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고 성능의 오실로스코프에 3세대 및 4세대 직렬 버스 인증 시험 도입

세계적인 측정 솔루션 공급업체 텍트로닉스는 최근 초고성능 오실로스코프 DPO70000SX 제품군으로 직렬 버스 표준 테스트 지원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의 새로운 옵션기능을 발표했다. 본 솔루션을 통해 비동기 시간 인터리빙(ATI, Asynchronous Time Interleaving) 신호 획득 특허 기술을 겸비한 DPO70000SX 플랫폼으로 업계 최고의 신호 충실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신호 속도 증가에 따라 여러 대의 장비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로 결합된 우수한 성능을 지원이 가능해 졌다.

텍트로닉스, 초고성능 오실로스코프 DPO70000SX 제품군

엔지니어링 팀은 급속도로 성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분야에 대한 차세대 표준을 준비하면서, 일관성 있고 정밀한 고속 데이터율 신호 전달 기법의 측정 플랫폼을 필요로 하게 되었다. 이러한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기 위해 텍트로닉스는 USB3.1, USB Type-C외 Thunderbolt, PCIe Gen4, DPO70000SX 시리즈의 DDR4를 포함하는 4세대 표준을 위한 직렬 버스 시험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신호 충실도 면에서 새로운 오실로스코프 제품군은 10Gb/sec 이상의 4세대 시리얼 데이터율에 대한 정밀한 마진 분석이 가능해 짐으로서 텍트로닉스 오실로스코프 제품 군에서 엔지니어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다.

또한, 텍트로닉스는 DPO70000SX 제품군에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도입하고 DPO70000SX 포트폴리오에는 PHY 계층 인증 시험, 디바이스의 특성화 및 디버깅, 데이터 통신, 모바일 및 디스플레이 분야에 대한 50개 이상의 솔루션이 두루 포함된다. 3세대 및 4세대 표준 모두를 위한 이러한 솔루션은 자동화된 시험 설정 및 실행, 내장형 보고 옵션, 심층 분석 등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텍트로닉스의 고성능 오실로스코프 담당 총책임자 브라이언 라이히(Brian Reich)는 “엔터프라이즈 컴퓨팅이 3세대에서 4세대 시리얼 표준으로 이동함에 따라, 우리 고객들은 그 과도기를 원활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정확성과 지원 능력, 확장성을 갖춘 오실로스코프를 필요로 한다”고 밝히고, “23GHz 또는 33GHz 모델로 시작하는 DPO70000SX의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는 대역폭의 확장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50Ghz 이상의 대역폭을 필요로 하는 차세대 표준을 테스트할 시점이 왔을 때 투자에 대한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DPO70000SX의 이점]
오실로스코프의 DPO70000SX 시리즈는 이전 세대의 오실로스코프와 비교해 기능적인 측면에서 우수하며, 특정 애플리케이션 관련하여 디버깅시에 다음과 같은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 현재와 미래의 가장 빠른 신호에 대한 최고의 신호 충실도와 가장 광범위한 측정 마진을 위한 고대역폭, 낮은 노이즈의 ATI 채널 지원.
* 유연한 아키텍처를 통해 업그레이드를 위한 시간이 줄어듦으로써 지연 시간 없이 23GHz부터 70Ghz까지 장치 구성 가능.
* 25GHz 에지 트리거를 통한 업계 최고 수준의 트리거링으로 가장 빠른 신호를 쉽게 획득 가능.
* 현재 가장 빠른 디지털 어플리케이션 표준들에서 필요한 정확한 타이밍과 지터 측정을 제공하는 고정밀 타임 베이스.
* 설계 및 디버그 문제의 특성을 파악하는 고정밀 타이밍 측정이 가능한 통합 카운터/타이머.

아이씨엔 매거진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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