2C 및 C2I를 보급할 수 있게 준비된 차량 단말기와 소형 기지국용 최초의 자동차 규격 IEEE 802.11p 제품을 발표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와 같은 노력이 본격화될 것이다.

코다 와이어리스의 CEO인 폴 그레이(Paul Gray)는 “코다 와이어리스는 이동 중인 자동차를 위해 C2X(Car-to-X)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특허를 취득한 기술은 무선 수신율을 향상시키며 자동차는 필요할 때 코너와 장애물 건너편을 볼 수 있다. 무선 자동차 통신 분야에 특화된 전문성과 더불어 오랫동안 자동차 업체들과 협력해온 NXP, 그리고 시스코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과 함께 협력함으로써 자동차 업계에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맞게 됐다”고 밝혔다.

코다의 기술은 무선 통신 품질을 기존 상용 IEEE 802.11p 송수신기 수준을 훨씬 뛰어 넘는 수준으로 향상시켜, 자동차가 효과적으로 장애물이나 코너 건너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NXP는 세계 1위의 자동차 무선 반도체 및 보안 칩 공급업체로서 SDR 방식의 무선 플랫폼을 제공하고 산업 규격의 데이터 보안, 비용 효율성, 폼 팩터, 전원 소모 및 성능을 보장한다. 시스코, NXP 및 코다는 협업으로 자동차 및 ITS 업계를 위한 완벽한 상용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NXP는 자동차 업계 고객들을 위한 원스톱 공급업체로서 자사의 칩세트와 함께 코다 802.11p 기술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제공하게 된다. 코다는 자동차 802.11p 참조 설계를 위한 NXP의 우선 파트너가 될 예정이다.

NXP 반도체의 자동차 사업부 총괄 부사장/본부장인 커크 시버스(Kurt Sievers)는 “NXP 반도체의 시장 입증된 다중 표준 소프트웨어 설정 무선 기술은 C2X 통신을 위한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코다의 탁월한 무선 통신 알고리즘과 시스코의 네트워크 인텔리전스가 결합됨에 따라 자동차 제조 업체와 선두 공급업체들이 요구해온 성능, 시스템 비용 및 컴팩트한 크기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 3개 사의 통합 기술은 교통 사고를 예방하고 생명을 구하며 CO2 방출을 줄이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스코는 자동차 및 교통 시스템 업계가 새로운 기능, 한층 강화된 안전성 및 운전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능형 네트워크를 통합함으로써 OEM, 공급업체, 기업 및 소비자들은 ITS, 커넥티드 상용차 및 스마트한 커넥티드 카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시스코의 커넥티드 산업 그룹 부사장/본부장인 마첵 크란츠(Maciej Kranz)는 “과거 (인터넷으로) 연결되지 않던 것들이 연결될 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보다 스마트한 자동차는 IoT를 완벽하게 체험할 수 있는 많은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차량용 솔루션은 시스코의 오프보드 네트워크 인프라를 통합한 완벽한 아키텍처를 구성하는 한 요소이다. 시스코의 궁극적인 목표는 이와 같은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더욱 흥미진진하며 한층 더 생산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미국 교통부, 2010년: “인텔리드라이브 안전 시스템을 위한 충돌 빈도(Frequency of Target Crashes for IntelliDrive Safety Systems)”

코다 소개
코다 와이어리스는 C-ITS(협력형 인텔리전트 교통 시스템, 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시장의 장비 공급업체이다. 현재 세계 최강의 성능을 인정 받고 있는 하드웨어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이 시장을 겨냥해 네트워크 계층에서 애플리케이션 계층을 아우르는 전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했다.

코다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제품은 현재 전 세계 V2X(Vehicle-to-X) 현장 테스트 프로젝트에서 사용되고 있다. 주요 고객으로는 대형 자동차 제조 업체, 선두 공급업체, 자동차 칩 제조 업체, 도로 관련 당국 등은 물론, 신규 시장 진입 업체 등이 포함된다. 코다의 제품들은 이미 미국, 유럽, 호주, 일본 및 한국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NXP 반도체 소개
NXP 반도체는 RF, 아날로그, 전원관리, 인터페이스, 보안 및 디지털 프로세싱 분야의 선도적인 입지를 바탕으로 고성능 혼합신호 및 표준 제품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런 혁신적인 솔루션은 자동차, ID, 무선 인프라스트럭처, 조명, 산업, 모바일, 가전,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글로벌 반도체 회사인 NXP 반도체는25개 이상의 국가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2011년 매출은 미화 42억 달러다. NXP 관련 뉴스는 www.nxp.com에서 찾아 볼 수 있으며, NXP 반도체 블로그 (http://blog.naver.com/nxpkor) 에서도 NXP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스코 소개
시스코(나스닥: CSCO)는 이전에는 연결되지 않았던 대상을 연결함으로써 놀라운 가능성이 실현된다는 것을 입증함으로써 기업들이 미래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도록 돕는 IT 부문의 세계적이 리더이다. 최신 뉴스는 http://thenetwork.cis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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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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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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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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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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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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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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