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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FARE4모바일 인더스트리 그룹, MIFARE DESFire 애플리케이션 추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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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FARE4모바일 인더스트리 그룹은 새롭게 출시된 MIFARE4모바일 V2 규격에 대해 강력한 지원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MIFARE4모바일 인더스트리 그룹은 NXP반도체를 비롯해 젬알토(Gemalto), 기섹&데브리엔트, 오베르투르 테크놀로지,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참여하고 있다.

2013년 3월 29일 출시된 이후, NFC 에코시스템 내의 업계 선도의 통신 사업체, 서비스 제공업체 등을 비롯한 150곳이 넘는 회사들이 이 포괄적인 공개 규격에 참여했고, 이제는 MIFARE Classic에 추가로, 선도적인 MIFARE DESFire 애플리케이션 플랫폼과 완벽한 호환이 가능해졌다.

MIFARE DESFire의 추가는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와 휴대폰 제조업체들에게 모바일 서비스를 보다 높은 보안성의 시스템에서 제공할 수 있게 한다. MIFARE DESFire는 현재 공공 교통 시스템이나 대학 캠퍼스, 축구 경기장에서 접속 관리와 소액 결제 및 비접촉식 스마트 카드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들로 활용되고 있다.

따라서 이 스마트 카드의 사용자들은 강화된 기능과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는 휴대폰기반 솔루션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세계 주요 대도시 교통정보 시스템 구축
선도적인 MIFARE DESFire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은 런던, 방콕, 카이로, 뉴델리, 시드니, 밴쿠버,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전세계 500개가 넘는 주요 시스템에서 매일 수백만명의 시민들에게 공공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접속 관리 분야의 선도적인 시스템 통합 업체들 역시 BASF나 네슬레, 쉘 오일과 같은 기업들을 위해 MIFARE DESFire를 그들의 시스템에 장착했다.

MIFARE4모바일 규격의 특징은 모바일 기기에서 MIFARE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수명 주기 관리에 대한 요구사항을 준수한다.

서비스 제공업체는 MIFARE4Mobile을 사용해, NFC 모바일 기기에서 OTA 설치부터 모바일 기기의 UI를 통한 사용자 상호작용까지 MIFARE 기반 서비스에 쉽게 적용하고 관리할 수 있다.

GlobalPlatform과 같은 기존 표준을 활용해, SWP SIM 카드나 임베디드 시큐어 엘리먼트(Secure Elements), 시큐어 마이크로SD 카드 등과 같이 가장 폭넓은 보안 포트폴리오가 적용될 수 있다. MIFARE4Mobile 는 V2 버전으로 MIFARE DESFire와 MIFARE Classic과 함께 NFC 지원 기기에 글로벌 모바일 서비스 출시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 다중 트러스티드 서비스 매니저(Trusted Service Managers) 지원

● 동일한 보안 요소에서 다중 MIFARE 애플리케이션 지원

● GlobalPlatform 2.2.1 과 Amd C 규정 준수

● 서비스 제공업체와 MIFARE 애플리케이션 간의 엔드-투-엔드 보안

● 기존 인프라에서 완벽히 호환되는 물리적 비접촉 카드의 가상화

NFC+MIFARE의 환상 조합
MIFARE4모바일 인더스트리 그룹의 회장인 크리스티안 라크너(Christian Lackner)는 “스마트폰은 이미 일상생활의 필수품이 됐다. NFC와 MIFARE의 획기적인 조합은 우리의 모바일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고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다음 단계로 끌어올린다”며, “MIFARE4모바일 인더스트리 그룹의 가장 최신 규격과 광범위한 MIFARE 인프라는 전세계적으로 NFC 기기들에서 MIFARE 애플리케이션의 적용을 가속화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MIFARE4모바일 인더스트리 그룹은 MIFARE4모바일 기술의 진화를 이끄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한다. 이 인더스트리 그룹은 SIM 카드와 같은 NFC를 지원하는 보안 요소와 휴대폰에서 MIFARE 애플리케이션의 단일한 관리를 표준화하고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터스트리 그룹은 로열티없이 규격을 제공하고 있으며, 확장성과 엔드-투-엔드 시스템 운용성은 독립된 제3자 연구소에서 테스트되는 인증 프로그램에 의해 보호된다.

이 공개된 업계 전반에 걸친 접근법으로 인해, MIFARE4모바일 인더스트리 그룹은 모바일 솔루션으로 원활히 확장하고 광범위한 글로벌 MIFARE 인프라의 장점을 활용함으로써 기존 에코시스템을 돕는다.

MIFARE4모바일 소개
MIFARE4모바일은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와 TSM(Trusted Service Manager) 업체 및 서비스 제공업체에게 상호운용 가능한 단일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로써 원거리에서도 임베디드 보안 요소와 모바일 NFC 기기의 SIM 카드 MIFARE 기반 서비스를 지원하고 관리할 수 있다.

MIFARE4모바일 인터페이스 규격은 아래와 같이 3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 지갑 / 사용자 인터페이스 API
o 일관된 사용자 경험 유지

o 다른 카드 포맷과 완벽한 상호운용성 제공

o 편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카드 콘텐츠를 휴대폰 화면에 렌더링

● 원격 API 관리 (OTA / TSM)
o OTA 제공업체에게 안정된 방식으로 모든 보안 요소의 MIFARE 리소스 접속 허가

o MIFARE 애플리케이션 수명 주기 관리에 단일한 접근방식 유지

● 보안 요소 플랫폼 API
o MIFARE 포트폴리오의 하드웨어 리소스에 일반적인 접속 제공

The current version (v2.1) of the MIFARE4모바일 규격의 현재 버전(v2.1)은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mifare4mobile.org/downloads/specifications_m4m/specifications-v21/

MIFARE4모바일 인더스트리 그룹의 연락처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mifare4mobile.org/contact/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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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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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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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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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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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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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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