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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모션 제어 및 HMI, 안전, 에너지까지 미드레인지 시스템으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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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크라스제비츠(Frank Kulaszewicz) 로크웰오토메이션 아키텍처&소프트웨어 수석 부사장
Senior VP, Architecture & Software

PlantPAx – DCS 시스템의 기술적인 발전 및 릴리즈 현황은?

PlantPAx는 프로세스 고객을 위한 DCS 솔루션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신규 기능과 모듈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작년 오토메이션 페어의 중심에 플랜트 시스템 가용성을 위한 ‘이중화’가 중심이었다면, 이번 해는 고객의 산업 및 어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 발전된 엔니지어링 툴, 비주얼 이미지 템플릿(Visual image template) 등 더 높은 수준의 엔니지어링 툴, 개발 리소스가 그 특징이다. 이제 PlantPAx는 I/O이중화, 네트워크 이중화, 그리고 알람 & 서버 이중화를 갖춘 괄목할만한 가용성을 갖춘 DCS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제안되고 있다.

미드레인지 시스템이 작년에 출시됐었으며, 올해에는 그 제품이 확대되었다. 어떤 의미가 있는가?

미드레인지는 OEM, 머신빌더를 위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솔루션이라 볼 수 있다. 로크웰은 OEM을 위해 스탠드얼론형의 컴포넌트 기반 미드레인지 시스템, 중소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미드레인지 시스템, 그리고 중대형 이상의 컴플렉스 시스템으로 포트폴리오를 갖추었다.

이 중에서도 미드레인지 시스템을 통해 중소형 머신빌더가 투자해 경제적이면서도 제어 플랫폼으로서 통합 아키텍처의 장점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작은 컨트롤러 시스템이지만 EtherNet/IP를 통해 통합 모션 제어 및 설정이 가능하다는 점은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주요한 특징이다.

따로 모션을 위한 네트워크나 제어 시스템이 전혀 필요 없다. 이번 오토메이션 페어에서는 신규 제품군인 Kinetix 5500 서보 드라이브, Stratix 5700, PowerFlex 525, PanelView Plus 터치판넬, 그리고 통합 제어를 위한 CompactLogix까지 추가되어 포트폴리오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미드레인지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2번째 가장 큰 성장 동력이자 마켓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3년 동안 이 시스템을 위한 기술을 개발한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컨트롤러는 싱가포르에서, 드라이브는 북미에서 그리고 네트워크 스위치는 AP와 북미에서 개발되는 등 로크웰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과 기술을 하나로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션 제어를 위한 서보 드라이브 제품군으로 이번에는 Kinetix 5500을 신규 출시했다. 작년에 출시한 Kinetix 제품군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작년에는 미드레인지 제품군으로 Kinetix 300/350이 출시되었다. 300/350의 경우 모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력 및 성능의 정도가 매우 한정적이었다.

그러나 이번 Kinetix 5500의 경우 600W-15kW까지의 전력 용량 범위를 제공하고, 세이프 토크 오프, 듀얼 이더넷 포트까지 OEM을 위해 매우 포괄적이고 높은 성능의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향후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모션 제품은 300/350과 Kinetix 5500, 그리고 Kinetix 6000/6500으로 라인업 될 예정이다.

CIP Safety, CIP Energy는 무엇인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어떤 제품이 이를 지원하는가?

CIP(Common Industrial Protocol)은 ODVA와 회원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EtherNet/IP 기반의 기술로 CIP Sync, CIP Motion, CIP Safety, CIP Energy까지 현재 개발되어 있다.

CIP Safety는 단순히 한 가지 제품이나 디바이스에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컨트롤러, I/O, 드라이브, 센서에 이르기까지 제어와 동시에 세이프티 제어가 가능함을 의미한다.

별도의 Safety PLC 있어도 없어도 이미 단일 네트워크에 Safety를 제어할 수 있기에 세이프티를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네트워크가 필요 없다.

