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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C 제어 시스템 시장, 아시아 중남미 시장에서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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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AC 제어 시스템 시장, 아시아 중남미 시장에서 거세다

인텔리전트 HVAC의 세계시장은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에서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술적으로는 기존 아날로그 기반 시스템에서 IP 기반의 디지털 시스템으로 통합되어 가고 있다.

ARC에 따르면, 인텔리전트한 HVAC 시스템의 도입상황은 각 지역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고 있다. 신규건설 시장의 상황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미국 및 유럽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건설시장이 활발하지 않기 때문에 인텔리전트 시스템의 성장률이 낮다. 그러나 최근 다소 감소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시아에서는 신규건설 시장이 왕성하고, 브라질을 중심으로 한 중남미 에서는 활발하다.

북미와 유럽시장은 경제가 회복, 신규건설이 재개될 경우 큰 성장이 예상된다. 그때까지는 이들 지역에서 시스템 공급자들은 기존 시스템의 개조 프로젝트에 크게 의존해야 할 것이다.

현재 세계시장에서 구축되어 있는 HVAC 시스템들은 과거의 아날로그 기반의 전기적 시스템으로 낡은 제어 성능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현재 계획중이거나 시운전 중인 프로젝트들의 절반 이상은 시스템의 기능 및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지털 구성 및 IP 기반의 통신 및 웹 액세스 기능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다.

여기에 조명제어 및 액세스 제어 등과 같은 과거에 별개로 구성되었던 시스템들을 함께 통합하는 방향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디지털 IP 기반의 시스템은 시장의 향후 방향으로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이들 타입의 시스템 도입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엔드유저와 시스템 공급자가 인텔리전트한 이들의 시스템이 가져오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 관리, 해석해 그것들을 어떻게 유용한 정보로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솔루션을 찾는 것이 향후 시장에서의 화두가 될 것이다.

디지털 시스템 구성의 발전이 보다 포괄적인 HVAC 제어 시스템의 노력을 가능하게 하는 주된 추진요인으로는 모든 주요 시장의 흐름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은 시스템 통합을 가능하게 하는 TCP/IP를 통한 시스템 간의 쌍방향 통신에서 기인하는 바가 크다. 또한 보다 좋은 정보를 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 분석으로 고도 시스템 스케줄 및 알람 모니터링 등의 인텔리전트 소프트웨어가 가능해짐으로써 이들이 비약적인 시스템 능력의 강화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인터넷을 활용하는 IP 기반 시스템의 보급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시스템의 유연성을 향상시키고 원격 호스트 시스템 및 원격관리 서비스의 가능성을 제공하게 된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강화하고 싶어하는 최근 시장의 니즈에 대응해 이들 기능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는 HVAC 제어 시장의 시스템 공급자들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목표는 리얼타임 성능 데이터에 근거한 기본적인 운전상의 의사 결정을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통해 운영에서의 비용절감은 물론 에너지 소비패턴 연구를 통한 절감방안 마련, 포괄적 시설관리를 통한 비용 절감까지를 고려할 수 있게 되었다.

소규모 또는 중규모의 소매점, 진료소, 의료기관, 교회, 유치원 및 초등학교, 소규모 오피스 빌딩 등과 같은 소규모 상용빌딩은 대부분의 시장에서 기존 및 신축 빌딩의 많은 부분을 점하고 있으나, 고도 HVAC 제어를 채용하지 않는 것이 통상적이었다.

그러나 강화된 기능을 가진 컨트롤러 및 확실한 소프트웨어 기능의 가격이 낮아지고, 웹 서비스가 전용의 워크스테이션을 불필요하게 함으로써, 시스템이 보다 사용하기 쉽게 됨에 따라 이 상황은 변하고 있다.

