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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Gbps의 백플레인 가능 트랜시버 통합한 FPGA가 새로운 진화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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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라는 FPGA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의 백플레인 가능 트랜시버를 제공하는 FPGA 제품을 양산 공급한다. 알테라의 Stratix® V FPGA는 업계에서 유일하게 14.1Gbps 트랜시버 대역폭을 제공하는 FPGA 제품이자 최신 세대의 Fibre Channel 프로토콜(16GFC)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FPGA 제품이다.

알테라는 1년 전에 14.1Gbps 트랜시버를 통합한 28nm FPGA 제품의 엔지니어링 샘플 공급을 시작했다. 이들 고성능 디바이스 제품은 양산 공급하는 알테라의 28nm FPGA 제품 중에서 가장 최신 제품이다.

Stratix V GX 및 Stratix V GS FPGA 제품으로 제공하는 트랜시버는 가장 낮은 전력 소비(채널당 200mW 미만)로 우수한 시스템 대역폭(최대 14.1Gbps로 동작하는 최대 66개 레인 제공)을 제공한다.

알테라 FPGA 제품으로 제공되는 트랜시버는 저전력 CTLE(Continuous Time Linear Equalization)나 DFE(Decision Feedback Equalization) 같은 첨단의 균등화 회로 블록과 백플레인, 광 모듈, 칩-대-칩 애플리케이션으로 최상의 신호 무결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그 밖의 다양한 신호 컨디셔닝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첨단의 신호 컨디셔닝 회로를 포함함으로써 Stratix V FPGA를 이용해서 10GBASE-KR 백플레인을 곧바로 구동할 수 있다.

이로써 백플레인, 스위치,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계측 시스템, SAN(Storage Area Network) 개발자들이 알테라의 최신 세대의 28nm 고성능 FPGA 제품을 이용함으로써 훨씬 더 높은 데이터 레이트 속도를 달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속하게 정보를 저장 및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

OTN(Optical Transport Network) 애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Stratix V FPGA를 이용함으로써 통신업체들이 자사 네트워크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트래픽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빠르게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데이터 센터와 SAN(Storage Area Network)에 Stratix V FPGA 이용
Stratix V FPGA는 가장 최신 버전의 Fibre Channel 프로토콜인 16GFC를 지원하는 유일한 FPGA 제품이다. Stratix V FPGA는 각기 다른 다양한 장치의 상호접속을 간소화하므로 데이터 센터나 SAN(Storage Area Network) 같은 대규모 스토리지 집중적인 시스템에 이용하기에 이상적이다.

이 FPGA 제품군에 통합되어 제공되는 14.1Gbps 트랜시버는 16FGC에 이용되는 XAUI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기 위한 전용 모드를 제공하므로 이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를 단일 디바이스로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Stratix V FPGA를 이용한 OTN(Optical Transport Network)의 진화
차세대 광 전송 백본이 다양한 고속 데이터 레이트 애플리케이션(음성, 비디오, 스토리지)을 지원할 수 있도록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Stratix V FPGA는 Stratix V GT 시리즈의 경우에 최대 28Gbps에 이르기까지 가장 폭넓은 범위의 트랜시버 데이터 레이트 속도를 지원함으로써 이와 같은 진화를 가능하도록 한다.

Stratix V FPGA와 여기에 알테라의 IP 포트폴리오를 이용함으로써 단일 디바이스로 OTU2부터 OTU4를 포괄하며 ODU0 및 ODUFlex 등의 ODU 다중화를 이용하는 다중의 100G OTN 링크를 지원할 수 있다.

알테라는 현재 14.1Gbps 가능 트랜시버를 제공하는 디바이스 제품을 공급하는 유일한 FPGA 회사로 인정받고 있으며, 10G, 40G, 100G 이상 플랫폼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이 시장 분야를 이끌고 있는 중이다.

알테라의 소자 부품 제품 마케팅 선임 이사인 Patrick Dorsey는 “Stratix V FPGA는 설계 유연성과 신뢰할 수 있는 직렬 링크를 제공하며 다중의 코딩 및 FEC 옵션을 이용하면서 아주 높은 백플레인 속도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고 10GBASE-KR 같은 표준들을 지원하므로 차세대 스위치 패브릭 아키텍처를 구현하기 위한 탁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28nm Stratix V FPGA로 제공되는 트랜시버
Stratix V FPGA로 제공되는 트랜시버는 온-다이 계측, 저-지터 LC 송신 PLL(phase-locked loop), 견고한 아날로그 수신 CDR(clock data recovery), 첨단의 송신 및 수신 균등화 기능을 포함하므로 다양한 유형의 애플리케이션에 이용할 수 있다.

알테라의 Stratix V GT FPGA 제품군은 또한 단일칩 모노리딕 다이로 업계에서 유일하게 28Gbps 트랜시버를 통합하고 있다. Stratix V FPGA로 통합되는 트랜시버는 PCI Expres® Gen1/2/3 지원, 40G 및 100G 데이터패스 지원, 포괄적인 산업표준 트랜시버 프로토콜 IP(intellectual property) 라이브러리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기능의 PCS(physical coding sublayer)를 제공한다.

www.altera.com/stratix5

LeCroy Protocol Solutions Group의 제품 개발 부사장인 Michael Romm은 “차세대 프로토콜 개발자들은 최신 기술을 채택한 최신 테스트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 알테라의 최신의 28nm FPGA 제품군을 이용함으로써 가장 정교한 첨단 성능의 테스트 장비를 설계할 수 있으므로 우리 회사 고객들이 자사의 차세대 시스템을 더욱 더 빠르고 편리하게 개발하고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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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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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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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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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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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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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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