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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를 쉽게 구현하는 방법 – 첨단 Vision AccelerationPac을 탑재한 TDA2x SoC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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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코리아(대표이사 켄트 전)는 혁신적인 Vision AccelerationPac을 탑재한 오토모티브 SoC(시스템온칩) 제품군 TDA2x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도로에서 충돌을 줄여주고 자동 주행을 가능하게 해주는 운전보조장치(ADAS)를 구현할 수 있다.

업계의 다른 프로세서와 달리 TI의 고집적 TDA2x 디바이스 제품군은 저전력 패키지에 고성능, 영상 분석, 비디오, 그래픽 및 범용 프로세싱 코어를 최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전방 카메라, 서라운드 뷰 및 센서 융합을 포함한 광범위한 ADAS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한다.

더욱이 TI 고유의 Vision AccelerationPac은 업계 최고 수준의 TMS320C66x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DSP) 생성 코어를 보완해 더 많은 ADAS 알고리즘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보다 비용 효율적인 풋프린트에서 보다 발전된 영상 분석을 위해, 동일한 전력 수준으로8배 더 높은 연산 능력을 제공하는 TI의 프로그래머블 Vision AccelerationPac은 혁신의 선봉에 있다.

Vision AccelerationPac은 TI의 광범위한 알고리즘 지식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ADAS 시장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하나 이상의 다중 임베디드 비전 엔진(EVE)을 내장함으로써 현재 판매되고 있는 어떤 제품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성의 맞춤형 ADAS 액셀러레이터를 제공한다.

최적화된 벡터 보조 프로세서와 32비트 프로그래머블 RISC로 스토리구성되는 이들 엔진은 자동차 1차 공급업체 및 OEM의 유연한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 엔진은 ADAS 알고리즘들 을 더 빠르게 동시 실행할 수 있으며 이전 어느 제품보다 높은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새로운 운전 경험 뒤에 숨겨진 기술
TDA2x 제품군을 사용하면, TI 고객은 공통된 아키텍처에서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ADAS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해 여러 시스템 간에 알고리즘 투자를 공유할 수 있어, 내장형 자동차 영상장치를 완전히 구현할 수 있다.

TDA2x는 상향등 보조장치, 차선유지 보조장치, 차간거리 제어장치, 교통신호 인식, 보행자/물체 감지, 충돌방지 장치를 포함한 전방 카메라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한다.

이 밖에도 지능형 2D/3D 서라운드 뷰와 후방 충돌 경고를 포함한 주차 보조 애플리케이션 구현 및 전방 카메라용으로 개발된 보행자/물체 감지 알고리즘을 실행할 수 있다. 또한 TI의 TDA2x는 레이더 및 카메라 융합 센서 데이터를 위한 중앙 프로세서로 동작해 더욱 확실한 ADAS 의사 결정이 가능하다.

TDA2x SoC는 비디오 및 그래픽 코어, 다수의 주변기기와 함께 TI의 고정 및 부동 소수점 C66x DSP 코어, 완전 프로그래밍 가능한 Vision AccelerationPac, ARM 코어텍스™-A15 MPCoreTM 프로세서 및 듀얼 코어텍스-M4 코어를 포함해 여러 기종으로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Vision AccelerationPac은 낮은 수준에서부터 중간 수준까지 영상 프로세싱 기능을 실행하도록 설계되어 DSP와 ARM 코어의 부하를 덜어준다. 그 결과 최저 전력 풋프린트에서 최적의 성능을 보여준다.

번들 소프트웨어로 ADAS 개발자의 시간, 자원, 예산 절감
고객이 차세대 ADAS 기능을 빠르게 실현하는데 필요로 하는 적합한 툴, 소프트웨어 및 지원을 모두 갖출 수 있도록 TI는 프로그래밍 기능을 갖춘 TDA2x를 개발해 제품을 차별화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ADAS 시장의 요구에 따라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TI는 저작권 사용료가 없는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와 프레임웍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에게 영상과 이미징 기능의 최적화된 수집을 제공해 TDA2x와 Vision AccelerationPac의 구조를 완전하게 활용하는 동시에 개발에 드는 노력과 시장 진출 시간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더욱 빨리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TI의 세계적인 수준의 지원과 전체 개발 보드 수트가 제공된다.

또한 TDA2x는 ISO 26262 기능 세이프티 표준의 요구와 관련된 사항이 개발 중이다. 이를 지원하는 세이프티 문서는 디바이스의 PPAP 및 출하와 더불어 고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TI는 지난 10월 16일부터 이틀간 독일 바덴바덴에서 열린 ‘자동차용 전자 시스템(Electronic Systems for Mottor Vehicles) 컨퍼런스에 참가해 최신 자동차 솔루션과 함께 다양한 데모를 전시했다. ©

TI 코리아 www.ti.com/ww/kr

아이씨엔 매거진 2013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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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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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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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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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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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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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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