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시큐리티코리아 2012(SECURITY KOREA 2012)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K.Fairs, CCTV저널,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2년 최신 보안기술을 볼 수 있었으며, 부대행사인 ‘영상감시 세미나’와 동시개최행사인 ’월드IT쇼2012‘(World IT Show2012)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들을 선보였다.

시큐리티코리아 2012(SECURITY KOREA 2012)는 의료, 교육, 행정 분야와 같은 보안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은 핵심부문을 포함해서, 한국의 경쟁적인 보안시장에서 비중 있는 사업 동반자들과의 네트웍 형성을 위해 필요한 모든 핵심 요소들이 제공 되는 글로 보안전문 전시회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행사의 전시관 구성은 보안기기와 정보보호 아이템까지 총 2가지 테마로 전시가 진행됐다.

‘영상 감시 세미나’로 시장 흐름을 한눈에

‘시큐리티코리아2012(SECURITY KOREA2012)’ 전시회 기간 동안 홈네트워크, 생체인식, 스마트 통합관제 등 각종 보안을 주제로 한 ‘영상 감시 세미나’가 부대행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보안기기 품목으로는 보안장비 시스템, 빌딩자동화 시스템, 홈랜드 시큐리티 시스템이 전시되며, 정보보호 품목으로는 정보보호 솔루션에 관한 전시가 큰 관심을 받았다.

전시회 첫 날인 15일에는, 홈시큐리티와 모바일 시큐리티의 전망, 홈네트워크와 무선 보안 솔루션, 최신 생체인식 기술현황 등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둘째날인 16일에는, 개인정보보호와 CCTV, 지능형 영상감시 기술 및 시장전망, 스마트한 통합관제 시스템 등이 주제로 해당분야의 국내 최고의 연구기관 및 기업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기술관련 이슈나 연계 및 파생 사업과 관련하여 강연이 있었다.

‘월드IT쇼2012’ 동시개최

이번 시큐리티코리아2012에서는 국내 IT분야 최대행사인 ’월드IT쇼 2012‘ 가 동시개최 되어 참관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인식/센서, 감시, 위치추적, 모바일, 네트워크등 보안산업의 IT융합기술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시큐리티코리아 2012’와 ‘월드IT쇼 2012’ 동시개최로 인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시큐리티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년간 구.시큐리티월드 엑스포를 주최해왔던 노하우가 집약된 행사로, 신제품 전시는 물론 실 구매력 있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한 수출상담회, 국내 수요자를 위한 구매상담회 등을 통해 출품업체, 국내수요자, 해외바이어, 참관객 모두가 WIN-WIN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
www.securitykorea.org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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