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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네트워크용 플러그 커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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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케이블 연결 작업에 꼭 필요한 제품

산업용 이더넷의 적용분야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용 이더넷에 최적화되고 초고속 네트워크에 적합한 케이블링과 플러그 커넥터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요구되기에 이르렀다. 자동화 현장의 케이블 작업에서 필요한 사항과 작업자가 꼭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 편집자 주>

산업용 이더넷과 클래식 필드버스(Filedbus) 시스템 모두에서 필드 케이블링의 기능과 성능에 대한 요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리 조립된 케이블링 시스템은 이미 사무실 환경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산업용 통신 연결에는 종종 필요에 따라 개별적인 맞춤 구성이 요구됩니다. 이 경우 RJ45 기반 시스템이든 M12 또는 SCRJ 기반 커넥션 시스템이든 특별한 상관은 없습니다.

미래 지향적인 산업 환경에서는 서로 다른 자동화 시스템들 간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 지고 있습니다. 통합 자동화 네트워크(“Integrated Automation Network”)는 “자동화 섬 네트워크(Automation Island Network)”라고 부를 수 있는 개별 필드버스 적용 시스템과 필드버스 시스템 외부의 기타 요소까지 통합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통신 및 데이터 수집을 위해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로 작동되는 기타 디바이스들도 이 자동화 섬(Automation Island)에 통합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간단하고 비용 효율적인 설치 절차입니다.

구리 케이블 또는 광섬유 케이블

산업용 통신 제품은 산업 현장의 열악한 환경도 잘 견뎌내야 합니다. 따라서 컴포넌트를 선택할 때 전송 관련 특성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 관련 조건도 고려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컨트롤 캐비닛 내부에 설치할지 또는 외부에 설치할지 그리고 차폐 및 등전위 본딩(potential bonding)과 관련해 어떤 요구사항이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요인들은 네트워크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정확한 등전위 본딩 시스템이 없거나 EMC 영향으로 인하여 수용하기 어려운 수준의 높은 간섭 전압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광 연결을 선택해야 합니다. 피닉스컨택트는 모든 고객의 환경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포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구리 도선 시스템을 사용한 현장 연결 작업

기존 플러그 커넥터 시스템과 함께 QUICKON, Piercecon 또는 스프링 케이지와 같은 다양하고 빠른 연결 제품들이 점점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크림프와 솔더 커넥션 그리고 고전 방식의 스크류 커넥션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구리 도선 이더넷 시스템은 전체 길이가 최대 100m이고 여러 개의 플러그인 지점으로 구성된 점대점 연결 방식(point-to-point connection)이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연결 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피닉스컨택트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구리 도선 표준 설치 방식에는 RJ45 QUICKON 커넥터, 전송 속도가 초당 1기가비트인 M12 QUICKON 또는 Pierecon 및 QUICKON 연결을 제공하는 10기가비트 초고속 커넥터가 적합합니다.

이처럼 빠른 연결 기술의 제품은 특별한 도구 없이도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설치가 가능합니다. Profinet 및 Ethernet/IP와 같은 이더넷 기반 필드버스에서 최대 10기가비트 이더넷까지 포함하는 모든 산업용 이더넷 전송 시스템에 이 기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연결이 특징인 POF, HCS 및 GOF

피닉스컨택트의 SCRJ 플러그 커넥터는 현장에서 쉽고 확실히 조립할 수 있는 IP 20 및 IP 67 보호 등급을 획득한 최초의 광섬유 케이블 커넥터입니다. 어떤 섬유 소재를 사용했는지는 상관없습니다. 고분자 섬유, 하드 클래드 실리카, 유리 섬유 등 섬유 소재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매우 민감한 기술을 사용한 경우에도 정확한 도구를 이용해 간단하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고분자 섬유(POF)

고분자 섬유 케이블은 전송 길이가 최대 50 미터인 산업용 고속 이더넷 연결에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시스템이 갖춰진 환경에 설치됩니다. SCRJ 커넥터의 고분자 섬유는 피닉스컨택트에서 특별히 새로 개발한 전용 절단기(Cut-Tool, 제품번호: 1657096)를 이용해 경제적이면서 안정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이 준비되면 이 절단기를 사용하여 두 섬유를 동일한 길이로 절단한 다음 각각을 작업합니다. 이 작업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나이프를 사용하면 추가 처리가 필요 없을 정도로 매우 정밀하게 표면을 절단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작업 외에도 간단하게 페룰을 끼울 때에도 이 도구를 사용해 정밀한 절단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플러그 커넥터 종류에 따라 하우징 조립만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Cut-Tool 절단기는 IP20, IP67 윙 커넥터, IP67 푸쉬-풀 등 모든 SCRJ 커넥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리 조립된 기존 케이블도 현장에서 빠르고 확실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하드 클래드 실리카(HCS)

현장에서 HCS 광섬유 케이블 연결에 사용할 수 있는 적합한 툴(제품번호: 2708876)이 있습니다. 660nm 디바이스에는 F-SMA 및 SCRJ 플러그 커넥터 종류가 사용되고 850nm 디바이스에는 B-FOC 커넥터 종류가 사용됩니다. 그리고, 이들은 시중에 공급되고 있는 모든 종류의 플러그 커넥터 연결에 사용 가능합니다.