CIP Energy도 마찬가지다. CIP Energy Object를 통해 로크웰의 컨트롤러나 드라이브, 그 외 디바이스의 에너지 소비량이 별도의 측정 및 모니터링 장비 없이도 애드온 프로파일을 통해 상위의 정보 시스템에 긴밀히 레포팅되고 모니터링 될 수 있게 한다.

Studio 5000은 무엇이며, 이 솔루션은 어떤 장점을 가져오는가?

기존 로크웰의 통합 개발 소프트웨어로는 RSLogix 5000이 있었다. Studio 5000은 이제 Logix 컨트롤러를 위한 통합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기존의 FactoryTalk View Studio라는 HMI 프로그래밍을 하나로 통합한 획기적인 통합 플랫폼이다.

Logix 뿐만 아니라 HMI 뷰 태그 편집기, 구성, 장비관리까지 모두 가능하다. 단일 개발 소프트웨어로 컨트롤러, 모션, 세이프티, 드라이브, HMI까지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탄생한 것이다. 또한 알람 및 이벤트 시스템의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시큐리티 기능을 보강함으로써 개발상의 안전 이슈까지 해결하였다.

PlantPAx – DCS 시스템의 기술적인 발전 및 릴리즈 현황은?

PlantPAx는 프로세스 고객을 위한 DCS 솔루션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신규 기능과 모듈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작년 오토메이션 페어의 중심에 플랜트 시스템 가용성을 위한 ‘이중화’가 중심이었다면, 이번 해는 고객의 산업 및 어플리케이션 라이브러리, 발전된 엔니지어링 툴, 비주얼 이미지 템플릿(Visual image template) 등 더 높은 수준의 엔니지어링 툴, 개발 리소스가 그 특징이다. 이제 PlantPAx는 I/O이중화, 네트워크 이중화, 그리고 알람 & 서버 이중화를 갖춘 괄목할만한 가용성을 갖춘 DCS 솔루션으로 고객에게 제안되고 있다.

미드레인지 시스템이 작년에 출시됐었으며, 올해에는 그 제품이 확대되었다. 어떤 의미가 있는가?

미드레인지는 OEM, 머신빌더를 위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솔루션이라 볼 수 있다. 로크웰은 OEM을 위해 스탠드얼론형의 컴포넌트 기반 미드레인지 시스템, 중소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미드레인지 시스템, 그리고 중대형 이상의 컴플렉스 시스템으로 포트폴리오를 갖추었다.

이 중에서도 미드레인지 시스템을 통해 중소형 머신빌더가 투자해 경제적이면서도 제어 플랫폼으로서 통합 아키텍처의 장점을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작은 컨트롤러 시스템이지만 EtherNet/IP를 통해 통합 모션 제어 및 설정이 가능하다는 점은 타사가 따라올 수 없는 주요한 특징이다.

따로 모션을 위한 네트워크나 제어 시스템이 전혀 필요 없다. 이번 오토메이션 페어에서는 신규 제품군인 Kinetix 5500 서보 드라이브, Stratix 5700, PowerFlex 525, PanelView Plus 터치판넬, 그리고 통합 제어를 위한 CompactLogix까지 추가되어 포트폴리오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미드레인지는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2번째 가장 큰 성장 동력이자 마켓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우리가 3년 동안 이 시스템을 위한 기술을 개발한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컨트롤러는 싱가포르에서, 드라이브는 북미에서 그리고 네트워크 스위치는 AP와 북미에서 개발되는 등 로크웰의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과 기술을 하나로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션 제어를 위한 서보 드라이브 제품군으로 이번에는 Kinetix 5500을 신규 출시했다. 작년에 출시한 Kinetix 제품군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가?

작년에는 미드레인지 제품군으로 Kinetix 300/350이 출시되었다. 300/350의 경우 모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력 및 성능의 정도가 매우 한정적이었다.

