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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MWC 2013에서 차세대 모바일 테크놀로지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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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 성능의 저전력 프로세서 기술 선도 기업 ARM이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이하 MWC) 2013에 참가, 모바일 디바이스 혁신과 사용자 경험 향상에 핵심인 역할을 하는 저전력•고성능 CPU 및 GPU를 시연한다.

ARM 에코시스템에 기반한 테크놀로지 리더십은 모바일 사회 형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MWC에서는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물론, 이를 지원하는 보안 시스템 및 인프라스트럭처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전 분야에 걸쳐 ARM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MWC에서 제시할 세 가지 주요 화두와 관련, ARM은 저가의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상에서 수십억 인구를 연결시키는 것, 사물간 인터넷을 가능하게 하는 커뮤니케이션 혁신을 통해 도시와 삶을 스마트하게 연결하는 것, 지불방식, 모바일 지갑(Wallets), 모바일 커머스(Mobile Commerce) 등 모바일 서비스 도입을 위한 전략 등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 빅리틀(big.LITTLE™) 프로세싱

휴대폰으로 콘솔 수준의 게임을 즐기거나, 배터리 교체 없이 수일간 계속해서 음악을 듣고, 즉각적인 모바일 브라우저 로딩을 가능하게 하는 것 등이 빅리틀 프로세싱을 통해 실현 가능하다.

ARM의 빅리틀 시연은 2개의 Cortex(코어텍스)-A15 프로세서와 3개의 Cortex-A7 프로세서를 단일 실리콘 기판에 구성한 테스트 플랫폼과 빅리틀에 효과적인 구조로 설정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로 진행되며, 데모용 디바이스는 각각의 코어가 실시간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시각화해 보여준다.

예를 들어, 디바이스가 MP3 파일을 재생할 때는 Cortex-A7을 사용하고, 웹 브라우저를 열 때는 Cortex-A15가 즉시 작동, 갑자기 늘어난 작업량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한다.

– 모바일 데스크톱(Mobile Desktop)

ARM은 빅리틀 플랫폼을 활용하는 모바일 데스크톱에서 최신의 유즈 케이스(use-case)을 시연한다. 이번 시연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 II(Samsung Galaxy Note II)를 활용, 스탠다드 독(standard dock), 블루투스 키보드 및 마우스와 함께 모바일 디바이스로 구현되는 데스크톱 환경을 보여줄 예정이다.

갤럭시 노트 II를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를 대체하는 메인 컴퓨팅 디바이스로 활용해서, 사용자가 자유자재로 웹 브라우징 및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번 시연은 현재의 모바일 기술로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줌과 동시에, 미래의 빅리틀 기반 디바이스가 더 향상된 성능을 제공할 것임을 확인시켜줄 것이다.

ARM은 모바일 컴퓨팅이 일반 사용자들은 물론 비즈니스에서 필요로 하는 유일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이러한 유즈 케이스가 계속해서 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 데스크톱의 실제 사례는 MWC Hall 8.1, Stand 81D30에 위치한 캐노니컬(Canonical)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ARM Mali™(말리)와 GPU 컴퓨팅

이번 MWC에서는 최신 GPU 컴퓨팅 테크놀로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한 Mali 디바이스들도 시연될 예정이다. GPU 컴퓨팅은 태스크에 따라 적합한 프로세서를 운용하는ARM의 빅리틀 전략을 반영, 특정 태스크를 CPU가 처리하는 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GPU가 처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모바일 디바이스용 얼굴인식이나 이미지 편집 어플리케이션 등은 GPU 컴퓨팅을 사용했을 때 더 빠르고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더 적은 양의 전력을 소모한다. 이번 MWC에서 모든 GPU 컴퓨팅 시연은 개발 중이거나 프로토타입(prototype)이 아닌 실제 모바일 제품으로 진행된다.

– ARM Mali 와 모바일 퍼스트(Mobile First)

ARM은 넥서스(Nexus) 10 태블릿의 2.5k 고해상도 스크린부터 최신 구글 크롬북(Chromebook)에 이르기까지 Mali 기반의 그래픽 프로세서를 사용한 다양한 디바이스들을 전시한다. 현재Mali-T604 고성능 프로세서가 모바일용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변화시키고 있는 가운데, 언리얼(Unreal), 하복(Havoc)과 같은 게임 및 엔진 개발업계 리더들은 신규 게임 개발 시 모바일용 게임을 PC용보다 먼저 개발하는, 모바일 퍼스트(Mobile First) 전략을 따르고 있다.

– ARM TrustZone®(트러스트존)

일상 생활에서 모바일 디바이스가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면서, 개인의 중요한 정보를 디바이스에 안전하게 저장하는 기술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ARM의 TrustZone 기술은 직불카드 번호, PIN 번호, 이메일 암호화 키 등 개인 정보를 디바이스 내에서 완벽히 분리된 안전한 하드웨어에 저장함으로써 악성 소프트웨어나 바이러스의 접근을 막아준다.

TrustZone의 향상된 보안 기능은 소비자들이 모바일 쇼핑시 보안에 대한 걱정 없이 모바일 디바이스를 ‘모바일 지갑’으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굿테크놀로지 (Good Technology)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중요한 개인 정보에 대해 더욱 철저한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자사의 제품에 TrustZone을 도입하고 있다.

– 내장형 전력 제어(Deeply Embedded Power Control)

ARM은 시에라 와이어리스(Sierra Wireless) 모뎀의 시연을 통해 어떻게 ARM 기술이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인프라스트럭처의 중심에 있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시연될 모뎀은 ARM의 저전력 프로세서 Cortex-M0을 포함, 3개의 코어로 작동한다.

Cortex-M0은 대기 상태를 유지하면서 끊임없이 작업량과 프로세싱 요건을 모니터링 한다. 작업량이 증가하면, 대기상태가 해지되면서 타 기기와의 연결기능과 더 많은 코어가 작동해 다른 커넥티드 디바이스와 즉시 연결된다. 이러한 시연은 사물간 인터넷(Internet of Things)을 가능하게 하는 ARM 기술의 실제 사례를 보여줄 것이다.

arm www.arm.com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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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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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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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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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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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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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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