이 케이블 케이스에는 현장에서 최적의 상태로 작업하는 데 필요한 모든 부품과 컴포넌트가 들어 있습니다. 피복을 벗긴 광 케이블이 준비되면, 클리브 툴(“cleave tool”)이라고 불리는 특별한 도구를 사용하여 케이블 피복에 틈을 내어 조심스럽게 떼어냅니다. 마지막으로 커넥터에 연결하면 됩니다.

유리 섬유(GOF)

SCRJ 및 SC 듀플렉스 플러그 커넥터의 경우, 피닉스컨택트는 현장 작업에 용이한 접착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 세트(제품번호: 1658228 또는 1658231)에는 현장에서 이러한 커넥터를 연결하는 데 필요한 모든 도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구들은 각각 전용 도구 파우치에 들어 있습니다. 이 세트는 어려운 작업 조건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편리한 방식으로 광 케이블을 커넥터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 도구를 이용해 페룰 케이블을 삽입하고 노출된 섬유에 접착 파우더를 바릅니다. 그리고 페룰에 약간의 열을 가한 후에 광 케이블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 단계에서 이 장치는 시각 혹은 청각 신호를 제공합니다. 이 도구를 사용하면 정밀하게 광섬유에 홈을 내고 절단합니다. 이제 광섬유의 절단면을 연마하여 작업을 마칩니다.

POF, HCS, GOF 등 케이블 유형에 상관없이 모든 유형에서 표면 품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표면 품질은 세트에 포함된 휴대용 현미경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단계를 모두 완료하면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결론

최신 자동화 솔루션은 필드버스와 통신 네트워크 간의 경계를 극복했습니다. 이러한 경계를 극복하는 데에는 초고속 커넥터의 사용이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초고속”이란 의미에는 초당 10기가비트의 데이터 전송 속도뿐만 아니라 현장에서의 신속한 연결 작업으로 인한 효율성도 포함됩니다. 즉, 이것은 QUICKON, Piercecon, SCRJ 플러그 커넥터를 사용해 미래의 기술에 최적화된 네트워크를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셋업하고 구성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글: 울프 로흐너(Ulf Leuchner), 피닉스컨택트 본사(Phoenix Contact GmbH & Co. KG, 독일 블룸버그 소재), PLUSCON 제품 마케팅 책임자

< 박스기사>
10기가비트 – Cat6A와 Cat6A의 차이

오늘날 “Class EA” 채널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RJ45 기술에 기반한 최고 성능의 케이블링을 뜻합니다. 이 채널은 10기가비트 이더넷 지원은 물론, 높은 작업 안정성과 케이블링의 긴 사용 수명과 서비스 수명을 보장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현장 작업을 포함하여, 현재 가장 높은 품질 표준인 Cat6A를 준수하고 이러한 용도로 새롭게 개발된 RJ45 QUICKON 또는 M12 Piercecon 커넥터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상호 호환성이 필요할 경우 Cat6A 컴포넌트와의 적합성을 따져 보아야 합니다. Cat6A 컴포넌트는 ISO/IEC에 따라 아랫첨자 A가 붙습니다. 아랫첨자 A 를 붙이는 이유는 EIA/TIA 규격의 Cat6A 모듈이 Class EA의 높은 성능과 엄격한 사양을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Cat6A와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씨엔 매거진 2012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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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산업용사물인터넷 지원 netIOT 활용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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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netIOT

산업용 통신 솔루션 선두업체인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11월 2일(금),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힐셔의 혁신적인 netIOT 전략 및 netIOT 인터페이스의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한 IoT 기술 활성화 방안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힐셔 netIOT

netIOT

힐셔 프로덕트 매니저인 크리스토프 훙어(Christof Hunger)는 “IoT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설비 제조업체들은 필드 디바이스의 정보를 기반으로 예방적 유지보수, 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기반의 부가가치 서비스를 구현하고자 한다”며 “힐셔는 디바이스 제조업체들이 힐셔의 netIOT 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이용해서 산업용 이더넷, 트랜스페어런트 이더넷(Transparent Ethernet)과 함께 OPC UA 서버 및 MQTT 클라이언트 기능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더욱 집중하였고, 힐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이 스마트 팩토리를 구축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인더스트리 4.0과 IIoT는 4차 산업혁명으로 센서에서 클라우드까지 지속적인 통신을 요구한다. 힐셔는 이를 산업용 클라우드 통신이라 칭하고 고객들이 Industry 4.0, 스마트팩토리 및 IoT를 구현하도록 돕기 위해서 힐셔 netIOT 제품군이라는 솔루션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netIOT는 netIOT 서비스(Service), netIOT 엣지(Edge), netIOT 인터페이스(Interface)와 같이 총 3개의 영역으로 구분된다. 특히 netIOT 인터페이스는 IoT 기능을 갖는 netX기반의 통신제품으로 netIC IOT와 같은 모듈형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힐셔 넷프록시