그러나 이번 Kinetix 5500의 경우 600W-15kW까지의 전력 용량 범위를 제공하고, 세이프 토크 오프, 듀얼 이더넷 포트까지 OEM을 위해 매우 포괄적이고 높은 성능의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향후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모션 제품은 300/350과 Kinetix 5500, 그리고 Kinetix 6000/6500으로 라인업 될 예정이다.

CIP Safety, CIP Energy는 무엇인가.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어떤 제품이 이를 지원하는가?

CIP(Common Industrial Protocol)은 ODVA와 회원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EtherNet/IP 기반의 기술로 CIP Sync, CIP Motion, CIP Safety, CIP Energy까지 현재 개발되어 있다.

CIP Safety는 단순히 한 가지 제품이나 디바이스에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하나의 네트워크에서 컨트롤러, I/O, 드라이브, 센서에 이르기까지 제어와 동시에 세이프티 제어가 가능함을 의미한다. 별도의 Safety PLC 있어도 없어도 이미 단일 네트워크에 Safety를 제어할 수 있기에 세이프티를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네트워크가 필요 없다.

CIP Energy도 마찬가지다. CIP Energy Object를 통해 로크웰의 컨트롤러나 드라이브, 그 외 디바이스의 에너지 소비량이 별도의 측정 및 모니터링 장비 없이도 애드온 프로파일을 통해 상위의 정보 시스템에 긴밀히 레포팅되고 모니터링 될 수 있게 한다.

Studio 5000은 무엇이며, 이 솔루션은 어떤 장점을 가져오는가?

기존 로크웰의 통합 개발 소프트웨어로는 RSLogix 5000이 있었다. Studio 5000은 이제 Logix 컨트롤러를 위한 통합 프로그래밍 뿐만 아니라 기존의 FactoryTalk View Studio라는 HMI 프로그래밍을 하나로 통합한 획기적인 통합 플랫폼이다.

Logix 뿐만 아니라 HMI 뷰 태그 편집기, 구성, 장비관리까지 모두 가능하다. 단일 개발 소프트웨어로 컨트롤러, 모션, 세이프티, 드라이브, HMI까지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탄생한 것이다. 또한 알람 및 이벤트 시스템의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시큐리티 기능을 보강함으로써 개발상의 안전 이슈까지 해결하였다.

AP에서의 OEM들은 전사적인 제조 운영에 어떤 관심을 보이고 있는가.(엔터프라이즈 매뉴팩처링 오퍼레이션)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도 그렇고 중국 OEM과 미팅할 기회가 있었다. 매우 놀랐던 것은 OEM의 관심이 모션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아닌, 상위 제조 인텔리전스인 히스토리언, 자산 관리, 상위 레포팅 시스템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제 OEM은 시간 당 얼마만큼 제품을 생산하는 지로 기업의 차별성을 두지 않는다. 장비 제조를 위한 유연성, 장비의 최적화, 신뢰성, 유지 보수 서비스의 수준 등 OEM은 이제 글로벌 경쟁력을 위한 더 발전된 영역을 찾아가고 있으며,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소프트웨어 및 FactoryTalk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이를 실현할 수 있다.

현재 글로벌 제조 업체들이 실제로 도입하고 있는 스마트한 제조 솔루션은 무엇인가?

오늘 열렸던 미디어 포럼에서 미리 봤겠지만 전세계 주요 거점에 Ford 자동차 사는 5개의 플랜틀르 운영하고 있다. 중국에 있는 플랜트와 멕시코에 있는 플랜트의 효율성을 1:1로 측정하여, 플랜트의 효율성과 운영의 매카니즘을 이해하고, 신규 플랜트를 설립 시 가장 좋은 운영 프랙티스를 빠르게 도입하여 운영의 수준을 빠르게 일정 단계 이상으로 올릴 수 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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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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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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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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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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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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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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