이들 새롭게 출현한 시장을 획득하기 위해 HVAC 시스템 공급자들은 유연성 및 확장성이 풍부한 제품을 저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ARC www.arcweb.com

유럽 뉴매틱 장비시장, 에너지 효율성을 요구한다

2009년과는 대조적으로, 2010년과 2011년 유럽 뉴매틱(Pneumatic)장비 시장 성장세가 호전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2012년은 유럽 채무 위기에 큰 영향을 받아 시장 성장률은 떨어지겠지만, 전반적인 매출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지사에 따르면, 2011년 약 30억 달러였던 것으로 조사된 유럽 뉴매틱 장비 시장 수익은 2018년에는 약43억 8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의 스리람 발라수브라마니안(Sriram Balasubramanian) 연구원은 “세계 경제 위기와 유럽 국가부채 위기에 따른 투자 자본 감소로 인해 향후 2년간 이 시장의 미래는 불확실해졌다.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시장이 회복돼 투자 자본이 늘어날 것이라 기대가 되지만, 단기 또는 중기적으로는 이런 위기들에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런 불안한 시기에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연비가 좋은 장비들을 앞세워야 한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장비는 최대 50%까지 실사용자들의 비용을 줄일 수가 있다. 이는 다시 말해 장비 업체들의 수요와 매출, 수익을 높히는데 에너지 효율성을 높혀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시킨 장비일수록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한편 유럽 뉴매틱 장비 제조업자들이 자신들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같은 시기에, 다차원의 기능들을 갖춘 전자기기가 출현한 것이 유럽 뉴매틱 장비 시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를 것이다.

핵심 전자 산업과의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들의 뉴매틱 장비들을 전자기기와 통합시켜야 한다. 또한 이미 이 시장에 진출한 업체들이 고객들에게 엄청난 부가가치를 주는 주요 뉴매틱 제품을 목표로 하는 사이, 새로 진출하는 업체들은 더 강화된 고객 맞춤 제품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또 다른 전략이 될 수 있다.

“앞으로의 유럽 뉴매틱 장비 시장 성장은 전자기기와 통합된 곳에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향상된 에너지 효율성, 광범위한 그린 기술 활용, 친환경적인 것은 물론, 개선된 안전성 및 제어기능 역시 장기적으로 꾸준히 시장 확장하는데 매우 중요할 것이다”고 발라수브라마니안 연구원은 전했다.

프로스트앤설리번 www.frost.com

컨테이너 추적 및 보안 시장, 2012년 6억 2,000만 달러 전망

세계 물동량이 크게 증가하고 중동 및 아프리카 근해지역에서의 해적 출몰 등으로 인해 화물 컨테이너 추적과 보안시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많은 업체들이 이제는 자사의 화물 자산 추적과 보안에 대해 시스템적으로 그리고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를 요구하게 되었다. 이에 관련 시장이 큰 폭의 성장세에 들어섰다.

Visiongain이 최근 발표한 ‘컨테이너 추적 및 보안 시장(The Container Tracking and Security Market 2012-2022)’ 보고서)에 따르면, 수 많은 분야의 기업과 단체가 세계로 수송되고 있는 자사의 화물 자산 추적과 보안 확보를 요구하게 되었고, 이에 힘입어 컨테이너 수송 추적 및 보안 시장은 2012년 6억 2,000만 달러 규모에 달할 전망이다.

테러리스트의 협박, 화물 도난, 생물병기 테러의 위협, 컨테이너의 행방 불명, 못쓰게 되어 버리는 상품의 비용 등이 모두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컨테이너 추적 및 보안을 통한 방어가 실제로 유용하게 실현되고 있고, 이것을 배경으로 Visiongain에서는 컨테이너 추적 및 보안 보전 시장이 향후 10년간 강력한 성장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Visiongain의 애널리스트는 “컨테이너 추적 및 보안 시장은 2000년에 처음 등장했고, 비교적 새로운 시장이기 때문에 상당 규모의 성장을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

세계는 경기 침체라는 물결에 휩싸였고 아직도 위기에 처해 있는 지역이 일부 존재하기는 하지만, 세계의 무역량과 컨테이너 무역량은 1990년대 초기부터 지수관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컨테이너 수송 사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컨테이너 수(TEU)는 최근 몇 년간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고, 앞으로도 증가세를 이어나가며 컨테이너 추적 및 보안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고 말했다.

Visiongain
www.visiongain.com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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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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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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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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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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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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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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