netPROXY

 

netIC IOT는 필드 디바이스용 지능형 멀티 프로토콜 모듈로 하나의 하드웨어만으로 모든 Real-Time Ethernet 슬레이브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OEM 고객들은 엔지니어링 툴을 이용하여 고객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한번만 개발하면 되는 고객 디바이스용 프로토콜 독립형 객체 모델을 생성한다. 네트워크 프로토콜 변경은 툴 내에서 ‘Build Process’를 통해 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네트워크 별 조정이 없으며 OEM은 정확히 하나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로 진정한 멀티 프로토콜 디바이스를 구현할 수 있다.

힐셔코리아 원일민 지사장은 “스마트 팩토리의 구축에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IT영역과 OT영역의 연결에 있다”고 언급하며, “힐셔는 netIOT를 통해 시스템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시킬 수 있게 하고자 한다. 기존OT영역의 사용자들이 IT영역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거나 클라우드에 연결함에 있어서 사용자의 실수나 의도치 않은 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어 시스템 설계나 설치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나 리스크를 최소화 시켜준다”고 덧붙혔다.

힐셔 netIOT 제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 https://www.hilscher.com/products/product-groups/industrial-internet-industry-4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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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PTC, 3D CAD에 증강현실 접목해 디지털 트윈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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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 PTC 코리아)


PTC코리아가 10월 18일 개최한 ‘2018 코리아 CAD 서밋’에서 증강현실(AR)을 통한 디지털 트윈을 체험하고 있다. PTC의 3D CAD 소프트웨어 크레오(Creo®) 5.0은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현실화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기술로 제품의 면면에 증강현실을 적용하여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한다. (사진. PTC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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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마트테크쇼, 6월 8~10일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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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를 전망하고 사람을 위한 스마트 기술을 소개하는 ‘2016 스마트테크쇼(Smart Tech Show 2016)’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행사는 ‘Smart Tech for Human’라는 슬로건 아래, ▲드론/로봇 ▲가상/증강현실 ▲에듀테크 ▲스마트 모빌리티 ▲리테일테크 ▲3D프린팅 등 주요 이슈를 선정하여 국내 대표 스마트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를 개최하며, 관련 산업 간의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한다. KT, LG전자, ADT 시큐리티, 프로차일드, 한국과학기술원,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각 분야별 주요 기업·기관 125개사 400부스 규모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유통과 IT산업의 융합을 위한 자리로 스마트 기기 체험과 첨단 리테일 솔루션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특별관이 구성되어 IT/유통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앞으로의 IT 리테일샵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GA임베디드 주최로 ‘스마트 리테일에 최적화된 MS IoT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하여 리테일에 스마트한 혁신을 가져올 솔루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인공지능 시대, 일자리 전망 콘퍼런스 개최 

본 전시회와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능력 개발’을 주제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는 전문 콘퍼런스가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열린다. 

첫째 날은 IBM 김연주 상무와 국내 대표 뇌공학자인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기조강연과 핀란드 미래학자 마르쿠 윌레니우스(Markku wilenius)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스마트기술의 산업과 일자리에 대해 블록체인OS 박창기 대표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김영생 박사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 엔진으로서의 VR 그리고 교육훈련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한국VR산업협회 현대원 회장의 발표와 ‘에듀테크가 가져올 교육의 혁명적 변화를 주제’로 휴넷 조영탁 대표의 기조연설 후에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마트시대에서 일하기 위한 우리의 성공 전략을 짚어볼 예정이다. 

◇드론에 스마트 기술의 미래를 담다 

드론 관련 신기술 촉진과 국내 드론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6월 대규모 드론 이벤트가 열린다. 드론톤은 우수한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메이커들이 드론 관련 기술을 뽐내는 자리로, 4인 1조로 팀을 꾸려 드론을 직접 제작하고 완성된 기체로 드론 게임을 진행하여 완성도와 비행능력을 종합하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드론 조작에 능숙한 유저라면 도전해 볼 만한 대회도 있다. 다양한 장애물 통과 미션을 통해 드론 실력자를 가리는 ‘드론챌린지’가 9일 개최된다. 우승자에게는 최신 스마트 모빌리티가 수여되며, 참가를 원하는 이는 한국FPV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그밖에 스마트카, O2O, 핀테크 등 분야별로 이루어지는 테크니컬 세미나와 국내 대표 엑셀러레이터간 의 공동 데모데이를 통해 참가기업과 바이어 간의 비즈니스 기회를 마련한다. 

본 행사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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